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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이 글은 더블 배틀 기록으로 최고 레이팅 2470을 달성했다. 물리형 포켓몬이 많은 환경에서 선출 화면에서 강한 압박을 줄 수 있는 메가 스코빌런을 축으로, 대쓰여너(암컷)와 킬라플로르로 독 상태를 퍼뜨려 저주받음의 화력을 높이는 구성으로 시작했다. 메가 스코빌런은 한카리아스·대도각참·대쓰여너(수컷) 등 환경 주류 물리 포켓몬에 화상을 입혀 상대 선출을 강제로 바꾸는 압박이 매우 강했지만, 실전에서는 파이어로와 메가 리자몽Y에게 화상 없이 처리당하는 경우도 많았다. 님피아는 고음파를 누르기만 해도 이기는 경기가 있을 만큼 강력한 특수 비메가 슬롯으로, 앞으로도 특수 슬롯이 필요하면 우선 님피아를 넣겠다고 했다. 대도각참은 약점보험 대신 요프열매를 들고 지키기를 뺀 뒤 발차기를 채용해 팬텀+어흥염 조합에 강하게 기능했다. 전체적으로 특수에 치우친 점, 강철까마귀와 포푸니크의 공중날기 대처가 불안정한 점이 약점이었다. 한카리아스의 비늘소리는 비접촉 기술이라 상대 거친피부를 밟지 않아 미러 매치에서 유리했다. 작성자는 구성 완성도를 약 75점으로 자평했다.구축 글 →
작가는 원래 트리플 유저지만 이번엔 더블에서 배북+봉인을 축으로 짰다. 마릴리로 배북, 따라큐로 봉인을 맡고, 범위기나 배북 아쿠아제트로 판을 흔든 뒤 행동보장이 있는 따라큐의 그림자밟기와 대쓰여너의 아쿠아제트로 스윕하는 그림이다. 봉인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메가 가디안을 채용해 하이퍼보이스로 대부분을 확정 2타로 잡고, 기합의띠 대쓰여너는 만능 조각으로 넣었다. 마지막 자리는 자폭 잠만보로, 가디안과 선발로 내보내 가디안이 지키는 사이 자폭으로 판을 날리면 대체로 이긴다. 6마리 중 5마리가 선공기라 초반 압박이 강하지만 타입이 치우치고 스피드 조작이 거의 없어 벽 브리두라스, 키키링, 대도각참, 그우린차 유저와 비 파티가 어렵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작성자는 최종 493위(2150)로, 플라엣테와 엘풍의 순풍 축을 메가 한 마리로, 즉 Mega 리자몽Y를 빼고 짜고 싶다는 생각이다. 한 달 대부분을 네 자리에서 헤맸지만 마지막 날 cona의 PJCS 우승 팀을 그대로 들고 하룻밤에 250을 올렸다. 글의 핵심은 플라엣테가 리자몽Y를 대체할 수 있는 이유로, Y는 바위 기술·비(Mega 눈여아의 수동 비바라기로도 멈춘다)·명중 불안한 열풍이 무섭고 플라엣테와 메가 칸이 겹쳐 공존이 안 된다. 반면 플라엣테는 매지컬샤인과 문포스가 명중 안정, 역전은 명중 90 파멸의 빛으로 끝낸다. 기반은 플라엣테와 엘풍, 선제기를 가진 보조 어태커 2마리지만 일반 불꽃 자리가 대쓰여너를 못 이기는 게 난점이라 히스이 윈디·샹델라·불카모스를 시험했다. 결론은 일반 불꽃 자리가 리자몽Y의 대 대쓰여너·대도각참 역할을 이으면 단일 메가 플라엣테 축이 성립하고 환경의 바위사태 의존도 줄인다는 것이며, 운영은 상대 순풍역을 우선 처리하고 열풍 쓰는 횟수를 줄이는 것이지만 하루만 잡아 최적해는 못 찾았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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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배틀 전용 풀파워 트릭룸 파티로 M-1 더블 최종 523위(R2474)를 기록했다. 작성자는 SV 시절부터 트릭룸 파티 전문이었으며 챔피언즈에서도 같은 방식을 선택했다. 선두는 키키링+어흥염 조합: 키키링은 기합의띠를 지니고 특성으로 상대의 헛기침을 맞으면서도 행동 후 트릭룸을 전개하며, 목탄 어흥염은 위협과 헛기침으로 지원하면서 죽을각오+불꽃세례로 한카리아스 등 반감 상대를 공략한다. 핵심 어태커는 검은안경+총대장 대도각참(선제 불의기습으로 압박), Mega헤라크로스(미사일침+씨폭탄으로 키키링을 확실히 격파), Mega폭타(「폭발」150위력 범위기를 중심으로 대지의힘으로 마기라스를 관통), Mega모단단게(얼음해머+인파이트의 고화력, 와이드가드로 아군 보호)로 구성된다. 기본 선출은 키키링+어흥염+대도각참+Mega어태커 조합이다. 타입 편중으로 물 기술 관통성이 너무 높다는 점과 헤라크로스의 운용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자평 약점으로 꼽았다.구축 글 →
