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리프블레이드는 풀 타입 물리기로 사용할 때마다 급소율이 1단계 올라요. 베기 기술이기도 해서 예리함 특성을 가진 포켓몬이 쓰면 위력이 1.5배가 됩니다. 단일 대상, 접촉기예요.
두 가지 효과가 따로따로 작동해요. 예리함로 처음부터 위력이 올라가 있고, 급소율은 쓸수록 쌓여요. 첫 번째 사용부터 보정이 붙고, 계속 쓸수록 더 위험해지는 구조예요.
풀 타입 물리 커버 대상은 물, 땅, 바위 — 더블에서 자주 보이는 타입들이에요. 단 풀 타입은 불, 얼음, 독, 비행, 벌레에 약하니까 파트너가 보호해줘야 해요.
채용 포켓몬
리피아이 65%로 메인 채용이에요. 물리 공격이 높고 풀 타입 치고는 스피드도 빠른 편이에요. 예리함와 조합하면 물, 땅 타입에 대한 압박이 상당합니다.
모크나이퍼는 74%로 풀+고스트 복합. 리프블레이드가 주력 풀 STAB이고, 예리함를 채용하면 베기 보정까지 붙어서 더 세게 때려요. 고스트 STAB과 분업해서 커버 범위가 넓어요.
엘레이드는 26%. 에스파, 격투 타입이라 풀은 STAB이 아니지만, 물이나 땅 타입 커버 기술로 채용해요. 예리함 없어도 실용적인 데미지는 나와요.
사용법
더블에서는 내 팀을 위협하는 물, 땅 타입 포켓몬을 노리는 게 기본이에요. 빠르게 제거하면 이후 전개가 편해져요.
모크나이퍼는 고스트 STAB과 풀 STAB을 상황에 따라 골라써요. 에스파 상대엔 고스트, 물이나 땅 상대엔 풀 — 매턴 최적 선택을 할 수 있는 게 강점이에요.
급소율 적립은 깜짝베기와 같은 개념이에요. 급소 나오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 쓸 때마다 쌓여가는 걸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팁과 전략
예리함가 리프블레이드의 최상의 조합이에요. 모크나이퍼가 예리함를 갖고 있으면 다른 특성에 비해 화력이 확실히 달라져요.
초점렌즈와 급소율 적립을 겹치면 두 번만 써도 급소율이 꽤 높아져요. 다른 아이템이랑 비교해서 어느 쪽이 나은지는 팀 전체 밸런스에 맞춰 결정하면 돼요.
풀 타입은 불, 비행, 독, 얼음에는 안 박혀요. 그 타입들에 대한 대응은 파트너에게 맡기지 않으면 리프블레이드 쓰기도 전에 처리당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