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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코르비나이트는 싱글 사용률 18.59%, 순위 7위로 현재 환경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물리 벽 중 하나다. 비행과 강철이라는 타입 조합은 매우 넓은 저항 범위를 제공하며, 불과 전기만 4배 대미지를 입히기 때문에 불과 전기 외의 물리 공격기들을 안정적으로 막아낸다. 67이라는 스피드는 느린 벽 포지션에 속해, 날개쉬기나 축적기를 확정적으로 후선에서 사용할 수 있다. 반격은 바디프레스와 브레이브버드가 맡으며, 현재 환경에서 압도적 영향력을 가진 구애스카프 마무리 역할과 안정형 벽 포지션 양쪽 모두에 대한 핵심 답으로 꼽힌다. 역할이 명확하고 대체가 어렵다.
플레이스타일:날개쉬기 24.5%와 유턴 19.7%이 코르비나이트의 핵심 템포를 규정한다. 전자는 장기전에서 지속력을 제공하고, 후자는 팀의 교체 주도권을 유지하여 상대에 주도권을 내주지 않는다. 바디프레스 18.1%라는 비율은 단순한 벽이 아니라 철벽이나 벌크업의 축적 이후 격투 타입 STAB으로 105이라는 종족값 물리 방어를 실질적인 화력으로 전환하는 구성이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철벽 16.9%는 축적형 바디프레스 세팅이 순수 벽 세팅과 대등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반짝가루 4%의 소수 선택은 느린 교환에서 선제공격을 노리는 니치 구성이다. 먹다남은음식 66.3%와 자뭉열매 23.7%는 도구 슬롯을 지속 압박과 위기 회복 사이에서 양분하며, 모두 본래 탱커 지향인 기술 구성에 부합한다.
코르비나이트는 더블에서 사용률 2.29%, 순위 51위로 극히 드문 선택이다. 브레이브버드 22%, 순풍 18.5%라는 비율은 순수 탱커보다는 서포트 로테이션 지향의 운용임을 보여주지만, 전체적으로 낮은 채택률은 메가한카리아스나 메가마기라스를 축으로 잡는 팀이 많다는 점을 나타낸다. 폭넓은 저항 범위가 팀 구성의 빈자리를 메우는 상황에서는 여전히 기용 가치가 있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 브레이브버드 22%는 주력 화력으로, 파트너의 엄호 하에 한 마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역할을 맡는다. 순풍 18.5%와 방어 14.2%가 로테이션과 생존을 맡고, 날개쉬기 10.5%는 싱글보다 낮아 단기전에 가까운 운용을 보여준다. 아이언헤드 15.7%가 다음으로 중요한 공격 선택이며, 바디프레스 8%와 벌크업 5%는 소수의 축적 루트다. 먹다남은음식 66.9%가 여전히 압도적 비중이지만, 생명의구슬 3.5%와 리샘열매 2.4%라는 선택지는 더 공격적이거나 위기 극복형 서브 구성의 존재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