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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토대부기의 일반기술 사용률은 0.14%에 불과하며 순위 149위로 경쟁 환경 바깥에 놓여 있다. 종족값 56의 스피드는 거의 모든 맞교환에서 후순 행동을 강제하고, 방어력은 나쁘지 않으나 현 룰의 일반기술로 경기를 가를 화력이 부족하다.
플레이스타일:단타의 주류 구성은 껍질깨기에 하양허브를 결합해 능력 저하를 해제하고, 들이받기와 스톤샤워로 압박하는 형태다. 기합의띠 변형은 빈사 직전에 강화를 확실히 쓰는 것을 우선시한다. 고집 배분은 공격과 스피드에 투자하며, 한 단계 강화 후 선제공격이 핵심이나 종족값 56이라는 상한 때문에 기본적으로 한 타를 맞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지진형 마릴리는 이 구성을 혼자 무너뜨릴 수 있는 상대로 작용한다.
더블에서 토대부기의 사용률은 0.06%, 순위 208위로 룰 최하층에 해당한다. 종족값 구성과 세팅 턴 의존 운용은 단타 흐름에 맞춰져 있어, 사이클과 스피드 조율이 핵심인 더블 메타에서 자리를 잡기 어렵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 가장 빈도가 높은 기술은 우드해머와 스톤샤워로 합산 30%를 넘으며, 껍질깨기 14.0%에 들이받기·와이드가드·방어가 더해져 다양한 기능을 갖춘 툴박스를 구성한다. 도구는 하양허브가 주류이며 달인의띠와 플카열매가 중속 공격 빌드를 보조한다. 성격은 고집과 용감이 각각 선제·후제 운용을 받친다. 파트너로는 카디나르마, 밀로틱, 핫삼이 모두 5% 이상으로 역할 보완형 편성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