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Mega리자몽X를 핵심으로 한 구성입니다. 현 환경에서 리자몽Y를 상대하는 주류 방법이 구애스카프나 오보열매 한카리아스인 경우가 많아, 용의춤 후 리자몽X가 그 위에서 쓸어버릴 수 있다는 점에 착안했습니다. 기점 창출 역할은 브리두라스에 안정적인 HD 하마돈이 담당하며, 구애스카프 대쓰여너와 Mega플라제스로 선택화면 압박을 가합니다. 리자몽의 먹잇감을 불러오는 브리두라스와, 상대 스텔스록 담당자를 압박하기 위해 대전 도중 상대에게서 따온 진흙뿌리기 갑개닌자로 구성을 완성했습니다. 28위라는 결과에 완전히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첫 시즌에서 이 정도 성과는 나쁘지 않다고 보며, 이후 유튜브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Mega루카리오의 철저한광선으로 브리두라스와 하마돈을 한 방에 쓰러뜨리는 데 착안해 구성을 시작했습니다. 루카리오는 내구가 부족해 후발 운용이 기본이며, 선두에는 오보열매 강철로 브리두라스가 스텔스록을 깔도록 했습니다. 구애스카프 대쓰여너가 마지막제사로 마무리하는 세 번째 고정 선출 자리를 차지합니다. 서브 자리는 루카리오가 불리한 대쓰여너·아쿠스타·킬가르도·불꽃 계열 전반을 상대하는 Mega갸라도스, 선두 마폭시 전개에 대응하는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 끈질긴 블래키·이어롭 상대용 멸망의노래 누리레느(고스트 타입 PP 고갈 방지를 위해 물거품아리아 채용), 그리고 대쓰여너로 구성됩니다. 킬가르도는 사실상 패배 확정 상대임을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오보열매 브리두라스가 구성을 혼자 떠받쳐 평점 2700과 최종 29위를 달성했습니다.구축 글 →
비 날씨 + 구애스카프 브리두라스를 축으로 한 구성입니다. 인기 있는 구애스카프 대쓰여너와 Mega갸라도스 구성을 초고압방전으로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걸 확인하고 방향을 정했습니다. 비 날씨에서 브리두라스에도 강하면서 선택화면 압박도 강한 Mega아쿠스타를 패리퍼와 함께 비 핵심으로 채용했습니다. 킬가르도는 파이팅기어 장착 물리 대결형으로 아쿠스타의 약점 방향을 보완하면서 팬텀의 PP 소모 전술을 차단합니다. Mega플라제스는 파멸의빛으로 블래키·망나뇽·삼삼드래를 처리하는 특수 청소 역할, 기합띠 한카리아스는 거친피부로 물리 피해를 입은 뒤 속도를 올려 남은 상대를 정리합니다. 시즌 후반 선출 패턴이 읽히기 시작했고 브리두라스가 구애 때문에 오보열매를 들 수 없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으며, 최종 32위로 마무리했습니다.구축 글 →
메가대竺葵(메가니움)를 핵심으로 삼아 M-1 환경의 고빈도 일반 포켓몬인 한카리아스·하마돈·아머까오·누리레느를 기본 선출에서 눌러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합의띠 개굴닌자·팬텀·킬라플로르에도 안정적으로 스텔스록을 깔 수 있는 HDBR 브리두라스를 그대로 유지했고, 플라제스 처리와 루카리오 견제를 동시에 맡는 남은밥성검 킬가르도를 채용했다.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로 범용성을 보완하고 마기라스로 정수 피해를 쌓아 메가니움을 지원했으며, 마지막 자리는 메가니움을 내기 어려운 상대에 대응하는 메가 아쿠스타(냉동스피너)로 채웠다. 지면 계열+플라제스+대쓰여너 조합에 대한 승률이 높았던 반면, 블래키·님피아 조합에는 대부분 무승부로 끝나는 점이 약점이었다.구축 글 →
