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싱글 사용률은 0.04%, 순위 213으로 눈주식 파티 안에서도 자리가 극히 좁다. 눈퍼뜨리기가 98.2%를 차지해, 눈보라로 날씨를 고정하고 상대의 남은 회복을 갚아먹는 것이 주된 임무다. 종족값 배분상 선제 공격 수단이 없어, 낮은 픽률은 우연이 아니다.
플레이스타일:96.5%가 내림 0/0/0/32/32/0로 뛰며, 특공 99을 끝까지 밀어붙이는 구상이다. 58의 속도는 벽 포켓몬보다 늦게 움직이는 것을 받아들이는 전제이며, 원시의힘·눈보라·대지의힘·프리즈드라이가 모두 24% 전후로 거의 동률을 이룬다. 자뭉열매 86%는 장기전의 지주, 달인의띠 10.5%는 물 타입에 대한 답으로 프리즈드라이를 살리는 용도다. 로플열매 1.8%는 격투 약점을 아주 좁게 때우는 선택지.
더블 사용률은 0.14%, 순위 165로 여전히 변두리다. 눈퍼뜨리기가 78.4%까지 내려간 반면 프리즈스킨이 21.6%까지 올라, 싱글보다 날씨 쟁탈이 훨씬 격하다는 점이 드러난다. 프리즈드라이가 22.9%로 눈보라를 밀어내고 1위에 올라섰고, 프리즈스킨이 그 위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려 공격면이 싱글보다 갖춰져 있다.
플레이스타일:녹지않는얼음이 47.6%로 가장 많아, 프리즈드라이와 눈보라를 모두 1.5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화력의 중심축이 된다. 생명의구슬 18.4%는 더 깊게 깨부수러 가는 선택지이고, 바리비열매 11.3%, 구애스카프 8.6%, 기합의띠 7.3%는 각각 페어리·선제·마무리 역할에 대한 국소 해법으로 나뉜다. 얼다바람 2.1%와 파괴광선 1.9%는 소수의 변형으로, 전자는 얼음 누적과 스피드 감소를 쌓고 후자는 마무리를 노리는 선택. 키키링 10.7%, 대도각참 8.5%, 캥카 8.1% 등 기능적 파트너다운이 많으며, 눈보라의 지속 화력과 날씨 기점 역할에 집중한 형이 주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