더블 트릭룸 구축으로, 칼라마네로(메가)·파밀리쥐·입치트(메가) 세 마리를 에이스로 싸웁니다. 칼라마네로를 진지하게 써보고 싶어 만졌더니 강했고, 궁합이 좋다는 소문의 파밀리쥐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칼라마네로는 청개구리 특성으로 디버프가 통하지 않고, 때릴수록 화력이 오르며 스스로 때릴 수 있는 트릭룸 에이스라, 작가는 백마 버드렉스라 부릅니다. 약점은 페어리·벌레뿐이고 반감 타입이 없어 운용이 단순하고 알기 쉽습니다. 메가 시 브리두라스 위를 잡고 싶어 용감이 아닌 고집으로 채용했습니다. 파밀리쥐는 광각렌즈로 특수공격 쥐산탄이 잘 박히고, 칼라마네로와의 보완이 예술적입니다. 강철·고스트·위협은 칼라마네로의 악·격투 타점이, 페어리는 쥐산탄이 담당합니다. 기본은 쥐산탄+트릭룸 시동으로, 나 여기있다+트릭룸처럼 보여 상대가 방어를 고르기 어렵습니다. 그우린차는 칼라마네로와 입치트의 HP 관리, 엘풍은 강화 파츠지만 스스로 노이즈라 자조하며, 목숨의구슬 어흥염은 보완 자리로 까다로운 스코빌런(메가)에 대응합니다. 칼라마네로(메가)는 정말 강했고, 이 포켓몬으로 처음 챔피언급을 밟았다고 말합니다.구축 글 →
きよまろは더블배틀에서 메가 리자몽Y의 열풍이 가장 강하다는 발상으로 팀을 구성했다. 받기불꽃이나 할비롱이 있어 리자몽Y가 통하지 않는 구성에는 서브 에이스인 메가 플라엣테의 매지컬샤인으로 대응한다. 두 에이스가 우선권을 잡고 기술을 연타할 수 있도록 짓궂은마음 엘풍의 순풍을 거의 확실하게 설치할 수 있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선봉 프테라 대책용 돌웅덩이를 담당하며, 엘풍 선봉 배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교체 선봉으로 나선다. 대쓰여너는 스위퍼, 대도각참은 최종 국면의 상대 대쓰여너 처리용이다. 프테라 대책은 두 가지 패턴으로, 엘풍을 내보낼 수 있으면 리자몽Y가 방어하는 동안 순풍을 설치하고, 불가능하면 리자몽Y+한카리아스로 돌웅덩이를 연속 사용해 속도를 낮춘다.구축 글 →
더블 구축으로 컨셉은 오롱털의 거짓울음으로 메가 찌르호크와 특수 어태커를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다. 메가 찌르호크의 심술꾸러기 특성은 능력 하락이 오히려 상승이 되므로 아군의 거짓울음으로 강화할 수 있어 더블에서 재미있다. 오롱털은 페인트·거짓울음·바꿔치기·속임수 채용으로, 기술 비공개 랭크전에서는 벽을 경계해 방어하기 어려워 페인트+인파이트로 유리를 잡는다. 그우린차는 바꿔치기로 찌르호크를 회복하고 트릭룸 반환도 담당한다. 스카프 타부자고는 거짓울음과 합쳐 위에서 고화력을 내며 찌르호크가 약한 페어리와 대쓰여너를 커버한다. 두 번째 메가는 메가 화염레오로 브리두라스가 아닌 플라엣테·리자몽Y·눈여아에 강하고, 코터스로 맑음을 깔아 화력을 높인다. 초반에는 페인트+트릭룸으로 쉬운 승리를 양산했지만 보조형 메가 마폭시가 무거워 최종 레이팅을 올리지 못했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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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배틀 시즌 M-1에서 메가플라젯을 중심으로 한 순풍 어그로 구성으로 최종 607위(레이팅 2357)를 달성했다. 순풍 요원으로 프테라 대신 엘풍을 채용한 이유는 앙코르로 상대의 수비적 행동을 무력화할 수 있고, 페어리오라로 문포스 화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핵심은 플라젯+엘풍+한카리아스 조합으로, 독·강철 약점을 보완하면서 전반 딜링을 맡는다. 유령 견제 및 속도 조절용으로 대쓰여너♀, 화염 커버로 히스이 윈디, 청소 역할로 대도각참을 채용했다. 두 번째 순풍 전개에서 플라젯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핵심이며, 앙코르 타이밍 판단이 가장 중요한 플레이 포인트라고 자평한다. 메가이상해꽃에 대한 명확한 대처 방안이 없는 것이 남은 과제다.구축 글 →
