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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작者 サックー는 한카리아스+메가 플라엣테(이하 '한카플라 조합')를 핵심으로 파티를 구성했으며, 두 포켓몬의 속성 보완과 압도적인 화력을 높게 평가했다. 세 번째 자리에는 두 포켓몬 모두 정면 승부가 불안정한 브리두라스를 처리하는 역할과 사이클 완충재 역할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포켓몬이 필요했으며, 후공 볼트체인지로 플라엣테를 착지시켜 브리두라스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물 로토무를 채용했다. 스카프 대쓰여너·메가 갸라도스·메가 아쿠스타에 대응하기 위해 스카프 마스카나를, 메가 이어롭·메가 루카리오·핫삼에 대한 유인책으로 불카모스를 넣었다. 마지막 자리는 줄곧 무시해온 리자몽 대책과 상대의 스텔스록+플라엣테 전개에 대응하기 위해 바위 기술을 가진 메가 루카리오로 마무리했다. 작자는 파티 완성도가 높지 않고 1위에는 운도 따랐다고 자평하며, 최대 불안 요소로 리자몽전에서 석비람 명중에 의존해야 하는 점을 꼽았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작자 Ka_Cr는 '실력으로 모든 상대를 이긴다'는 콘셉트로 전체 공개형 사이클 파티를 구성했다. 기본 선발은 두 가지로, 하나는 대검귀(히스이)·엘풍·메가 킬라플로르 라인으로 초반 필드 제어 후 정리하는 공격 전개, 다른 하나는 메가 아쿠스타를 주축으로 찌리배리(특수 수비)와 아머까오(물리 수비)가 사이클을 지원하는 형태다. 작자는 고정 선발보다 각 패배 후 '어디서 잘못됐고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었는가'를 철저히 분석하는 것이 실력 향상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최종 2위라는 결과에는 만족하며, 마감 직전에 더 잠수하지 않은 자신의 판단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구축 글 →
약 10개월 만에 복귀한 작자는 상대 포켓몬 6마리를 모두 쓰러뜨려야 승리하는 규칙 특성상 '끝까지 쓰러뜨리기'를 핵심 테마로 삼아 파티를 구성했다. 브리두라스와 바스쿨레기온♂이 주력으로, 브리두라스는 스텔스록과 드래곤테일로 상대 진영을 흔들고 지속 피해 내성과 한 번 맞을 때마다 오르는 방어 덕분에 처리가 매우 어렵다. 고스트 기술이 막히지 않는 파티를 상대로는 스텔스록+안장참배 콤보로 승부를 결정짓는 경우도 많았다. 비비용은 드래곤테일과 하품 전개에 강하며 잠들기 회합 수를 활용해 버티는 독자적인 성능 덕분에, 채용률이 낮아 상대 대책도 허술해 손쉬운 승리를 양산했다. 메가 거북왕은 껍질 깨기 후 스카프 마스카나보다 빠른 속도 라인을 목표로 조정했다. 첫 시즌 복귀에서 최종 3위라는 결과에 만족한다고 밝혔다.구축 글 →
