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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플라제스의 싱글 사용률은 0.07%, 랭크 187위로 경쟁 환경에서 거의 언급되지 않는다. 종족값은 특방 154와 특공 112로 양극단에 특화되어 있고, 스피드 75는 사실상 항상 후순위만 가능해 필드에 남아서 명상을 쌓거나 그 결과를 배턴터치로 넘기는 작전이 된다. 페어리 타입은 드래곤에 무적, 악에 반감이지만 독과 강철에 2배 약점이다. 특성 플라워베일은 100%로 고정되어 있으며, 단독 운영에서는 명상 누적을 쌓거나 그 결과를 파트너에게 넘기는 역할로 연결된다.
플레이스타일:핵심 흐름은 명상을 4~5회 쌓는 동안 문포스로 깎고, 특수방어 154과 플라워베일의 팀 전체 방어 상승으로 버티다가 배턴터치로 강화 결과를 더 빠른 파트너에게 넘기는 구성이다. 자뭉열매 92.4%라는 수치가 보여주듯 세트는 지속 회복을 전제로 짜여 있으며, 달인의띠 2.7%와 생명의구슬 2.3%는 소수 선택지에 머문다. 배턴터치 22%, 어시스트파워 22%, 광합성 2%라는 구성은 쌓기를 계속하기보다 배턴터치로 넘기는 움직임이 주류임을 보여주는데, 스피드 75에서는 많이 쌓을수록 오히려 표적이 되기 쉽다. 차분 32/0/12/0/22/0이 88%를 차지하는 배분은 여분을 방어에 쏟아 배턴터치의 창을 넓히려는 구성이다.
더블에서 플라제스의 사용률은 0.02%, 랭크 258위로 본격적인 팀 구성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페어리 타입의 드래곤 무적, 악 반감은 유용한 반면 독과 강철의 2배 약점은 강철 타입 공격수가 많은 환경에서 무시하기 어렵다. 특방 154에 플라워베일의 팀 전체 방어 상승이 더해지는 만큼, 딜러 역할보다 필드에 남아 보탬을 주는 쪽에 더 어울린다. 문포스 17.9%와 꽃가루경단 16.6%의 차이가 좁아, 특정 기술 하나에 기대지 않는 구성임을 보여준다.
플레이스타일:더블의 핵심은 방어 13.5%와 도우미 9.5%로 짜인 보조 축이다. 방어로 상대의 집중을 유도하고, 도우미로 파트너의 화력을 끌어올리며, 플라워베일의 팀 전체 방어 상승과 특방 154이 결합되어 실제로 필드에 남을 수 있다. 먹다남은음식 45.4%와 자뭉열매 29.7%가 도구 슬롯을 장악해, 폭발력보다 지속력을 우선으로 한 구성임을 확인해준다. 꽃가루경단은 회복과 공격을 겸하고, 찬물끼얹기는 상대의 스피드를 깎으며, 사이코노이즈는 누적을 봉쇄한다. 모두 방어-도우미 뼈대 위에 덧붙여지는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