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독실 은 직접 데미지 없어요. 명중하면 대상을 독 상태로 만들고 스피드를 2단계 낮춰요(Champions 조정치, 원작의 1단계에서 올라간 수치, serebii 확인).
보통 독은 매 턴 최대 HP의 1/16 데미지를 주고, 턴마다 증가하지 않아요(맹독과의 차이). 독과 스피드 하락은 명중한 순간 동시에 적용돼요.
강철·독 타입은 독에 완전 면역이에요 — 독 데미지 부분이 들어가지 않아요. 스피드 하락은 타입 면역 대상이 아닌데, 독이 안 통하는 상대에게 쓰는 가치가 낮아져요.
채용 포켓몬
아리아도스 가 Champions 환경에서 11% 채용. 실뿜기 의 32%보다 낮지만, 두 기술은 역할이 달라요 — 실뿜기 는 순수 스피드 조절, 독실 은 지속 데미지를 더해요. 상대를 깎아야 하는 팀이나 아군의 KO 라인을 낮추는 게 필요한 팀에는 독 데미지가 유효해요.
사용법
가장 가치 높은 대상은 내구형 지원 포켓몬: 고방어 벽 역할, 돌격조끼 사용자, 상대 팀의 핵심 포켓몬. 독으로 매 턴 데미지를 쌓고, 스피드 하락으로 그들이 선행 행동하기 어렵게 만들어요. 더블에서 이 두 효과의 조합이 상대의 스피드와 지속전 능력을 동시에 깎아요.
실뿜기 와 같은 스피드 40의 제약이 있어요. 먼저 움직이려면 지원이 필요해요.
팁과 전략
독의 활용 중 놓치기 쉬운 부분: 먹다남은음식 이나 오카열매 회복을 상쇄해요. 둘 다 매 턴 최대 HP의 1/16을 회복하는데, 독이 같은 1/16을 깎아서 정확히 상쇄돼요. 상대의 회복 도구가 무의미해져요.
실뿜기 와의 조합: 둘 다 맞으면 합계 4단계 스피드 하락에 독 상태. 트릭룸 하에서는 아리아도스 가 선행 행동하니까 여러 턴에 걸쳐 둘 다 통할 기회를 만들기 쉬워요.
강철 타입은 독 면역이에요. 대상 타입 확인하고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