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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키키링은 싱글에서 사용률 0.19%, 순위 135위로 거의 쓰이지 않는 픽이다. 종족값 60이라는 속도는 흔한 상대를 먼저 후치기 어렵게 만들고, 벌레와 약점 두 개가 교환 기회를 더 줄인다. 트릭룸 전개 담당으로 가끔 등장하며, 특수공격 110과 트윈빔의 안정적인 명중률을 활용해 맞는 상성에서나 버텨낸다.
플레이스타일:싱글에서는 트릭룸 전개와 중반 딜링을 동시에 맡는다. 트릭룸이 24.8%로 1위, 트윈빔 20.2%, 10만볼트 19.7%, 에너지볼 16.9%가 주요 견제 범위를 이룬다. 자뭉열매 84.7%와 되새김질 83.4%의 조합으로 공간 안에서의 체력을 유지하며, 냉정 성격 개체는 특수공격과 특방에 노력을 집중한다.
더블에서 키키링은 사용률 18.48%, 9위의 한 축을 이루는 서포터다. 트릭룸 24.6%, 사이코키네시스 18.1%, 도우미 15.8%, 방어 13.3%로 전개와 보조에 완전히 초점을 맞춘 구성이다. 고스트를 완전 무효화하지만 벌레와 악의 약점 두 개를 동시에 안고 있어, 테일아머와 파트너의 엄호 없이는 필드에 남기 어렵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는 테일아머를 99.5%로 채용해 상대의 선동을 제압하면서 트릭룸을 깔아준다. 도우미 15.8%와 방어 13.3%가 보조 역할의 윤곽을 잡고, 사이코키네시스 18.1%와 10만볼트 11.2%가 공간 안팎에서 딜을 보탠다. 자뭉열매 77.5%는 장기전의 회복을 맡고, 마코열매 15.3%는 악 타입 위협에 대한 대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