시즌 초·중반 아무거나 써도 이기지 못하는 상황에서 메가팬텀의 사이클 압박력에 적응감을 느껴 귀화+아픔나누기 채용의 메가팬텀을 축으로 결정했다. 초반 한카리아스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메가지키기를 버리고, 안개걷기 아머까오+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로 상대의 스텔스록 전개를 플레이로 대처하는 방향을 택했다. 4번째 자리는 검은안경 앙코르 히스이 대검귀를 써서 당시 가장 주류였던 플라제스+한카리아스+대쓰여너 조합을 잡아냈다. 최종일에만 메가이어롭을 추가해 드래곤불꽃 계열과 메가마폭시에 대응하고, 6번째 자리는 오볼열매 브리두라스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약점은 파라블레이즈와 포트데스 배턴 구축이었다.구축 글 →
다른 플레이어의 고승률 구축을 참고해 해석한 구성으로, 메가캥카+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의 높은 스펙을 살린 대면 선출이 기반이다. 이 조합이 브리두라스 중심의 물리 수비+사이클 구축을 유도하기 때문에, 그림자밟기로 사이클을 끊어버리는 메가팬텀과 시너지가 뛰어나다. 아머까오는 철벽+바디퍼지로 캥카 카운터인 하마돈과 블래키 등 물리계를 묶어버리고, 누리레느가 선두에서 수적 우위와 앙코르 방해를 담당한다. 파라블레이즈는 플라제스 구축의 불카모스 견제패로 6번째 자리에 넣었다. 철벽 아머까오로 플라제스 계열의 물리 에이스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루트가 재현성이 가장 높은 승리 패턴이었다. 팬텀+블래키 조합과 누리레느 선두를 즉사시키는 포켓몬이 가장 까다로운 상대였다.구축 글 →
플라제스를 좋아해서 이 포켓몬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형태를 깊이 분석한 끝에 메가 진화를 선택했다. 플라제스의 '중간 속도'라는 약점은 풀가르기를 조합하면 오히려 빠른 포켓몬을 강화 도약대로 삼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두 번째 자리인 신비의물방울 히스이 대검귀는 선발에서도 강하게 활용할 수 있고, 플라제스에게 뛰어나오는 강철 타입에 큰 위협을 줄 수 있다. 기합의띠 한카리아스가 스텔스록·압정·용꼬리를 담당하고, 메가마폭시가 소원빌기+지키기+귀화+마지컬플레임으로 상대를 대면 선출로 유도한 뒤 디버프를 건다. 마스카나가 독압정을 깔고 남은밥 지키기 분신 브리두라스가 마무리 역할을 맡는 '독 시나몬 전술'이 보조 선출의 핵심이다. 회복기 없는 대면 구축에 압도적인 승률을 보이지만, 무승부율이 높고 독 타입 전반이 무겁다는 것이 약점이다.구축 글 →
다른 플레이어가 소개한 남은밥 킬가르도+하마돈+메가드래곤라이트 조합을 베이스로 한 구축이다. 이 세 마리는 스펙이 높고 범용성이 좋아 다루기 편했다. 다만 아쿠스타·캥카·따라큐·갸라도스·아머까오·찌리배리·갈라르 야도킹·개굴닌자·불카모스 등 까다로운 상대가 매우 많은 구축이었다. 상위권에서는 상대의 선출이 고정화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역이용해, 불카모스가 있으면 드래곤라이트+독압정 전개를 고정하는 식으로 죽이고 배운 플레이로 구멍을 메웠다. 브리두라스는 HD 남은밥형으로 바꾸고 폴터가이스트를 섀도볼로 교체했다. 마지막 6번째 자리에 포푸니크를 넣어 독손 특성+명중률 높은 독 기술로 캥카와 마폭시에게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독을 먹여 여러 번 경기를 역전시켰다.구축 글 →
