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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6 기준)
메가 대열병의 '지지않기' 특성은 공격이 내려갈 때마다 +2를 얻어 위협 특성을 역이용하는 게 핵심. 단, 순수 격투 타입이라 에스퍼·비행·페어리에 약점이 많고, 65HP/60특방의 특수 내구는 매우 얇다. 75 스피드도 애매해서 정확한 예측이 뒷받침돼야 활용할 수 있는 니치 픽.
플레이스타일:초진화 후 위협 특성이나 능력 하강 기술을 유도해 '지지않기'를 발동시킨 뒤, 강력한 격투 기술로 반격하는 것이 기본 운용. 물리 방어 100으로 물리 공격 한 방은 버틸 수 있지만, 특수 공격에는 취약해 투입 타이밍이 승패를 가른다.
더블에서는 위협 사용률이 높아 '지지않기' 메가 대열병이 매 턴 +2를 노릴 수 있는 폭발력을 가진다. 하지만 65HP/60특방 내구는 범위기에 취약하고, 페어리·에스퍼·비행 약점도 많다. 75 스피드를 보완하는 순풍 서포트까지 필요해 주축보다는 팀에 맞게 채용하는 니치 선택지.
플레이스타일:위협 사용자 앞에 메가 대열병을 내세워 '지지않기'를 쌓은 뒤 강력한 격투 기술로 필드를 장악하는 것이 핵심. 순풍 세터와 함께 스피드 약점을 보완하고, 페어리·비행 대응 파트너도 필수. 상대가 위협을 반복할수록 오히려 역으로 눌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