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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드래곤 노멀 타입의 할비롱은 2026년 8월 싱글 사용률이 0.11%에 그쳐 랭킹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스피스 종족값 36으로 거의 항상 후순이 되며, 내구 피해로 특수공격을 끌어올리는 발끈을 중심으로 편성된다. 고스트 면역과 불꽃/물/전기/풀 반감은 매력적이지만, 얼음/격투/드래곤/페어리 네 타입에 약점을 노출하는 점이 현재 환경에서 치명적으로 작용한다.
더블에서 0.37% 사용률과 109위로 등록된, 틈새 특수 딜러다. 기술 구성은 하이퍼보이스·대지의힘·용성군·10만볼트가 중심이며, 특성은 날씨부정이 68.3%, 발끈이 31.7%로 나타났다. 대부분 내구/냉정 성격에 특공을 최대로 찍고 특방에 소량 투자해, 느리지만 강한 화력을 추구하는 패턴이다.
플레이스타일:하이퍼보이스에 실크스카프 30.8%를 엮어 노멀 일치타를 주력으로 삼고, 생명의구슬 33.7%와 날씨부정으로 날씨 파티의 간섭을 무력화한다. 파트너 1위는 키키링(14.4%)이며, 트릭룸 아래서 선제 행동을 확보하고 뱀눈초리·방어로 보조 타이밍을 노리는 운영이 표준이다.
메가할비롱의 사용률은 0.05%, 124위권 밖인 205위로 경쟁 티어에 들지 못한다. 메가 진화로 특수공격이 크게 올라 발끈 특성과 맞물려 흐름을 뒤집을 여지는 있지만, 36이라는 스피드 능력치 탓에 거의 항상 후순위로 행동하게 되며, 고스트타입 완전무효와 얼음·드래곤 약점이 주요 공격수들을 상대할 때 발목을 잡는다.
플레이스타일:싱글 운용은 셋업이 핵심이다. 방어로 턴을 벌고, 명상으로 특수공격을 쌓은 뒤 날개쉬기로 회복하는 사이 HP 절반 이하에서 발끈이 발동해 두 번째 화력 정점을 만든다. 용의파동과 하이퍼보이스가 주력 화력이며, 화염방사로 얼음 반감을 메운다. 62.9%를 차지하는 냉정 배분은 특수공격과 방어에 각각 32를 투자해 방어·명상의 안전성을 확보한다. 스피드는 조정하지 않는다. 36이라는 종족값은 이미 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더블 사용률은 0.27%, 124위로 여전히 메타 밖에 있다. 메가 진화 덕에 특수화력이 높고 하이퍼보이스의 인접 두 명 공격이라는 AoE 가치가 있지만, 36 스피드는 트릭룸 팀에서만 작동한다. 이러한 운용 제약이 바로 명상과 방어가 사치가 아닌 기본 채택으로 자리 잡은 이유다.
플레이스타일:더블 운용은 트릭룸을 전제로 설계된다. 방어와 명상이 선읽기 수단이며, 대지의힘과 하이퍼보이스가 두 명에 대한 안정적인 화력을 제공한다. 22.1%의 방어와 15.8%의 대지의힘은 본체가 트릭룸 시전자라기보다 공간 안에서 강화하는 후방 딜러임을 보여준다. 트릭룸을 걸어주고 생존을 지켜줄 파트너가 별도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