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변장 형태의 따라큐에게 첫 번째 데미지 기술이 명중하면 정상 계산 데미지를 무효화하고 최대 HP의 1/8만 받아요. 이 히트로 변장이 깨지고 폭로 형태로 변해서, 이후에는 일반 데미지를 받아요. 탈는 비데미지 기술, 압정뿌리기/스텔스록 같은 필드 데미지, 날씨 데미지에는 효과가 없어요. 한 번 깨진 변장은 그 배틀에서 복구되지 않아요.
채용 포켓몬
따라큐가 사용률 100%로, 특성 선택지 자체가 이것뿐이에요. 고스트/페어리 복합, 공격 90, 스피드 96이에요. 탈야말로 따라큐의 존재 의미예요. '확실히 1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보장이 이 포켓몬의 모든 강점이에요.
사용법
공짜 턴을 어떻게 쓰느냐가 전부예요. 따라큐가 등장하면 상대의 첫 번째 데미지 기술이 거의 의미 없어지니까, 그 턴에 칼춤로 +2 공격 적립, 치근거리기나 섀도크루로 선제 데미지, 도깨비불로 상대 물리 어태커에게 화상 부여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더블에서는 상대가 변장을 깨기 위해 자원을 써야 해서 파트너가 자유롭게 움직일 시간이 생겨요.
팁과 전략
탈의 가장 강력한 대책은 다단 히트 기술이에요. 기관총 같은 다단 기술은 첫 번째 히트로 변장을 깨고 남은 히트로 실제 데미지를 주니까 한 턴에 보호를 돌파해요. 상대에게 여왕의위엄가 없다면 속이다으로 변장을 소비시켜 폭로 형태로 만드는 움직임도 일반적이에요. 칼춤는 변장이 깨지기 전에 쓰는 게 기본이에요. 깨진 후에는 그냥 내구가 낮은 물리 어태커가 될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