작자 ryza808는 타입 상성을 활용한 사이클전을 목표로, 브리두라스와 메가 플라엣테 양쪽에 사이클을 형성할 수 있는 킬가르도를 핵심으로 구성을 시작했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로 고속 어태커에 대응하고, 한카리아스가 유도하는 지면계 수비 포켓몬을 메가 리자몽Y로 처리하는 흐름을 만들었다. 메가 리자몽Y를 운용하기 위해 상대의 스텔스록 배치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는 냉동 빔 탑재 밀로틱을 채용했으나, 매력적인 몸매 특성은 메가 캥카를 의식한 것으로 최종일에 한 번도 발동되지 않아 교체가 필요했다고 반성한다. 따라큐는 耿鬼+月亮伊布 패턴에 대한 악 타입 기술 관통과 리자몽·메가 갸라도스의 안전한 착지를 위해 채용했으며, 마지막 자리는 메가 망나뇽 대응과 킬가르도와의 사이클 구성을 위해 메가 갸라도스를 넣었다. 시즌 내내 가장 많이 선발한 조합은 '한카리아스+킬가르도+갸라도스'와 '밀로틱+킬가르도+한카리아스' 두 가지였다.구축 글 →
작자 キョウタ는 지인에게 받은 하마돈+몰드류 모래 파티를 기반으로 다듬어 최고 레이팅 2800, 최종 6위를 달성했다. 반복 테스트를 통해 하마돈+메가 루카리오+갸라도스 세 마리의 보완 관계가 탁월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이를 주축으로 고정했다. 스카프 개굴닌자는 스카프 대쓰여너·지구력 브리두라스를 속도로 제압하고 킬라플로르와 브리두라스에도 빈틈을 보이지 않는 보완 자리에 채용했다. 마지막 메가 자리는 가디안·메가니움·눈여아·리자몽·팬텀을 시험한 끝에 메가 깜까미로 결정했는데, 캥카 구성에 강할 뿐 아니라 선발 예고 단계에서 상대가 픽시나 플라엣테를 꺼내도록 강제해 하마돈·몰드류·루카리오의 기술 관통을 만들어내는 '선발 유도' 전략이 최대 강점이었다. 약점으로는 메가 리자몽Y·메가 망나뇽·대쓰여너 대응이 소극적이라는 점을 꼽았다.구축 글 →
작자 missdd는 기록용으로 간결하게 정리한 글로 최종 7위(레이팅 2776)를 달성했다. 갸라도스와 하마돈을 완충 중계자로 삼아 불리한 맞닥뜨림을 줄이는 것이 출발점이었다. 메가 팬텀은 갸라도스가 유도하는 누리레느 대책으로, 虫食이 있는 메가 핫삼은 '한카리아스+블래키+팬텀+플라엣테' 조합 파괴를 위해 채용했다. 보완 자리로는 대쓰여너에 선발 압력을 주는 스카프 마스카나와, 최종일에 대량 출몰한 '초반 미러코트 브리두라스 군단'을 강화 발판으로 삼는 명상 누리레느를 넣었다. 작자는 약점이 중복되는 결함 구성임을 인정하면서도 '환경이 정착되지 않아 분위기로 이긴 경우가 많았다'고 돌아보며, 다음 시즌에도 최종 한 자리수를 목표로 삼겠다고 밝혔다.구축 글 →
작자 ピッツ는 최종 8위(레이팅 2776)를 달성했다. '브리두라스를 최대로 활용하기'와 '상대 하마돈에 파티 단위로 유리하기'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만족하는 비의 파티를 선택해, 전광일섬을 비 아래서 자유롭게 쏠 수 있는 브리두라스와 패리퍼를 기본 자리로 확정했다. 바스쿨레기온♂은 swift swim 대신 스카프 적응력 형으로 운용해 날씨에 의존하지 않는 안정된 화력을 선택했다. 메가 아쿠스타는 비와의 시너지와 메가 팬텀을 정면 승부로 이기기 위해 고특방 배분으로 조정했다. 플라엣테는 메가 망나뇽 대응과 하품 전개 차단을 위해 채용했으며, 마지막 자리는 메가 망나뇽+잔여 피해 킬가르도 조합을 무너뜨리기 위해 개굴닌자를 넣었다. 작자는 이 비의 파티의 본질은 물 타입이 아니라 브리두라스라고 자평하며, 메가 아쿠스타+바스쿨레기온의 선발 압력이 상대 선발을 왜곡해 플라엣테와 브리두라스의 활약을 이끌었다고 설명한다.구축 글 →
