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따라큐는 싱글 사용률 28.16%로 3위이며, 현재 룰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일반형 포켓몬 중 하나다. 고스트와 페어리 두 가지 타입을 지녀 노말과 드래곤을 모두 무효화하므로, 물리 기반 칼춤 누적형 공격기에 대한 안정적인 대안이 된다. 특성 탈은 일정량의 자물쇠막이 같은 보호 기능을 제공해 한 번의 공격을 무위 처리한 뒤 칼춤을 쌓고 치근거리기와 섀도크루로 압박을 넓혀가는 구도가 기본이다.
플레이스타일:도구는 90.8%가 생명의구슬이며, 치근거리기 24.9%와 야습 24.5%를 주력으로 화력을 끌어낸다. 칼춤 20.9%가 핵심 누적기이고 섀도크루 18.8%는 고스트 약점을 보완한다. 고집 성격 21.3%가 물리 공격에 올인한 구성이며, 2/32/24/0/0/7이 21.3%, 2/32/0/0/0/32가 20.8%로 물기 축과 스피드 축이 거의 반반으로 나뉜다. 파트너는 브리두라스 9.3%가 강철을 받아주고, 한카리아스 7.1%는 땅 반감을 보완하며, 불카모스 5.6%는 격투를 커버한다.
더블 사용률은 0.84%, 76위로 사실상 채용되지 않는다. 룰 특성상 방어 12%와 트릭룸 7.7% 같은 보조기에 자리가 할애되어, 탈의 일회성 보호 효과는 다대다 전개에서 가치가 떨어진다. 고스트·페어리 STAB 또한 더블을 지배하는 강철·악 복합에 대응이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