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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타입 상성상 효과가 굉장한 고화력 메타 포켓몬 (추정치, 실전 통계 아님)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단일 사용률 0.33%, 순위 114위로 메타게임에서 거의 자취를 감추고 있다. 순수 노말 타입은 고스트를 완전히 무효화하고 격투에는 2배 약점을 갖지만, 종족값 74/75/70/65/75/111은 111의 스피드만 분명한 무기이며 내구에는 여유가 없다. 87.2%가 선택하는 테크니션이 낮은 위력의 기술이라도 제 역할을 하게 만들어주는 유일한 축이다.
플레이스타일:찍찍베기 24.7%와 광각렌즈 78.8%의 조합으로 명중률을 끌어올리고, 테크니션이 위력을 보강한다. 정리정돈 17.7%은 필드 정리와 스피드를 동시에 잡고, 물기 15.2%는 고스트와 에스퍼 사각지대를 메꾼다. 바톤터치 8.5%는 쌓은 이점을 다음 포켓몬에 넘기고, 이판사판태클 4.2%는 테크니션 보정이 붙는 고위력 옵션으로 남는다. 기본 흐름은 찍찍베기로 압박을 넣고, 처치나 교환 신호를 정리정돈과 바톤터치로 전환하는 것이다.
더블 사용률 5.47%, 순위 28위로 파밀리쥐가 제 역할을 하는 룰이다. 방어 23.3%와 날따름 23.0%가 서포트 축의 양 날개이고, 분노의앞니 11.2%는 상대 핵심의 HP를 직접 갉아먹으며, 찍찍베기 10.5%는 광각렌즈 37.8%와 묶여 테크니션 다단히트 출력을 유지한다. 특성은 단일의 테크니션 87.2%에서 뒤집혀 프렌드가드 63.7%가 다수가 되었는데, 더블에서는 아군 한 마리의 데미지 경감이 그 자체로 채용 이유가 된다.
플레이스타일:더블에서 파밀리쥐는 교과서적 서포트 탱커다. 프렌드가드로 아군 전체 피격 데미지를 25% 줄이고, 날따름과 방어를 교대로 운용해 단일 대상 공격을 흘리며, 분노의앞니로 내구형 상대를 깎아 파트너가 KO할 범위로 끌어내린다. 로플열매 37.5%는 격투 약점을 맞은 직후의 즉각 회복 슬롯이고, 기합의띠 19.7%는 선제 기술 위주 파티에 대한 보험이다. 5.4% 이하의 도발, 페인트, 집단구타는 특정 룰 미세조정에 해당하며 주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