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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메가헤라크로스의 싱글 사용률은 0.16%, 순위 145위로 변두리에 위치한다. 스킬링크로 락블레스트, 바늘미사일, 기관총의 명중 횟수를 모두 최대로 고정해 단발 폭발력은 물리 어태커 중 손에 꼽힌다. 다만 스피드 85는 100족 라인과 동률일 뿐이라 브리두라스 등 더 빠른 상대에겐 기본적으로 선봉을 내줄 수밖에 없다.
플레이스타일:스킬링크 다단타 운용이 핵심이며, 개척하기, 바늘미사일, 락블레스트 세 기술을 합쳐 약 70%에 달한다. 주로 키키링, 하마돈 같은 내구형을 무력화하는 용도다. 인파이트 16.1%, 지진 10.3%는 보스로라, 밴기라스 등 강철/바위 타입에 대한 답이 된다. 39.8%의 명랑 252공 252속 배분은 85족 라인에서 선빵을 넣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는 운영으로, 내구를 줄여서라도 속도를 확보하는 방향이다. 고집 배분은 일격을 허용하고 반격하는 구도에 투입된다.
더블 사용률은 0.10%, 순위 183위로 대진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스킬링크로 다단타 화력을 끌어올려도, 기본형에 방어가 없으면 집중화기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는 인파이트가 22.4%로(싱글 16.1%에서 상승) 페어리 타입이 늘어난 환경에서 격투 STAB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드러난다. 판별 10.7%, 방어 9.3%를 합치면 약 20%로, 생존을 우선한 운영도 일정수 존재한다. 고집 252HP 252공 23.2%가 최대 세력으로, 스피드 투자를 완전히 끊고 내구를 확보한 배분이 주류를 이룬다.
헤라크로스는 싱글 래더에서 채택률이 0이다. 현재 룰에는 모래날림, 스텔스록, 전자파를 깔아주는 포켓몬이 없고 느린 방어 포켓몬도 없어 125의 물리 공격과 85의 스피드를 살릴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다.
더블 채택률은 0.06%로 매우 낮다. 자기과신 개체는 구애스카프로 스피드를 확보한 뒤 인파이트와 메가폰으로 압박한다. 더블에서의 약점이 뚜렷한데 불꽃, 에스퍼, 페어리 모두 2배 데미지를 입고 95의 특수방어는 구애안경 공격수에겐 종이방어에 불과하다.
플레이스타일:스카프로 마무리하는 것 외에 뚜렷한 역할이 없다. 구애스카프가 63.3%로 압도적이고 인파이트 25%, 지진 20.7%와 함께 사용된다. 페어리나 비행 상대에게는 바로 교체하는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