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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거대코뿌리의 솔로 사용률은 0.04%, 순위 216위로 한계에 머물러 있다. 땅/바위 타입은 물과 풀에 4배 약점을 노출하고, 스피드 40은 무보정 공격기에게 선제공격을 빼앗기기 십상이다. 하드록이 확정 대미지와 고위력 본타입을 제어 가능한 수준으로 눌러주지만, 140의 공격 종족값을 살리려면 안전한 턴 확보가 전제다.
플레이스타일:핵심 운용은 딜을 흡수한 뒤 칼춤으로 공격을 끌어올리는 흐름이다. 1~2턴 버티고 칼춤을 쌓아 140의 공격을 살린 뒤 지진이나 스톤샤워로 마무리한다. 광각렌즈가 83.9%로 압도적 1위, 스톤샤워의 명중률을 안정선에 올리는 역할이다. 기합의띠로 한 턱을 버티는 소수 구성은 성공 시 보상이 크지만 여유가 얇다. 32/32/0/0/2/0의 용감·고집 배분이 합쳐 91.8%, 물리 내구에 올인하고 스피드를 버림으로써 반격 전까지 흡수 가능한 딜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더블 사용률은 0.12%, 순위 179로 솔로보다 소폭 높지만 여전히 소수파다. 땅/바위 타입은 물과 풀 범위기에 그대로 노출되고, 스피드 40은 방어와 파트너의 엄호에 전적으로 의존함을 뜻한다. 하드록 54.2%와 피뢰침 42.5%로 특성이 거의 나뉘며, 피뢰침은 더블에서만 의미를 가지는 선택으로 10만볼트를 흡수해 특공을 1랭크 끌어올린다.
플레이스타일:출력축은 스톤샤워, 10만마력, 냉동펀치가 합쳐 50%를 넘기며, 칼춤 대신 즉결 노선으로 간다. 스톤샤워는 범위 압박, 10만마력은 강철과 독의 사각을 메우고, 냉동펀치는 드래곤과 비행을 처리한다. 방어 21.1%는 거의 필수로 선제기 회피와 풀 범위기 흡수에 투입된다. 생명의구슬 54.3%가 중심 아이템으로, 4배 약점인 물과 풀을 제외한 중성타를 넉아웃 권까지 끌어올린다. 소수파는 자뭉열매의 장기전, 꼬시개열매의 물 상성 완화 같은 변주를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