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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메가이어롭은 128 레이트 싱글에서 사용률 10.42%, 16위를 기록하고 있다. 노말 타입이지만 배짱 특성으로 고스트를 뚫고 들어가는 메가 포켓몬이며, 유일한 약점은 격투뿐이다. 수치만 보면 평범해 보이지만 선제공격과 칼춤을 활용한 전개력 덕분에 준비가 부족한 팀을 꾸준히 괴롭히는 포켓몬이다.
플레이스타일:기술 구성은 마하펀치, 인파이트, 트리플악셀, 칼춤, 속임수로 굳어졌으며 이어롭나이트는 100%다. 29%는 고집 32/24로 칼춤 이후 인파이트 화력을 극대화했고, 18.2%도 같은 고집형에서 미세 조정으로 핵심 속도선을 넘긴다. 15.3%는 명랑 32로 내구를 완전히 포기한 선제 우선형이다. 트리플악셀 18.8%는 드래곤과 땅 타입 보완 핵심이며, 동료율 10.4%의 하마돈 같은 물리받이를 뚫는 역할을 맡는다.
더블 사용률은 0.48%에 그쳐 94위다. 기술 범위가 좁고 보조 수단이 부족해 거의 기용되지 않으며, 속임수의 서포트용으로 한정적으로 채용될 뿐이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는 속임수 24.2%, 인파이트 24.1%, 콜 12.9%, 방어 10%가 골격이며, 트리플악셀 8.7%와 당신먼저 6.4%가 보조로 쓰인다. 59.6%는 명랑 32의 선제 우선 구성으로 굳어졌고, 이어롭나이트와 배짱은 100%다. 화력을 희생해 파트너 보호와 견제에 특화된 형태다.
이어롭은 싱글에서 사용률 0.04%, 순위 218위로 거의 쓰이지 않는다. 노말 단일타입의 고스트 무효는 의미가 있지만 격투 약점을 흔히 보이는 물리 공격수에게 그대로 노출되고, 종족값만으로 자리를 만들기도 어렵다.
플레이스타일:싱글에 투입한다면 105 속도와 속이기 선제를 묶어 기회를 끌어내는 것이 골자다. 유연 80.7%로 마비를 완전히 무시하고, 기합의띠 73.5%로 한 번 버티며 인파이트나 애크러뱃으로 반격한다. 그러나 종족값 공격 76으로는 확정 노획이 어려우며, 코튼가드와 고속이동을 합쳐도 강화 루트는 10%에도 못 미쳐 필드에 머물기 어렵다.
더블에서 사용률 0.02%, 순위 245위로 사실상 최하위권이다. 로플열매 53.3%는 격투 기술 한 번을 버티기 위한 선택이며, 노말 단일타입으로는 파트너를 지키거나 룰 환경의 날씨·스피드 운영을 떠맡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