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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싱글 사용률은 0.25%, 순위는 120위다. 눈퍼뜨리기 특성으로 필드에 등장하는 즉시 날씨를 눈으로 바꾸기 때문에, 라우드본, 메가찌르호크 같은 흔한 특수 공격수에게 날씨 측면에서 유리한 대면을 만든다. 약점은 불꽃이 4배이며 격투, 독, 비행, 벌레, 바위, 강철도 모두 약점이다. 내구만으로 메울 수 없는 공격 쪽 맹점이 분명하다. 이 사용률 대역에서는 안정성보다 상대 팀 구성의 빈틈을 노리는 틈새 선택으로 기능한다.
플레이스타일:눈보라와 얼음뭉치가 같은 주타입 타선의 축을 이루고, 대지의힘으로 강철 타입 대응을 확보하며, 기가드레인이 물과 땅 타입의 빈틈을 메운다. 네 기술이 23.8%에서 25% 사이에 밀집해 네 공격 분배에 가깝고, 리프스톰은 1.2%의 극소수 선택에 그친다. 성격은 냉정이 93.1%로, 속도를 완전히 포기하고 특공과 HP에 올인해 얼음뭉치의 우선도 +1로 속도 열세를 보완한다. 눈퍼뜨리기 지속 대미지에 오로라베일 선택지를 얹은 점이 단순 날씨 세팅과는 다른 차별점이다.
더블 사용률 0.25%, 순위 129로 소수 픽에 머물러 있다. 방어가 14.6% 상위권에 진입한 점이 싱글의 날씨 공격수에서 보조형 역할로 축이 옮겨가는 신호다. 오로라베일은 4%에 그쳐 전용 지원 세트로 정착하지 못했다. 타선은 싱글과 대체로 같지만, 눈보라의 더블 30% 명중률 페널티가 운용 편차를 키운다.
플레이스타일:더블은 기술 채택률이 더 분산된다. 눈보라 24%가 주축이지만, 대지의힘 18.9%, 방어 14.6%, 얼음뭉치 11.8%, 에너지볼 9.5%, 우드해머 8.5%가 각자 명확한 분담을 가진다. 가장 큰 분배는 냉정 39.3%로 특공과 HP를 최대치로 올리고 속도를 0에 두는 구성이다. 건방 18.7%, 냉정 파생 8.2%이 상위 세 분배를 채우며 모두 속도 50 미만으로 묶는다. 얼음뭉치는 아군이 압박받을 때 우선 답안이 되고, 눈보라는 눈 확정 시 광역 타점이 되며, 우드해머는 오로라베일이 없을 때 물리 타선을 담당한다.
눈설왕은 싱글에서 사용률 0.05%, 순위 201위로 변방에 머물러 있다. 기록된 개체 전부가 눈퍼뜨리기를 채용하고, 빛의점토 장착률 97.2%가 말해 주듯 오로라베일 전개 역할로만 쓰이고 있다.
플레이스타일:역할은 오로라베일 전개로 한정된다. 얼음뭉치 25%, 눈보라 25%, 오로라베일 24.3%가 상위권을 차지하며, 막을 친 뒤 얼음뭉치를 누르는 정해진 패턴을 보여 준다. 리프스톰 20.4%는 얼음 저항 상대를 노린 파괴수단이다. 주류인 성급 배분은 특공에 11을 넣어 그 타이밍에 막을 치지만, 종족값 60의 스피드로는 고속 사이클 진영을 따라잡기 어렵다.
더블에서도 사용률 0.04%, 순위 223위로 변방에 머물러 있다. 눈퍼뜨리기 99.1%는 거의 고정이나, 생명의구슬 55.2%가 도구 1위로 올라, 순수 오로라베일 역할에서 눈보라를 축으로 한 공격수 역할로 이동했음을 보여 준다.
플레이스타일:눈보라 23.4%가 주력화력으로, 눈 아래 명중률 100%와 날씨 보정을 함께 잡는다. 방어 18.9%는 싱글 대비 크게 늘어나 더블 전개 속도를 반영한다. 대지의힘 18.0%, 기가드레인 16.3%는 각각 전기와 물 대응 수단이다. 냉정 52.6% 배분은 특공 32에 집중 투자해 스피드를 포기하고 화력에 올인하는 후열 딜러 포지션이다. 바코열매 12.6%, 오카열매 10.9%는 불꽃과 격투 약점을 각각 보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