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스톤에지 는 바위 타입 물리 기술이에요. 단체기, 비접촉. 기본 위력이 높지만 명중률은 80%. 스톤에지는 고유 급소율이 높아요(+1단계) — 매번 사용할 때마다 급소 확률이 일반 기술보다 높아요. 사용 횟수와 관계없이 같은 급소율이에요.
채용 이유는 커버리지예요: 바위 타입은 불꽃·비행·벌레·얼음에 2배. 더블에서 많이 보이는 비행계 선발 포켓몬들 (토네로스, 랜드로스, 보만다) 에 직접 유효타를 줄 수 있어요.
급소율 상승은 부가 효과고 채용 주 이유는 아니에요. 장기전에서 쌓이는 보너스 정도예요.
명중률 80%가 솔직한 단점이에요. 5번 중 1번은 빗나가는 확률이고, 중요한 순간에 그 한 번이 나오면 승부에 직결돼요. 이 리스크를 감수하는 게 이 기술을 채용하는 조건이에요.
채용 포켓몬
괴력몬 (69%): 이 데이터에서 압도적인 주요 사용자예요. 물공 130에 격투 STAB이 강한데, 스톤에지 로 비행·얼음·벌레 커버리지를 메워요. 격투+바위 조합은 더블에서 다양한 상대에게 유효하고 괴력몬 주류 구성의 핵심이에요.
골루그 (11%): 물공 124, 고스트·땅 복합. 골루그 에게 중요한 점: 땅 기술은 비행 타입에 안 맞아요. 스톤에지 가 그 구멍을 메워요. 비행이 나오면 스톤에지 가 답이에요.
마기라스 (9%): 바위 타입이라 스톤에지 에 STAB이 붙어요. 모래폭풍과 같이 쓰는 구성에서 급소율 활용이 틈새 전술로 있어요. 마기라스 는 다른 선택지가 많아서 스톤에지 는 구성 중 하나예요.
보스로라 (7%): 물공 110, 강철·바위 복합으로 STAB 있어요. Champions에서 자체 등장률이 낮고 스톤에지 도 보조 슬롯이에요.
거대코뿌리 (4%)와 만마드 (4%): 땅 타입으로 비행 커버리지 구멍을 스톤에지 로 메워요.
사용법
스톤에지 는 커버리지 기술이에요 — 바위가 잘 먹히는 상대에게 쏘는 거예요. 더블에서 트리거는 보통 격투나 땅으로 못 때리는 비행·얼음·벌레 타입이 상대에 보일 때예요.
괴력몬 의 기본 패턴: 격투 STAB (폭발펀치 나 인파이트) 으로 보통 상대를 처리하고, 비행·얼음·벌레가 나오면 스톤에지 로 전환. 노가드 채용 시 스톤에지 가 필중이 돼요 — 큰 개선이에요. 노가드 는 쌍방 모든 기술을 필중으로 만들어서 폭발펀치 의 혼란 부여도 확정되고, 더블 제압력도 올라가요.
골루그 는 더 단순해요: 지진 가 주력이지만 비행한테 안 맞아요. 스톤에지 는 그 커버리지 구멍을 메우기 위해 있는 기술이에요.
스톤샤워 와 비교: 스톤샤워 는 더블에서 전체기, 명중 안정, 위력은 낮아요. 단체 고위력 (스톤에지) 이냐 전체 중위력 (스톤샤워) 이냐는 목적에 따라 달라요. 특정 상대를 딱 처리하고 싶으면 스톤에지, 전체에 압박 주고 싶으면 스톤샤워 예요.
팁과 전략
명중률 리스크 관리: 명중 80%는 현실적인 문제예요. 대처법 두 가지 — 가능하면 노가드 를 쓰거나 (괴력몬 는 가능), 커버리지 이점이 확실한 상대한테만 써서 승부를 80% 주사위에 맡기지 않는 거예요. 불확실한 상황에서 막 던지지 않기.
노가드 트레이드오프: 괴력몬 에서 스톤에지 필중이 되는 건 좋지만, 상대 기술도 전부 필중이 돼요. 더블에서 전체기가 많은 환경에서는 위치 선정과 피격 계산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해요.
급소율은 매번 동일: 스톤에지의 고유 급소율(+1단계)은 매번 사용해도 쌓이지 않아요. 1번 써도 10번 써도 같은 급소율이에요. 그래도 일반 기술보다 급소 확률이 높다는 점은 변하지 않아요.
더블에서 타겟 선택: 단체기라 어느 쪽을 노리냐가 중요해요. 바위가 가장 잘 먹히고 다른 기술로 처리하기 어려운 쪽을 우선해요. 이미 쓰러지기 직전인 상대에 쓰는 건 위력 낭비가 되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