작자 ミルク는 막바지에 다른 게임에 빠져 있다가 최종일 자정에 급조한 한카리아스+킬가르도+메가 망나뇽 파티로 최종 9위(레이팅 2769)를 기록했다. 기합의 띠 한카리아스는 선발 정찰 및 스텔스록 전개에서 매 경기 85점 수준의 활약을 했으며, 띠를 억지로 살리려 버티지 말고 망나뇽이나 킬가르도로 교체하는 것이 올바른 운용이라고 설명한다. 킬가르도는 이 팀에서 가장 강한 포켓몬으로, 폴터가이스트+영타+왕자의방패+칼춤 구성에 플라엣테의 선발 압력 덕분에 악 타입이 좀처럼 나오지 않아 기술 구성 때문에 곤란한 경우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한다. 메가 망나뇽은 한카리아스가 끌어오는 강철 타입에 화염방사로 대응하며 대체+깃털휴식으로 전개를 유지하고 최종일에는 거의 매 경기 선발했다. 플라엣테는 실전에서 낸 3경기 모두 패했지만 선발 예고에서의 존재감이 압도적으로 강력해 '응원단'으로 두는 것이 가장 강한 활용법이라고 결론 내렸다.구축 글 →
작자 シグマ는 방대한 환경 분석을 앞세워 최종 10위로 마무리했다. M-A 환경을 '고속 스카프계 포켓몬', '수비형 승부 포켓몬(아머까오/브리두라스/하마돈)', '중속 기타'의 세 종류로 분류하고, 스카프의 선발 압박 때문에 수비형이 대량으로 나오는 구조이므로 기본 선발 안에 반드시 수비형을 무너뜨리는 수단을 넣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물리 메가는 타입으로 받아내기 쉬운 반면 특수 메가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특수 메가 킬라플로르를 핵심으로 선택했고, 모래 날리기 하마돈을 파트너로 채용했다. 스카프 마스카나, 브리두라스를 더해 네 마리를 기본 선발로 삼았고, 두 번째 메가로는 메가 루카리오·메가 마폭시에 강한 선발 압력을 가하는 메가 아쿠스타를 선택했다. 마지막 자리는 최종일 자정에야 결정됐는데, 메가 아쿠스타가 브리두라스와 악 타입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그 둘에게 강하면서 메가 플라엣테의 명상 발판이 되지 않는 노보청을 채용해 완성했다. 파티의 주축에는 자신이 있지만 보완 자리는 아직 최적화가 필요하며, 약점은 메가 이상해꽃과 비비용이라고 자평했다.구축 글 →
메가팬텀을 축으로 그림자밟기 특성의 봉쇄력과 불꽃세례+저주받은몸 콤보의 와해력을 높이 평가해 팀 구성을 시작했다. 하마돈과의 조합이 핵심이며, 하마돈이 지진과 하품으로 판을 만들어 팬텀의 기술 관통로를 열고, 팬텀의 그림자밟기는 상대의 교환을 봉쇄한다. 스카프 마스카나는 바스쿨레기온과 메가아쿠스타 대비 및 턴 교체 역할을 담당한다. 나머지 기합의띠 한카리아스, 오보열매 브리두라스(스텔스록+용의꼬리형), 신비의물방울 누리레느가 보완을 맡는다. 작자는 폭넓은 선발 유연성이 가장 큰 강점이며, 메가아쿠스타와 파이어로 입장 타이밍이 아직 약점으로 남아 있다고 평가했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2위. 메가진화를 먼저 정하고 보완을 채우는 일반적인 방식을 버리고, HD도발빌드 강철특공대를 핵심으로 팀을 짰다. 