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트리플악셀 은 1턴에 3번 공격하는 얼음 타입 물리기로 공격할 때마다 위력이 단계적으로 상승한다. 3번 전부 명중 시 합산 데미지가 크지만 도중에 빗나가면 공격이 멈추고 총 데미지가 줄어든다.
다단 히트의 최대 의의는 기합의띠·옹골참 돌파다. 이것들은 첫 번째 타를 HP 1로 버티지만 이후 타는 정상적으로 데미지를 받는다. 대타출동 도 첫 타에 깨진 뒤 나머지 2타가 본체에 직접 들어간다. 단발 얼음 기술로는 이게 불가능하다.
얼음 타입은 비행·드래곤·풀·땅에 효과적이다. 더블에서 이 타입들은 공격·서포트 할 것 없이 자주 등장한다.
채용 포켓몬
달코퀸 는 채용률 76%. 풀 타입으로 얼음 일치는 없지만 비행·드래곤 커버가 풀 타입에게 필요하다. 여왕의위엄 로 우선도 기술을 막아 3타를 방해 없이 다 쏠 수 있다.
포푸니라 은 얼음 일치와 높은 스피드로 3타 전부를 선제로 때린다. 높은 공격력과 합쳐져 기합의띠를 가진 상대도 확실히 처치할 수 있다.
마스카나 는 비행·드래곤 커버로 채용. 속도도 빠르다.
엘레이드 는 비행·드래곤에 대한 타점으로 얼음 커버가 필요한 경우 채용.
웨이니발 은 드래곤·풀 커버로 보완한다.
사용법
더블에서 비행·드래곤·풀·땅 약점의 포켓몬을 노린다. 기합의띠·옹골참 보유 포켓몬에 대한 특효는 팀 프리뷰에서 파악해두자.
3타는 같은 턴 안에 연속으로 들어가 상대가 중간에 행동할 수 없다.
팁과 전략
명중률이 중요하다. 각 타격마다 독립적인 명중 판정이 있어 명중이 낮아진 상태에서 사용하면 3타 전부 명중 확률이 크게 떨어진다. 명중 저하 상태에서는 쓰지 않는다.
기합의띠·옹골참·방어막 돌파가 이 기술의 명확한 사용 장면이다. 그 상대가 없다면 단발 얼음 기술과 비교해서 명중률 리스크를 고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