7세대 이후 오랜만에 메가진화가 부활한 규칙에서 여러 포켓몬을 시험한 끝에, 플라제스와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의 사용감이 좋아 이 둘을 축으로 잡았다. 플라제스가 가장 싫어하는 강철 타입에 순간 화력을 낼 수 있는 메가리자몽Y를 더하고, 리자몽과 한카리아스를 함께 쓸 때의 파트너로 아머까오를 채용했다. 오볼열매 브리두라스는 안정적인 스텔스록 담당으로, 마지막 자리는 후반 증가한 마폭시와 하마돈 구축을 잡기 위해 신비의물방울 누리레느로 최종 결정했다. 항상 플라제스를 통과시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선출을 구성하는 스타일이다. 작자 스스로 구축의 완성도가 높지 않고 대전 횟수와 운으로 이긴 게 많다고 평가했으며, 대쓰여너·마폭시·모크나이퍼(특히 받아불꽃)·미러코트 브리두라스·드래곤라이트+킬가르도 조합이 특히 힘들었다.구축 글 →
시즌 중반 메가이어롭의 강함에 감동해 축으로 삼기로 했다. 의지 성격에 고양이손·점프킥·냉동펀치·기가임팩트를 채용하고, 갈라르 야도킹의 싸늘한 개그로 아머까오를 앙코르 상태로 묶어 이어롭을 자유롭게 내보내는 흐름이 핵심이다. 캥카는 화상 대책의 기세부리기(돌아돌아치기는 예상외 후투 차단+압정과 시너지)로 손쉬운 승리를 여러 번 만들어냈다. 히스이 대검귀는 앙코르로 전개 구축을 방해하고, 수비 사이클 상대로는 초반 압정을 깐 후 드래곤라이트로 마무리하는 루트가 완성됐다. 슈카열매 갈라르 야도킹은 누리레느와 맞붙을 때 선택지 없이 헤도로폭탄을 누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하마돈·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독 전반(특히 메가킬라플로르)·리자몽이 가장 어려운 상대였다.구축 글 →
현 환경에서 아머까오를 돌파하는 수단이 적다는 점에 착안해 HD 아머까오를 기반으로 구축을 시작했다. 아머까오를 돌파하려는 위협을 ①염 타입(불카모스·메가리자몽Y 등)과 ②특수 어태커 사이클(메가드래곤라이트·브리두라스 등)로 나눠, 각각 메가리자몽X와 메가 플라제스로 대응했다. 기합의띠 한카리아스는 선발과 후발 모두에서 강하고 스텔스록 후 청소 역할도 담당한다. 하마돈 사이클과 메가 아쿠스타가 어렵자 구애스카프 마스카나+물방울 대쓰여너를 추가했다. 플라제스는 미러매치가 필요 없다는 판단 하에 HB 위주로 채용했고, 아이언헤드 없는 킬가르도가 아머까오·팬텀 계열에 효과적인 선출로 기능했다. 기본 선출은 정해진 패턴이 없고, 아머까오가 막아낼 수 있는 상대라면 반드시 데려가는 스타일이다.구축 글 →
모래 파티를 좋아해서 익숙한 하마돈+몰드류 조합에서 시작했다. 분석 끝에 모래와 궁합이 가장 좋은 메가로 대쓰여너·누리레느에 모두 강한 메가갸라도스와 메가니움을 선택했다. 두 메가는 서로의 약점을 보완하는 관계로 하마돈+몰드류와의 시너지도 좋다. 나머지 두 자리는 가장 어려운 상대인 메가리자몽Y·메가 아쿠스타·아머까오 대책으로 받아불꽃 구애스카프 파라블레이즈와 핀트렌즈+집중에너지 브리두라스를 최종일 자정이 넘어서야 급히 투입했다. 몰드류에는 부드러운모래를 들려 모래 외 상황에서도 속도 활용도를 높였다. 브리두라스는 결국 한 번도 쓸 기회가 없었고, 파라블레이즈는 리자몽 상대 3전 전승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강점은 모래 선출의 높은 범용성이며, 약점은 최종일까지 구성이 정해지지 않아 자신감이 부족했다는 점과 아머까오가 여전히 까다로운 상대로 남았다는 것이다.구축 글 →
기합의 띠 대쓰여너를 축으로 구성을 시작했다. 무 씨의 렌탈 공개를 보고 메가 플라엣테를 주력 메가로 채용, 스카프 한카리아스와 세트로 정면 대결 핵심을 구성했다. 브리두라스는 스텔스록 전개와 플라엣테의 명상 쌓기를 막는 하울링 담당. 메가 갸라도스는 강철·독 타입을 상대하는 서브 메가 자리, 琉璃 열매 불카모스는 블래키와 아머까오 전문 처리반. 기본 출격은 브리두라스+대쓰여너+메가 자리의 조합이 많고, 플라엣테의 선발 압박으로 상대 출격을 유도한 뒤 유리한 메가를 맞추는 게 핵심. 강점은 플라엣테가 상대에게 특정 선발을 강제하는 압박력, 약점은 시즌이 진행될수록 메타가 형성돼 플라엣테를 선발에 내기 어려워진 점. 최고 2686, 최종 55위.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