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드래곤옐 는 보조기로, 대상은 자기 파트너예요. 그 급소율을 올리죠. 파트너가 드래곤 타입이면 2단계, 드래곤이 아니면 1단계예요.
이게 효과적인 건 급소가 상대 방어 랭업을 무시하고 데미지도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파트너 급소율을 맥스로 올리면 이후 공격이 높은 확률로 급소가 터져요. 방어 랭업으로 버티는 상대한테 특히 강하죠. 순수 보조기라 자기는 데미지를 안 줘요. 가치가 전부 파트너한테 실려요.
Champions에선 드래곤옐 가 소리 기술이 됐어요(원작은 아님). 이건 방음(방음) 보유자한테 막히고 소리 기술 상호작용도 적용된다는 뜻이에요. 구축할 때 이 변경을 계산에 넣으세요.
채용 포켓몬
염뉴트 은 Champions에서 드래곤옐 를 채용해요. 채용률 21%예요. 염뉴트 은 불꽃·독 타입이라 자기는 드래곤이 아니에요. 이걸 드는 건 순수하게 아군 드래곤을 지원하려고예요. 드래곤 파트너한테 급소 2단계를 줘서 그 드래곤 어태커가 높은 확률로 급소를 터뜨리게 하죠. 염뉴트 은 빨라서 파트너가 움직이기 전에 버프를 얹을 수 있고, 파트너가 그 턴에 혜택을 봐요.
사용법
드래곤옐 는 완전히 더블 보조기예요. 싱글에선 파트너가 없어서 못 써요. 핵심 흐름은 염뉴트 이 한 턴 써서 드래곤 어태커 급소율을 2단계 올리고, 이후 공격을 높은 확률로 급소로 만드는 거예요.
타이밍이 전부예요. 염뉴트 은 빨라서 파트너가 움직이기 전에 급소율을 쌓을 수 있고, 파트너의 그 턴 공격이 혜택을 봐요. 이게 스피드의 제일 큰 쓸모예요. 파트너가 움직인 뒤에 버프를 얹으면 그 턴 공격은 혜택을 못 봐요.
급소율을 끝까지 올리면 파트너는 방어 쌓은 벽이나 철벽 쓴 상대한테 흉악해져요. 급소가 그 방어 랭업을 무시하고 벽을 돌아가니까요. 그래서 드래곤옐 에 화력 높은 드래곤 어태커를 맞추면, 아무리 방어를 쌓아도 급소가 안 멈춰요.
팁과 전략
드래곤 파트너는 2단계, 드래곤 아니면 1단계라, 베스트 조합은 명확히 드래곤 어태커예요. 드래곤 아닌 쪽에 쓰면 가치가 절반이에요. 팀에 드래곤이 없는 경우 빼곤 드래곤을 우선하세요.
Champions에서 소리 기술이 돼서 상대 필드의 방음 보유자는 이걸 못 막아요. 드래곤옐 는 자기 파트너한테 거는 거지 상대를 때리는 기술이 아니거든요. 근데 소리 기술 태그는 목스프레이 같은 소리 기술 연동 도구를 발동시켜요. 이걸 구축에 활용할 수 있죠.
급소율이 높아도 확정 급소는 아니고 확률이 크게 오를 뿐이에요. 확정타 읽을 때 파트너 급소를 확실한 전제로 두지 마세요. 급소 안 터진 턴에 계산이 틀어져요. 이 기술은 급소 확률만 올리지 보장은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