아이템이 없는 환경에서 메가진화 축은 상대의 기분에 따라 구도가 바뀌기 쉬운 반면, 강철특공대는 안정적인 봉쇄력을 갖춘다고 판단했다. 기합의띠 파라블레이즈가 두 번째 붕괴축으로 서로 다른 커버 범위를 형성한다. 메가개굴닌자는 카바돈+킬라플로르 조합 대책과 선발 압력 목적이다. 브리두라스가 스텔스록·전자파로 지원, 스카프 바스쿨레기온이 속도 보완, 메가스코빌런이 화상 살포와 롤처럼 역할 맡는다. 세 붕괴 포켓몬으로 못 처리하는 사이클이 거의 없다는 것이 강점이며, 메가마스카나·리자몽Mega·마폭시는 의식적으로 포기한 약점이라고 명시했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3위. 망나뇽+하마돈+킬가르도 세 축으로 구성했다. 메가망나뇽은 높은 기술 범위로 거의 매 경기 선발 출전. 하마돈은 스텔스록과 하품으로 흐름을 관리한다. 킬가르도는 특수 내구 위주 조정으로 누리레느와 플라제스를 받아낸다. 누리레느는 안개장을 통해 하품 루프를 끊는다. 스카프 한카리아스가 전체 6마리 중 가장 높은 선발률을 기록하며 후발 스위퍼로 활약했다. 마지막 자리는 메가루카리오로 수비 위주 팀 붕괴 담당. 작자는 팀 구성의 70%가 파트너의 아이디어라고 밝혔으며, 마스카나·갸라도스·개굴닌자를 해결되지 않은 약점으로 꼽았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4위. 좋아하는 포켓몬인 메가루카리오를 축으로 리자몽Y·하마돈·워시로토무·스카프 마스카나·따라큐를 조합했다. 루카리오는 메가이어롭에 성스러운칼로 위협하고 검무+선제기로 봉쇄한다. 하마돈은 스텔스록+하품 기반 기점 만들기와 바람일으키기로 변신 대비까지 담당, 전체 선발률 1위. 로토무-워시는 스카프 한카리아스와 순풍 사이클 대책으로 내구 위주 조정. 메가리자몽Y는 변신+용의파동으로 메가+하마돈 조합을 깨뜨린다. 스카프 마스카나는 파워젬으로 리자몽·불카모스 저격. 따라큐는 저주의부적 유령갈퀴로 바스쿨레기온 대비, 루카리오와 기술 보완 관계를 이룬다. 강점은 타입 보완의 완성도와 선발 유연성이며, 메가갸라도스·메가아쿠스타 처리가 여전히 불안정한 점이 약점이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6위. 스텔스록+적채 릴레이를 포기하고 세 어태커가 연계하는 방식을 택했다. 검무 메가이어롭·물방울 바스쿨레기온·검무저주 따라큐 세 축이 각각 다른 수비 포켓몬을 유인하고 서로의 삭감으로 시너지를 낸다. 바스쿨레기온은 블래키·강철특공대를 못 버티게 하고, 이어롭이 하마돈·킬가르도를 깎아 따라큐 통과를 쉽게 만들며, 따라큐의 저주 퇴장이 상대에게 이분법 선택지를 강요한다. 메가스코빌런은 이어롭이 어려운 강철특공대·하마돈 사이클 대책으로, 무라무라+독 지속 데미지로 시간이 갈수록 유리해진다. 수면열매 로토무-워시는 한카리아스 저지, 스카프 한카리아스가 리자몽·갸라도스 보완을 맡는다. 세 축의 강제 데미지 연계가 최대 강점이며, 스코빌런을 리자몽·팬텀 입선 팀에 투입할 때는 세심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7위, 하마돈+브리두라스 이중 축 팀. 브리두라스는 스텔스록+용의꼬리+유성군으로 판을 뒤집고, 하마돈의 모래바람이 브리두라스의 특수 내구를 실질적으로 올려준다. 불굴의마음 특성 덕분에 마스카나·메가아쿠스타 같은 물리계가 쉽게 격파하지 못한다. 