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철제광선 은 매우 높은 위력의 강철 타입 특수 기술로, 사용할 때마다 자신의 최대 HP의 1/2(올림) 데미지를 받아요. 이 자해는 무조건이에요. 상대가 방어 로 막아도, 대타출동 에 맞아도, 기술이 빗나가도,
조건이 맞을 때 화력은 진짜예요. 루카리오 의 다른 기술로는 KO가 안 될 때, 이 슬롯이 그 차이를 메워 줘요.
채용 포켓몬
루카리오 가 Champions에서의 주요 사용자로 채용률 25%예요. 코멧펀치 의 45%보다 낮은데, 그게 이 기술의 포지션을 잘 보여줘요 — 기본 주력기가 아니라 명확한 선택 슬롯이에요. 공격과 특공 모두 쓰는 혼합 세팅에서는 같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둘 중 하나만 골라요. 철제광선 을 고르는 건 특공 방향 핵 타점이 필요한 구성이에요.
사용법
철제광선 은 매 턴 쓰는 기술이 아니에요. 다른 기술로 KO가 안 닿을 때, 이 한 방으로 확실히 잡을 수 있을 때만 쓰는 거예요. 쓰기 전에 확인할 것: HP 절반으로 다음 턴을 버틸 수 있는지.
가장 깔끔한 타이밍은 상대 핵이 빈사 직전인데 다른 기술이 조금씩 모자랄 때, 그리고 다음 턴에 다시 행동할 수 있을지 불확실할 때예요. HP 절반 내고 확정 KO 가져오는 교환은 대부분의 경우 맞는 판단이에요.
더블에서는 자해 후 HP 절반 상태가 거의 모든 선공기나 범위기의 KO 범위 안에 들어가요. 파트너가 커버해 주거나 다음 턴 방어 를 미리 계획해 두면 돼요.
팁과 전략
필요도 없는데 초반에 쓰면 후반이 진짜 힘들어져요. HP 절반 상태는 생각보다 훨씬 약하고 조금만 깎여도 처리돼요. 정말 이걸 안 쓰면 안 되는 상황에 아껴두는 게 맞아요.
파트너에 프렌드가드 포켓몬이 있으면 자해 후 생존율이 조금 올라가요. 철제광선 쓰고 나서 바로 쓸려나가는 걸 막는 보험 역할을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