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10만마력 는 추가 효과 없는 땅 타입 물리 기술이에요. 전기·불·독·바위·강철 타입에 효과 2배를 낼 수 있어요.
더블에서 가장 큰 강점은 단일 대상 기술이라는 점이에요. 지진은 전체 기술이라 아군도 맞아요. 땅고르기는 상대 1마리만 노리기 때문에 땅 약점 아군을 옆에 세워도 전혀 문제 없어요. 범위 이점이 없는 대신,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게 핵심이에요.
채용 포켓몬
거대코뿌리 가 74%로 가장 많아요. 공격 종족값이 높아서 땅 STAB 기술인 땅고르기가 진짜 무거운 한 방이 돼요.
몰드류 이 62%. 모래헤치기 로 모래바람에서 스피드 2배가 되니까 땅고르기를 선제로 때리는 상황이 많아요.
맘모꾸리 이 58%. 얼음+땅 2타입 커버리지로 드래곤·비행·땅 타입을 폭넓게 대응해요.
잠만보 35%, 헤라크로스 31%, 하마돈 28%, 토대부기 27%는 각자 메인 타입이 대응하기 어려운 강철·독 타입 커버리지로 채용해요.
사용법
지진 대신 땅고르기를 선택하는 이유는 단순해요 — 아군을 휘말리게 하지 않으니까요. 파트너가 땅 약점이라면 땅고르기가 훨씬 편해요.
강철 타입이 상대로 있는 경기에서 땅고르기 가치가 올라가요. 환경에 자주 등장하고, 효과 2배가 들어가요.
팁과 전략
비행 타입과 부유 보유 포켓몬에는 완전 무효예요. 팀 프리뷰에서 확인하고 그쪽에는 다른 기술이나 교체로 대응하세요.
몰드류 의 모래바람+모래헤치기 조합은 셋업 없이 바로 고속 땅고르기를 날릴 수 있어요. 상대 입장에서 대응이 까다로운 선제 압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