작가는 랭크업 기술의 큰 리턴을 상대 의존 심리전으로 만들지 않고 안정시키고 싶어, 작아지기+비축하기의 생존형 만침바루를 축으로 삼고 심술꾸러기를 3마리 이상 넣었다. 선발 냐오닉스가 스킬스왑으로 심술꾸러기를 만침바루에게 넘겨 먼저 쌓게 하고, 돌아오는 위협으로 상대 공격을 2단계 떨어뜨린다. 후발 심술꾸러기 클레피와 깜까미가 자기암시로 쌓은 랭크를 복제해 급소사 위험을 분산하며, 깜까미는 메가 후 속임수로 복제한다. 클레피는 명상+매직파워로 마무리한다. 생명의구슬 오롱털은 대도각참·대쓰여너 같은 단일 메타, 메가거북왕은 껍질깨기 독립 축이다. 작가는 주력 4마리가 전용 빌드라 범용성이 낮아 카운터 구축엔 결국 지고, 남은 두 자리에 만족스러운 답을 못 냈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메가 후딘을 중심으로 한 더블 배틀 팀. 사이코필드 하에서 「와이드포스」로 전체 고화력 공격, 최고 수준의 스피드와 순풍으로 선제 유지, 「앙코르」로 상대의 지키기 버티기를 견제하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후딘은 내구가 낮아 카디나르마가 먼저 필드를 깔고, 후딘은 죽어서 교체 투입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카디나르마는 기합의띠와 무른비늘 특성으로 안정적인 행동을 보장하며 공격도 겸한다. 대狃拉는 페어리 3인방 대책, 엘풍은 이 환경에서 유일하게 장난기+순풍을 쓸 수 있어 순풍 맞순풍에 필수적이다. 약점은 트릭룸과 「소멸의노래」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찾지 못한 점. 최종 690위·레이팅 2337.구축 글 →
더블 신규 유저의 요새 구축으로 최종 725위 R2215다. 노림수는 메가 다부니의 심플빔으로 장침바루를 「심플」 특성으로 바꾸고, 작아지기(회피 4단계)와 비축하기(방어·특방 2단계씩)를 쌓아 4턴에 무적 요새를 완성하는 것. 그 능력 변화를 따라큐가 자기암시로 복사하고 실버파우더 대신 반짝가루 회피까지 더해 상대를 봉쇄한다. 다부니는 트릭룸 역할도 겸하고, 따라큐(선출률 100%)는 탈바꿈으로 안정적으로 암시하며 흡수펀치로 자가 회복, 장침바루는 먹다남은음식·위협·짓궂은마음 무효에 약점도 적다. 선발은 날씨별 3종: 맑음은 히스이 조로아크가 장침바루로 둔갑해 나와 기우제·도발·도깨비불로 교란, 비는 엘풍으로 선제 쾌청, 모래는 어흥염으로 위협과 도깨비불. 작가는 짓궂은마음이 아닌 도발, 용의꼬리·날려버리기, 멸망노래와 공격을 겸비한 구축, 분화·조수분출이 정말 답이 없고 선발 3인방도 불안정하다고 반성했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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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3 시즌 더블에서 비비리두라스 축으로 돌아온 이유는 지구력+전기장 볼의 안정감이 현 환경에서도 최고라고 판단했기 때문. 페리+브리두라스 조합은 고정 채용이며, 그우린차는 메가 찌르호크·메가 대짱이 등 신규 메가 포켓몬을 억제하고 트릭룸 전개도 가능. 메가 입치트는 괴력으로 강화된 불의의일격으로 높은 구속력을 발휘하고, 프테라는 리자드 구성에 대한 대책. 히스이 대검귀는 브리두라스 미러 해답으로 신성한검을 채용하며 비와의 시너지도 확보. 강점은 브리두라스 전기장 볼이 많은 상대에게 통하는 점, 약점은 플라엣테+거북왕 등 개호 구성과 명중 불안정 기술이 많은 점.구축 글 →
