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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메가 앱솔은 M-A 싱글에서 사용률 0.02%, 순위 235위로 사실상 자취를 감추고 있다. 표본이 얇아 정착된 평가는 없지만, 기록된 모든 빌드는 동일한 템플릿으로 수렴한다. 도구는 앱솔나이트 100%, 특성은 매직미러 100%, 성격은 99.2%가 명랑 252 공/252 스핏. 격투·벌레·페어리 2배 약점에 에스퍼 완전 무효까지 겹쳐 생존 폭이 좁고, 매직미러가 막아주는 건 상태 변화기에 그친다.
플레이스타일:의도된 역할은 고속 셋업 스위퍼다. 칼춤 13.8%로 강화, 기습 24.8%로 선제, 인파이트 25%가 가장 강한 물리 타점이 된다. 인파이트를 채용하는 한 격투를 자체 약점에 끌어안는 거래가 전제가 된다. 탁쳐서떨구기 24.8%는 도구를 떨어뜨리면서 내구 포켓몬의 교체에 압박을 주고, 치근거리기 11.2%는 소수파다. 명랑 252 공/252 스핏 배분은 방어 투자를 모두 포기하는 선택이며, 중립타만 한 번 제대로 맞으면 무너진다. 싱글에서 매직미러는 핵심이라기보단 상태이상 보험에 가깝다.
메가 앱솔은 M-A 더블에서도 사용률 0.02%, 순위 256위로 역시 변방에 위치한다. 빌드는 싱글과 거의 같아 앱솔나이트 100%, 매직미러 100%, 성격은 명랑·천진난만·성급에 분산된다. 더블 무브에서는 판별 11%, 방어 7.4%, 냉동빔 10.9%, 스톤샤워 7.1% 등 보조 타점이 늘어나고, 인파이트 21.5%는 여전히 1위지만 싱글보다 점유율이 내려간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 매직미러는 명확한 역할을 얻는다. 상대 쪽에서 깔리는 스텔스록이나 트릭룸 등 변화기를 튕겨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판별과 방어를 합치면 18.4%로, 한 턴을 버티며 남아 있는 운용이 주류임을 보여준다. 냉동빔 10.9%는 드래곤 대응, 스톤샤워 7.1%는 불카모스 등 화충에 대한 답이다. 인파이트 21.5%와 기습 13.1%가 제거 콤오다. 배분이 명랑 최속에 고정되지 않고 천진난만과 성급을 합쳐 36.9%가 특수와 스핏을 함께 조정하는 혼합형 채용을 보여준다.
앱솔은 싱글에서 사실상 등장하지 않는다. 순수 악 타입은 격투, 벌레, 페어리에 약하고, 기본 속도 75는 환경의 주요 공격수에 비해 느린 편이다. 현재 룰에서 뚜렷한 자리가 없다.
앱솔은 더블 사용률 0.01%, 267위에 그치는 극소수 선택이다. 생명의구슬 74.9%, 정의의마음 83.4%라는 수치가 방향을 분명히 보여주는데, 악 타입 공격을 맞고 공격을 +1 올린 뒤 물리 고위력 기술로 반격하는 패턴이다. 기습 22.8%, 인파이트 21.3%가 중심 공격 수단이고, 판별 20.0%로 자신을 지키며, 스톤샤워 19.1%는 범위 공격으로 동시에 아군의 견제와 맞물린다.
플레이스타일:가장 많은 배치는 용감 27/32/4/0/3/0의 71.2%로, 속도를 크게 깎아 트릭룸 아래서 먼저 행동한다. 정의의마음이 악 타입 공격을 받는 순간 발동하고, 강화된 기습과 인파이트로 마무리한다. 키키링이 파트너 16.4%로 1위라는 점은 이 세팅이 트릭룸 구성의 일부임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