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동료만들기 는 사용자의 특성을 대상 포켓몬에게 복사해 교체하기 전까지 그 특성을 덮어씌워요. 데미지 없음. 이 기술의 가치는 전적으로 '어떤 특성을 넘기느냐'에 달려 있어요.
기본 원리: 사용자가 가진 특성이 상대의 움직임을 방해하거나 불리한 상황을 강제할 수 있다면 효과적이에요. 더블 단일 대상 기술이라 넘기는 상대 선택이 기술의 가치를 바로 결정해요.
예시: 데덴네 가 피뢰침(피뢰침)를 가지고 있으면, 따라가기로 상대 포켓몬에게 피뢰침을 넘길 수 있어요. 그러면 그 상대가 전기 기술을 흡수하게 되어, 전기 공격의 흐름이 달라져요.
효과는 대상이 교체하면 초기화돼요. 상대 핵심 포켓몬이 오래 필드에 있을 것 같은 타이밍에 쓰는 게 이상적이에요.
채용 포켓몬
데덴네 (사용률 31%) 는 특정 팀 전략 안에서 따라가기를 써요. 어떤 특성을 넘기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팀 구성 의존도가 높은 기술이에요.
마휘핑 (사용률 22%) 는 스위트베일 이나 아로마베일 을 상대에게 넘기는 엣지 케이스 전술이 있어요. 아로마베일 을 넘기면 상대가 도발을 받지 않게 되어 상대의 도발 전략을 무력화하는 콤보로 가끔 기능해요. 팀 구성이 전제가 되는 채용이에요.
사용법
더블 단일 대상 기술이에요. '내 특성을 넘기면 이 상대가 약해지나?'가 판단 기준이에요. 약해지는 상대에게 넘기면 의미가 있고, 내 특성이 상대에게 무의미하면 행동을 낭비하는 거예요.
상대가 다음 턴에 교체할 것 같으면 타이밍으로서 나빠요. 따라가기는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만 의미가 있어요.
팁과 전략
형태 의존 특성 등 일부 특성은 덮어씌울 수 없어 기술이 실패할 수 있어요. 상대 특성이 교체 가능한지 미리 파악해 두는 게 중요해요.
마이페이스 등 일부 특성 보호 수단도 따라가기를 막을 수 있어요. 자주 보이는 특성 면역 포켓몬은 미리 알아두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