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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오롱털의 싱글 사용률은 2.73%, 52위로 중간 권에 머문다. 가치를 거의 전적으로 짓궂은마음에 의지하는데, 스피드 60으로는 거의 후수가 될 수밖에 없기에, 자신보다 느린 벽 담당을 리플렉터·빛의장막보다 먼저 펼쳐 둘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두 벽의 채용 합계는 45.9%, 빛의점토는 90.6%로 사실상 고정되어, 벽의 지속을 8턴으로 늘리는 운용이 전제가 된다.
플레이스타일:세트는 상당히 고정되어 있다. 도구는 빛의점토 90.6%, 특성은 짓궂은마음 98.5%. 리플렉터 23.1%와 빛의장막 22.8%가 거의 동률로 정상을 지키고, 유일한 공격기인 소울크래시가 19.8%다. 페어리 타입 STAB과 선제 선공으로 드래곤·에스퍼를 압박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도발 9.4%와 막말내뱉기 8.4%는 방해 역할로 나뉘며, 강화기 봉쇄와 능력치 하락을 통한 강제 교대를 각각 담당한다. 배분은 방어 쪽으로 기울어, 장난꾸러기 18.4%, 고집 13.1%, 대담 12.2% 모두 벽을 다 펼칠 때까지 한두 발 버티는 데 우선순위를 둔다.
오롱털의 진짜 무대는 6.64%, 23위인 더블이다. 기술 배분이 달라지는데, 막말내뱉기가 23.5%로 리플렉터를 제치고 최다로 올라선다. 매 턴 주도권이 다투어지는 더블에서는 양 벽에만 기대는 것보다 상대를 강제 교체시켜 흐름을 빼앗는 쪽이 더 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리플렉터 21.3%, 빛의장막 21.5%가 뒤를 잇고, 빛의점토 84.7%, 짓궂은마음 98.9%는 싱글의 연장선에 있다.
플레이스타일:파트너는 크게 세 갈래로 나뉜다. 패리퍼 12.8%와 브리두라스 12.8%가 오롱털의 막말내뱉기로 생긴 틈을 노리는 화력축이다. 메가대짱이 9.4%와 메가리자몽 Y 8.9%는 날씨와 화력을 동시에 짊어지고, 이상해꽃 7%, 그우린차 5%가 풀 측 제압과 기점 만들기를 넓힌다. 공격기는 소울크래시 16.7%만 사용되고, 속이기 5.2%가 선두 조합의 1턴 안전판을 제공한다. 배분은 싱글보다 더 내구 쪽으로 기울며, 건방 32/0/19/0/15/0이 7.4%, 신중 32/2/0/0/32/0과 31/0/20/0/15/0이 각 5.4%로, 벽과 막말내뱉기 사이클이 작동할 때까지 살아남는 데 초점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