더블배틀 입문자의 구축 기록으로 최종일에만 집중적으로 잠수해 3자리 순위를 달성했다. 핵심 방침은 '최강 포켓몬을 그냥 채워 넣는다'는 것으로, 메가 플라제스로 광범위 특수 화력과 선발 유도를 담당하고, 최속 메가 프테라는 눈사태 연타 담당, 스카프 한카리아스가 고속 제압을 보조한다. 후열에는 대도각참과 대쓰여너를 배치해 파워로 밀어붙인다. 엘풍은 브리두라스 등에 대한 최소한의 카운터로 투입됐지만 실제 출전 기회가 적었다고 작자는 인정한다. 저수치 포켓몬이 많은 구축에는 압도적으로 승리했으나 후투 던지기+단지래플 같은 특수 조합에 위기를 맞아, 다음 시즌에는 특수 전략에 대응할 포켓몬을 더 찾아볼 계획이라 밝혔다.구축 글 →
더블배틀 비 멸망 파티. 메가 팬텀의 그림자밟기로 상대를 묶어두고 어흥염의 고양이손으로 1턴을 벌면서 멸망의 노래 카운트를 소화시키고, 두 번째 멸망의 노래는 왕구리가 릴레이한다. 브리두라스는 물리 공세 빗속 파티와 대도각참·대쓰여너를 상대할 후방 에이스다. 비비용의 프렌드가드로 카운트 중 아군 데미지를 경감해 생존율을 높인다. 그림자밟기로 메가 리자몽 Y나 마기라스의 날씨 덮어씌기를 봉쇄하는 게 최대 강점이다. 약점은 대회 직전에 갑자기 늘어난 킬가르도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다는 점, 그리고 선발 한카리아스+대도각참 조합 앞에서 운신 폭이 좁아진다는 점이다.구축 글 →
더블 배틀 구축 기록이다. 작자는 메가 플라엣테를 통과시키는 것을 목표로 순풍 전략을 세우고, 엘풍을 채용했다. 장난끼 특성으로 순풍을 선제로 사용하고 달의힘이 플라엣테의 페어리오라와 시너지가 좋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대도각참은 높은 내구와 강력한 선제 기술 불의기습으로 다수의 상대를 압도하기 위해 채용했다. 2200점에서 정체되자 조언을 받아 엘풍의 기합의띠를 오볼열매로 교체하고 기합의띠를 대쓰여너에게 넘겼다. 이 변경으로 상대 기합의띠 대쓰여너에게 지던 문제가 해결됐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환경 최속인 메가 프테라 위에서 선공하고 땅·바위 타입 화력을 보완하기 위해 채용했다. 마지막으로 메가 리자몽Y는 팀 전체의 전체공격 기술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넣었다. 약점은 키키링+코터스 트릭룸 조합과 파밀리쥐다.구축 글 →
더블 배틀에 처음으로 진지하게 임한 기록이다. 처음엔 메가 리자몽Y+이상해꽃으로 시작했지만 수면가루 운에 의존하는 방식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안 된다 판단해 해고했다. 광역지키기+순풍 프테라를 넣어 2000점을 달성했으나 프테라 메타가 심해지자 프테라 없는 구성으로 전환했다. 후반에는 다른 플레이어의 메가 리자몽Y+밀로틱 조합을 거의 그대로 차용했고, 대도각참·대쓰여너·포푸니크는 조정치까지 복사, 리자몽과 한카리아스는 기존에 쓰던 배분을 유지했다. 밀로틱의 승부사 특성이 위협 등 능력 감소를 특공으로 역이용하는 장면이 예상보다 많았다. 대도각참은 트릭룸 안에서 후공을 보장하도록 최저 속도로 조정했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넓은 바위 기술 커버리지와 속도 제어를 담당했다. 약점은 바위기술에 누적으로 깎이는 점과 메가 프테라에 대한 깔끔한 해답을 끝내 찾지 못한 점이다.구축 글 →
저자가 처음 도전한 멸망의노래 팀으로, 해외 대회에서 성적을 낸 6마리를 뼈대로 삼아 시즌 M-3에서 레이트 2200・최종 850위를 달성했다. 멸망을 노리면서도 평범하게 때리는 플랜도 가능한 유연함이 매력이며, 잠만보의 앙코르・땅가르기를 몸통박치기・10만 마력으로 바꿨다. 메가팬텀은 오물폭탄으로 님피아・플라엣테를 압박하고 어흥염을 깎으면서 잠만보의 하품으로 판을 컨트롤한다. 가장 신뢰한 알로라 나인테일은 눈보라로 한카리아스를 묶고 사슬묶기로 리자몽의 열풍을 봉인했다. 망나뇽은 대(對)Big6 결전 병기로, 잠만보의 몸통박치기로 깎은 엘풍을 신속으로 잡는다. 저자는 멸망이 쉽게 통하지 않는다며, 프테라의 락슬라이드 연타가 가장 힘들고 비 팀의 브리두라스는 멸망으로만 잡을 수 있다고 과제도 짚었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