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자기과신 는 자신의 기술로 상대 포켓몬을 직접 쓰러뜨릴 때 공격이 1단계 올라요(×1.5배). 제한 없이 발동하고, 효과는 즉시예요.
세부 사항:
- 자신의 기술로 직접 쓰러뜨려야 해요. 날씨 대미지나 화상으로 상대가 쓰러지면 발동 안 해요.
- 단계는 중복돼요. 3번 쓰러뜨리면 +3단계(×2.0배). 상한은 +6단계.
- 특공에는 영향 없어요. 물리 전용 특성이에요.
더블배틀에서는 필드에 2마리가 동시에 있어서 1경기당 KO 기회가 많아요. 첫 번째 1마리만 잡으면, 다음이 더 잡기 쉬워지고, 또 올라가고 — 이 연쇄가 시작되면 막기가 점점 어려워져요.
채용 포켓몬
웨이니발 채용률 99%. 스피드와 공격을 둘 다 갖추고 있어서 STAB 인파이트 과 아쿠아스텝 으로 KO 임계치에 닿기 쉬워요. 선공으로 움직이면서 직접 상황을 만들 수 있는 점이 강력해요.
헤라크로스(66%) 는 공격 종족값 125, 인파이트 과 메가폰 의 화력이 높아요. 스피드가 느린 게 단점이라서 트릭룸이나 순풍 팀에서 많이 써요.
악비아르(29%) 은 지진, 깨물어부수기 로 광범위 타입을 커버하면서 KO 체인을 이어요.
갸라도스(1%) 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자신과잉 사용자지만 현재 Champions 에서는 채용률이 거의 없어요.
사용법
팀의 역할은 보유자에게 첫 번째 KO 를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그게 전부예요.
- 깎기 역할: 파트너가 상대 체력을 KO 범위 안으로 깎고, 마무리를 웨이니발 이나 헤라크로스 가 가져가요.
- 스피드 컨트롤: 순풍 나 얼다바람 로 선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요.
- 속이다 지원: 한쪽을 막고 나머지를 집중 처치. 쓰러뜨린 순간 +1이 들어와서 다음 턴부터 강화 상태로 시작해요.
팁과 전략
+1이 된 자신과잉 보유자는 우선 처치 대상이 돼요. 파트너는 그 집중포화를 받거나 위협을 분산시키는 역할이 필요해요.
속이다 과의 조합은 정석이에요. 1턴에 한쪽을 막고 다른 한쪽을 쓰러뜨려서 +1 획득, 2턴부터 강화 상태로 싸우는 구조. 이게 통하면 상대는 처치에 2번 이상의 행동이 필요해져요.
상대 파티에 물리 내구가 높은 포켓몬이 많으면 (강철 타입, 바위 타입 등) KO 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어요. 최소 한 종류는 확실히 잡을 수 있다는 계산 하에 선발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