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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타입 공격으로 받는 데미지 배율 (현재 폼 기준).
이 포켓몬의 자속 기술이 각 타입에 주는 데미지 배율.
랭크 실전 매치업 통계와 상위 플레이어 평가 기반 (데이터 2026-08 기준)
싱글 사용률은 0.01%, 순위 242위다. 모래의힘으로 모래밭 위 화력은 보강되지만 스피드 30은 50족에도 못 미치고, 방어 종족값 200이어도 물과 대지의 대미지는 그대로 통과한다. 트릭룸 앵커로 쓰기엔 공격 면이 부족하다.
플레이스타일:싱글에서는 모래팟을 전제로 구성한다. 모래의힘으로 저주, 원시의힘, 누르기, 용의춤 모두 본타입 보정을 받는다. 헤비봄버는 740kg 체중에서 나오는 최고 위력 기술, 바디프레스는 방어 종족값 200을 공격으로 전환하고, 땅가르기는 탱커에 대한 마무리 구실을 한다. 가장 큰 결함은 거의 모든 대면에서 후순이라는 점이다.
더블 사용률은 0.26%, 순위 125위로 간신히 채용권에 들어와 있다. 딜러라기보단 기능 벽에 가깝다. 와이드가드와 방어로 지진이나 무릎차기 같은 범위기를 대신 막고, 모래의힘으로 강철과 대지의 타점을 유지한다.
플레이스타일:더블은 헤비봄버·10만마력·와이드가드·방어의 고정 조합이 주류다. 방어로 선발 확인, 와이드가드로 범위기를 무효화하고, 헤비봄버로 자신보다 가벼운 상대를 밀어내며, 10만마력은 지진이 안 통하는 부유와 비행 포켓몬을 보완한다. 록커트는 4.2%에 그쳐 선제 속도를 노리는 빌드가 아니며, 모래팟에서 후순으로 등장해 정리하는 흐름이 표준이다.
강철톤은 싱글룰에서 사용률 0%, 순위에도 들어가지 못해 메타에서 완전히 사라진 포켓몬이다. 전체 등장률 0.34%는 소수의 팀에 분산되어 있고, 이 룰의 표본 수는 501건에 불과하다.
더블에서 사용률 0.02%, 순위 252위로 포맷의 가장 외곽에 위치한다. 4,319건의 표본에서 뚜렷한 빌드와 연결되지 않고 단편적인 대전에 흩어져 있다. 데이터 노트가 제시한 맥락을 토대로 보면, 옹골참으로 선제타를 받아낸 뒤 높은 내구도로 압박하는 물리 월로 기능하며, 스텔스록 설치와 와이드가드를 통한 보조 역할을 가끔 겸한다.
플레이스타일:행동 원리는 상대의 선제 화력을 받아내고 물리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아이언롤러 15.1%와 와이드가드 14.6%가 최상위에 위치해, 이 룰에서는 상대가 깔아둔 필드 효과를 처리하고 범위기를 차단하는 쪽에 축이 놓이며 순수 화력 중첩은 아니다. 10만마력 13.1%, 방어 12.4%가 뒤따르고 지진은 7.4%까지 떨어지는데, 이는 아군 오폭 회피가 곧 10만마력을 대체 기술로 끌어올리는 구조다. 바디프레스 11.7%는 종족값 200의 방어를 격투형 공격수로 전환한다. 유루열매 57.1%와 옹골참 89.4%의 조합이 "한 대 맞고 움직이는" 표준 루프를 정의하고, 선제공격손톱 42.8%와 생명의구슬 35%가 먹다남은음식 17.8%의 유지 루트를 회복이 아닌 일발 폭발로 대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