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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글레이시아의 싱글 사용률은 0.16%, 142위로 경쟁 플레이의 가장 외곽에 위치한다. 기술 구성은 프리즈드라이가 25%로 1위이며, 땅·강철·드래곤 타입에 안정적인 타점을 제공한다. 하품 16.4%와 미러코트 12.2%를 합치면 50%에 가까운 비중이 되며, 순수 딜러라기보다 컨트롤 지향 운영이 주류임을 보여준다. 지참템은 기합의 48.7%, 녹지않는얼음 34.9% 순으로, 내구 확보가 최우선이라는 판단이 뚜렷하다.
플레이스타일:프리즈드라이를 화력축으로, 하품으로 교환이나 수면을 강제하고, 미러코트로 특수 딜러를 응징하는 컨트롤 연쇄가 기본 운영이다. 기합의띠는 확정수를 버티고 기점을 만들기 위한 장비이며, 녹지않는얼음은 냉동빔의 위력 하한을 끌어올린다. 특성은 눈숨기가 83.6%로 압도적이고, 16.4% 채택의 아이스바디는 잔여 HP를 서서히 회복시키는 분업 구도다. 조심 252 특공 252 스피드 배분이 60.3%를 차지하며, 주요 중특 딜러보다 먼저 프리즈드라이를 명중시키는 운용이 전제된다.
더블 사용률은 0.28%, 121위로 역시 가장자리다. 프리즈드라이 24.5%, 눈보라 23.6%, 방어 21.6%를 합치면 약 70%에 달하며, 눈보라로 범위 화력, 방어로 생존을 확보하고 프리즈드라이로 땅 타입을 노리는 구도가 뚜렷하다. 지참템은 반짝가루 46.9%와 녹지않는얼음 44.3%로 양분되어, 회피 간섭과 위력 확보라는 두 철학이 병립하는 양상이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는 메가눈여아 16.4%, 포푸니크 13.4%, 파이어로 13.2% 등 선제와 제압을 담당하는 파트너와 조합해, 눈보라의 범위 화력을 뒤에서 떠받치는 형태가 일반적이다. 눈숨기 93%라는 압도적 채택률은 더블에서 눈보라 명중률 보정의 가치를 그대로 드러낸다. 배분은 조심 24 HP·10 스피드가 45.8%로, 싱글보다 내구에 무게를 둔 구성이다. 얼음뭉치 17.4%는 파트너가 쓰러진 뒤 선제적으로 마무리하는 연결 고리로 작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