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독찌르기 은 독 타입 물리기로 명중 시 일정 확률로 독 을 유발한다. 독 타입은 페어리 타입에 효과적이어서, 더블에서 자주 등장하는 페어리 서포터에 대한 타점으로 기능한다.
독 은 매 턴 HP를 깎는다. 더블은 대국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어 독의 누적 데미지가 결정적이 되기 어렵지만, 회복 아이템이나 회복 특성으로 버티는 서포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압박이 된다.
접촉 기술이어서 울퉁불퉁멧 / 까칠한피부 의 반격 피해에 주의하자.
채용 포켓몬
독개굴 은 채용률 56%. 독/격투 타입으로 독 일치 보정이 있고 페어리 타점으로도 기능한다. 건조피부 으로 비 환경에서 HP를 회복하는 회수원도 있어 특정 환경에서 높은 지속력을 발휘한다.
아리아도스 는 벌레/독 타입으로 메인 독 타입 물리 타점으로 채용한다.
아보크 은 순수 독 타입으로 페어리에 대한 일치 커버 기술이다.
깨비물거미 는 상황에 따라 페어리 커버 목적으로 채용한다.
사용법
더블에서 가장 명확한 장면은: 상대에게 페어리 타입이 있고 내 독 타입 물리 어태커가 있다. 쏜다. 추가 판단이 필요 없다.
독 확률은 부가적인 보너스로 취급한다. '독 타입 물리 타점, 가끔 독 상태 추가'로 이해하는 게 정확하다.
강철 타입은 독 기술에 완전 면역이다——독찌르기은 제로 데미지다. 독 타입은 저항(×0.5)하고 독 상태가 되지 않지만 데미지는 받는다. 다른 타점이 필요한 건 강철 타입 상대뿐이다.
팁과 전략
페어리 커버가 독찌르기 을 고르는 핵심 이유다. 일치 보정에 2배가 들어가 독개굴 같은 포켓몬에게는 매우 효율적인 타점이다.
경기 중반에 상대 리샘열매 가 이미 소모된 경우, 독 상태를 해제할 수단이 없어져 이후의 매 턴 데미지가 답 없는 압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