마스카나는 바스쿨레기온·거북왕 대비 및 피벗 역할이나 능력치 배분이 가장 어려웠다고 밝혔다. 메가무장조는 독가루 입장 후 초고화력으로 밀어붙이는 메가진화 자리다. 아쿠스타는 최종일에 검무+특성 발동 전개로 전세 역전이 돋보였다. 여섯 번째 자리는 아쿠스타·깨비물거미·누리레느 사이에서 고민하다 아쿠스타로 확정. 작자는 완성도가 높지 않다며 핵심 요소를 본인 취향에 맞게 재구성할 것을 권장했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8위. 메가팬텀과 강철특공대의 공격 사이클이 핵심이다. 팬텀의 그림자밟기로 물리 수비 포켓몬을 봉쇄하고, 강철특공대의 유턴으로 팬텀을 안전하게 투입한다. 기합의띠 한카리아스가 스텔스록과 화염계 위협 대비를 담당한다. 스카프 삼삼드래는 팬텀 미러와 바스쿨레기온 대책, 내성 보완으로 두 메가진화를 지원한다. 오보열매 누리레느가 마폭시·하마돈·메가망나뇽을 담당. 마지막에 메가루카리오를 추가해 따라큐 입선 팀 대책 및 최종일에 「강철특공대+한카리아스」 선발로 상대의 리자몽 입장을 유도한 뒤 암석봉쇄로 기습하는 전술이 통했다. 선발 유연성이 최대 강점이며, 메가이어롭 처리와 킬가르도 봉쇄가 개선이 필요한 약점으로 꼽혔다.구축 글 →
싱글 최종 19위. 행동 보장이 높은 선발 수타입 포켓몬을 선호하는 경험칙에 따라 히스이대검귀를 출발점으로 삼았다. 지혜의칼로 설치기 대응, 앙코르로 적채 방해, 냉동빔으로 모든 지속 아이템 한카리아스 처리까지 가능한 다기능 선발이다. 후발 메가갸라도스와 불카모스가 대검귀가 흔든 판을 용의춤과 나비춤으로 마무리한다. 갸라도스는 물타입 대비 파워휩, 불카모스는 귀화+에너지볼로 리자몽Y 처리. 하마돈이 리자몽과 도발 갸라도스 대비, 메가플라제스는 명상+변신+광합성으로 흐름 교란, 메가핫삼은 둔화+빗겨베기로 철벽 강철특공대 후투입에 기점 없이 대응한다. 기본 선발은 대검귀+갸라도스+불카모스. 까다로운 상대는 깃털휴식 리자몽X·후발 스카프 한카리아스·잘 안 나오는 불카모스·더시마사리 조합.구축 글 →
싱글 최종 20위. 플라제스+메가이상해꽃 이중 메가진화 체계가 축이다. 플라제스와 브리두라스 조합이 출발점으로, 대면과 사이클 모두에 참가할 수 있는 넓은 커버 범위가 채용 이유다. 기합의띠 한카리아스는 리자몽 대책, 스카프 바스쿨레기온은 속도 관리와 고속 메가 봉쇄 담당. 메가이상해꽃은 두꺼운지방으로 불꽃·얼음을 거의 무력화하고, 씨뿌리기+광합성으로 거의 영구 가동이 가능하다. 강화 점프대 없는 물리 어태커 대부분이 정면으로 버티지 못한다. 블래키는 초기에 쓰던 대도각참을 대체한 사이클 파트너로, 하품으로 플라제스와 바스쿨레기온의 유리 대면을 만든다. MVP는 메가이상해꽃으로, 최종일 선발률이 플라제스를 넘어섰으며 현 환경에서 저평가된 강력한 선택지라고 평가했다. 약점은 수비적 색채가 강해 화력이 다소 부족한 점, 브리두라스의 선발 승률이 6마리 중 최하위인 점으로 교체를 권장했다.구축 글 →
