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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라우드본은 싱글에서 사용률 2.25%, 순위 59위로 범용적이진 않지만 안정적으로 기용되는 중견 포켓몬이다. 특성은 96.3%가 천진으로 굳어져 있으며, 기술은 플레어송, 섀도볼, 태만함, 도깨비불에 집중되어 있다. 바위, 땅, 물, 고스트, 악 타입이 모두 약점을 찌르므로, 공격과 방어 어느 쪽에 치우치든 파트너의 보조가 필수적이다.
플레이스타일:천진은 상대의 능력 변화 무시를 가능하게 하며, 먹다남은음식이나 자뭉열매 기반의 지속전을 지탱하는 축이다. 플레어송은 명중할 때마다 특공을 쌓으며, 강화 후에는 특방 위주 포켓몬도 뚫는 화력이 나온다. 섀도볼은 에스퍼와 고스트에 대한 타점이 되고, 태만함 23.9%가 회복의 중심이며 도깨비불 18.3%가 물리 공격기를 제지한다. 54.1%가 쓰는 대담 32/0/32/0/2/0 은 방어를 132까지 끌어올려 물리 쪽을 버티게 하지만, 스텔스록이 깔린 뒤에는 크게 까먹으며 이는 해설에서도 직접 지적된 약점이다.
더블 사용률은 0.05%에 불과하며 순위는 215위, 극히 일부에서만 기용된다. 구성은 명확히 지원 쪽으로 기울어져 있으며, 방어 13.7%, 바크아웃 8.6%, 도우미 8.0%가 자주 사용되는 기술로 들어 있고, 오버히트 6.9%가 드물게 등장하는 고화력 옵션이다. 먹다남은음식 57.1%와 자뭉열매 23.1%로 지속력을 확보하고, 목탄 6.0%는 화력형 변형에 쓰인다. 특성 천진은 91%로, 싱글의 구도가 그대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