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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메가대여르의 싱글 사용률은 0.07%, 183위로 매우 한정적이다. 특성은 오기 100% 고정으로, 상대 능력 하락을 트리거로 삼는 구도이며 비행, 에스퍼, 페어리로부터 4배 약점을 노출한다. 발동 후 인파이트와 배수의진이 축을 이루지만 표본이 적어 성과를 확인하기 어렵다.
플레이스타일:싱글에서는 인파이트 25%와 배수의진 24.7%가 거의 동률로 양대 축을 이루며, 10만마력 12.9%와 개척하기 11.9%가 타입 빈틈을 메운다. 탁쳐서떨구기 11.1%는 도구 처리를 맡는다. 고집 32 HP / 32 공격 42%는 일격에 버티고 반격하는 구도이고, 명랑 32 공격 / 32 스피드 21.7%는 배수의진 선턴을 노린 배분이다. 도구는 대여르나이트 100% 고정이다.
더블 사용률은 0.24%, 130위로 여전히 한정적이되 사용 빈도는 약간 더 높다. 메가석 100% 고정, 오기 100% 고정이며, 어흥염 15%, 메타그로스 13.6%, 다부니 13.5% 등 능력 하락과 견제를 담당하는 파트너와 함께 투입된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는 기술 배분이 고른이고, 배수의진 24.7%, 인파이트 24.4%, 방어 23%, 스톤샤워 20.9%가 각각 4분의 1씩 차지한다. 방어 비율이 높은 것은 더블의 지속전을 반영하며, 스톤샤워는 광역 견제와 오기 발동을 동시에 노린다. 고집 32 HP / 5 공격 / 15 특방 / 14 스피드 67%로 내구 쪽으로 기울어 4배 약점을 한 번 받아낸 뒤 반격하는 구도다.
싱글 사용률은 0.02%로 랭크에 들어오지 못한다. 배수의진으로 모든 능력치를 끌어올리고 다섯 히트의 화력이 핵심이지만, 선제권이 불안정하고 물리 내구가 낮다. 비행, 에스퍼, 페어리 견제에서 무난한 교체처가 없으며, 필자 본인도 물리 내구의 빈약함과 엘풍의 순풍 리메이크, 핫삼의 압력을 자평하고 있다.
더블 사용률 역시 0.04%로 랭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다. 배수의진과 오기를 잇는 인티미데이트 뒤 반격 흐름, 아이언헤드와 스톤샤워의 범위 견제는 그대로지만 0.04%의 수치는 현재 환경에서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스피드 75는 엘풍이나 같은 속도대의 순풍 기동에 밀리고, 65/100/100의 내구는 상위 특수 견제 중립타를 꾸준히 받아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