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썬더다이브 은 위력 100, 명중률 95%의 전기 타입 물리 기술이에요. 추가 효과는 없고, 빗나가면 사용자가 최대 HP의 50%를 잃어요. 무릎차기 이 빗나갈 때와 같은 패널티 구조예요. 5% 빗나감 확률에 이 손해가 붙으니까 가볍게 볼 수 없어요.
전기 타입은 물 타입과 비행 타입에 효과 2배예요. 둘 다 현재 환경에서 충분히 나오는 타입이라 커버리지로 실용적이에요. 땅 타입은 완전 무효 — 아예 안 맞아요. 풀, 전기 타입은 반감이에요.
채용 포켓몬
렌트라 가 19%로 채용해요. 공격 종족값이 높아서 위력 100 전기 물리 기술로 실질적인 딜을 뽑아낼 수 있어요. 특성에 따라 운용 방식이 달라져요.
위협 형은 등장 시 상대 물리 공격을 낮춰 팀을 서포트하면서 썬더다이브 으로 전기 STAB 딜을 넣어요. 안정적인 운용.
근성 형은 화염구슬 등으로 의도적으로 상태 이상을 걸어 공격력을 크게 올린 뒤 써요. 화력은 높지만 화상 HP 소모랑 빗나감 패널티가 겹치면 빠르게 위험해져요.
투쟁심 형은 특정 성별 매치업에서 추가 화력이 나와요.
사용법
렌트라 의 전기 메인 기술이에요. 물 타입이나 비행 타입 상대에게는 우선적으로 써요. 빗나감 페널티를 항상 의식하면서 써야 해요.
땅 타입 상대에게는 완전 무효예요. 상대 선두가 땅 타입이면 썬더다이브 은 선택지에서 빼고 다른 기술이나 교체를 골라야 해요.
팁과 전략
근성 + 화염구슬 조합은 화상 발동 후 공격력이 크게 올라가요. 다만 화상 HP 소모 중에 빗나가면 두 가지 손해가 겹쳐서 급격히 약해지니까 리스크를 파악하고 써야 해요.
위협 는 더 안정적인 선택이에요. 공격 디버프 서포트와 전기 STAB 딜을 동시에 챙길 수 있고, Guts형보다 위험성이 낮아요.
명중률 95%와 100%의 차이는 시합을 많이 하다 보면 반드시 나타나요. 토너먼트에서 여러 경기를 치르다 보면 빗나감 한 번이 승패를 가르는 상황이 실제로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