이 구성은 Mega마폭시를 중심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불꽃·에스퍼 타입 공격기를 자연스럽게 탑재하면서 땅 타입 면역, 불 뿜기+앙코르로 상대 전술 봉쇄가 가능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한카리아스(구애스카프)가 속도와 역할 처리를 담당하고, 누리레느가 명상으로 에이스 역할을 하며, 대도각참(검은안경)이 돌파 역할을 맡습니다. 엠페르트는 하품·스텔스록으로 사이클을 지원하고, 왕큰부리는 파라블레이즈·킬가르도·대쓰여너를 견제하는 마지막 한 자리로 채웠습니다. 사이클 운영과 쌓기 전개를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핵심 방침입니다. 불 뿜기의 명중 불안과 시즌 후반 마폭시 패턴이 알려지면서 선택 싸움이 잦아진 점이 아쉬웠으며, 최종 21위로 목표에 미치지 못했다고 자평했습니다.구축 글 →
처음에는 Mega마폭시 중심으로 구성했지만, 실제로는 님피아로 강철 타입을 유인한 뒤 마폭시를 통하게 하는 방식이 더 맞다고 느껴 플라제스 자리를 님피아로 교체했습니다. 핵심 흐름은 기합띠 한카리아스가 스텔스록을 깔고, 님피아의 하품으로 교체를 강제한 뒤, 마폭시의 기합구슬로 블래키를 돌파하는 것입니다. Mega조로아크는 Mega아쿠스타 계열 구성을 상대하기 위해 채용했고, 갸라도스는 도발+용의춤으로 상대의 방어형 Mega를 강화 발판으로 삼는 세 번째 에이스 역할을 합니다. 님피아와 블래키의 더블 하품 지원 체계는 안정적이었지만, 개체 단위로는 Mega조로아크가 이 시즌에서 가장 강했다고 평가하며 최종 23위로 마무리했습니다.구축 글 →
구성의 핵심은 Mega리자몽Y입니다. 지구력 브리두라스와 아머까오를 한 방에 쓰러뜨리는 능력, 맑은 날씨 볼 공격으로 물 타입 사이클을 역이용하는 점, 유리한 정면 대결에서 즉시 게임을 끝낼 폭발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리자몽 혼자 한카리아스를 처리하기 어려워 지인의 이어롭 축 구성을 참고해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를 투입해 전기 타입 통관을 차단했습니다. 아머까오는 지우기+유턴 쿠션 역할을 맡고, Mega이어롭은 화력 특화+하이점프킥·메가톤킥으로 돌파 담당, 누리레느는 팀 내 유일한 특수 공격 자리로 사막 계열을 상대합니다. 마지막 한 자리는 구애스카프 대도각참이 유턴 누적 구성과 클레스퍼트라 배턴 구성을 억제합니다. 작자는 이 「돌파+쿠션+구애스카프」 구조가 자신의 강점과 잘 맞다고 평가하며, 스텔스록 기술 선택만 아쉬웠다고 하며 최종 24위를 기록했습니다.구축 글 →
시즌 마지막 날에 급조한 구성입니다. 핵심은 겁데기부수기를 버린 Mega거북왕으로 스텔스록을 깔려는 상대를 압박하는 것으로, 기합띠 계열 포켓몬이 활약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Mega거북왕은 당시 증가하던 Mega팬텀·Mega루카리오·Mega마폭시·Mega이어롭 모두에게 정면 대결 우위를 가지며, 물의파동으로 폭타도 처리합니다. 파라블레이즈는 기합띠+부서지는갑옷으로 물리 공격을 맞으면 속도를 올려 아머까오를 넘고 전체 청소를 노립니다. 핫삼(금속막)이 페어리·풀 계열을 견제하고, Mega캥카가 브리두라스를 유인해 잡으며, 알로라나인테일은 방어막 구성처럼 보이면서 실제로는 악의계획을 씁니다. 구애스카프 대쓰여너는 마지막제사로 악·노말 계열을 쓸어냅니다. 작자는 구성 완성도 부족을 솔직히 인정했지만, 선택화면 압박과 유인 사냥이 이를 커버해 최종 25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