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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5 기준)
단식에서 변덕쟁이 특성을 활용한 대타출동+방어 전략으로 틈새 자리를 차지하며, 사용률 0.43%, 순위 110위. 매 턴 능력치가 무작위로 크게 오를 수 있어 잘 쌓이면 어떤 상대도 돌파할 잠재력이 있지만, 순수 얼음 타입의 취약한 내구와 격투·바위·강철 기술에 대한 극도의 취약함이 큰 단점이다. 먹다남은음식으로 버티며 능력치가 폭발하는 순간을 기다리는 것이 핵심 운영법이다.
플레이스타일:대타출동으로 상대 공격을 차단하고 매 턴 변덕쟁이를 발동, 방어로 대타출동을 유지한다. 먹다남은음식으로 HP를 유지하며, 프리즈드라이로 물 타입을 커버하고 절대영도는 역전카드로 활용한다. 속도에 노력치를 집중 투자해 상대보다 빠르게 대타출동을 치는 것이 안정 운영의 핵심이다.
변덕쟁이 전략은 쌍식의 빠른 템포에 맞지 않고, 순수 얼음 타입은 스톤샤워·지진에 너무 취약하다. 사용률이 거의 0에 가까워 쌍식에서 실용성이 없다.
단식 사용률 0.04%, 199위의 극단적 비주류 픽. 프리즈스킨 특성으로 노말 기술이 모두 강화된 얼음 기술로 변환되어 대폭발·누르기가 강력한 얼음 기술이 된다. 속도를 최대한 투자해 한 방을 노리는 원샷 딜러 운용이 주가 되나, 순수 얼음 타입의 취약한 내구는 개선되지 않아 생존이 매우 어렵다.
플레이스타일:얼음귀신나이트로 메가진화, 프리즈스킨으로 대폭발을 거대한 얼음 기술로 변환하는 것이 핵심. 누르기도 안정적인 얼음 기술이 된다. 도발로 보조 기술을 봉쇄하고, 얼음뭉치로 선제 타점을 확보한다. 속도 만투로 주요 대상보다 빠르게 움직이며, 드래곤·비행·풀 타입을 처리 후 대폭발로 퇴장하는 것이 이상적인 패턴이다.
쌍식에서 0.08%, 175위의 비주류 픽. 프리즈스킨 대폭발로 상대 양쪽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기습 피니셔 역할이 주. 파리지라프와의 트릭룸 편성에서 누르기 화력도 살아있다. 다만 대폭발 후 전투력이 크게 감소해 활용 가치가 제한적이다.
플레이스타일:쌍식에서 얼음귀신나이트로 메가진화, 프리즈스킨 대폭발로 상대 양쪽에 거대 얼음 피해를 입힌다. 누르기가 주요 STAB 기술이며, 얼음뭉치로 선제 타점을 확보한다. 파리지라프와의 트릭룸 편성에서 용감한 성격을 살려 마지막 결정타로 대폭발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 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