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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뚝딱이(이다이토우 아님, 왕큰부리=ドデカバシ)와 Mega몰드류를 쌍핵으로 삼았다. 왕큰부리가 선발로서 부리대포+씨뿌리기 연속기로 기합의띠를 관통하고, 앙코르로 적의 쌓기를 막아 대면 처리기 역할을 한다. Mega몰드류는 왕큰부리가 불러내는 블래키 등을 칼춤으로 정리하는 마무리 에이스다. 기합의띠 픽시가 스텔스록·전자기파·앙코르로 한카리아스와 리자몽을 강화 발판으로 만드는 전개 보조, 블래키가 왕큰부리의 후방 지원, 스카프 리피아가 흉내내기로 Mega이어롭·Mega루카리오를 기습하고, Mega거북왕이 껍질깨기로 최종 단계 압박을 가한다. 누리레느+철벽 아머까오 조합이 최대 약점이라고 명시하며, 최종 레이트 2603(247위)으로 마무리했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한국 플레이어 Ryusei는 개인 사정으로 5월에야 시즌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상해꽃과 라우드본 중심의 무승부 유발 구축을 준비했지만 바뀐 TOD 규칙에 전혀 맞지 않아 3일 만에 전면 재구성에 나섰다. 아머까오·찌리배리·블래키·하마돈·야도킹 같은 고빈도 쿠션 포켓몬을 허물 수 있는 포켓몬을 역산해서 찾아낸 결과, 즉발 고화력의 대쓰여너(신비의물방울)를 에이스로 삼았다. 무덤탐방의 위력 증폭을 살리기 위해 능동적으로 쓰러질 수 있는 하얀허브 브리두라스를 선발로 기용했다. 클레스퍼트라+메가픽시의 배턴패스 조합으로 타입을 오인하게 만들고, 메가이어롭이 선발 위협을 처리하며 따라큐가 후방을 지킨다. 작자 스스로 꼽은 최대 약점은 기가임팩트 실패가 곧바로 패배로 이어진다는 점이며, 배턴 조합은 실전 출전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최종 레이트 2603·248위로 챔피언 등급 달성.구축 글 →
작자 シエ는 화력 대결에 약하다는 자각 아래, 반대로 「맞고 이기는」구축을 완성했다. 대도각참(기합의띠+메탈버스트)으로 한 마리를 처리하고, 메가우츠보트 혹은 메가스코빌런으로 1교환을 만든 뒤, 마지막 1대1 대면은 배바닐라(녹지않는얼음)가 맡는다. 대쓰여너는 실전에서는 거의 내보내지 않고 상대의 메타포켓몬 선출을 유도하는 미끼 역할만 한다. 그 덕분에 배바닐라가 한카리아스·마스카나·삼삼드래와의 유리한 1대1 상황을 양산했다. 메가염무왕은 우츠보트가 손댈 수 없는 강철/일반/악 타입과 더시마사리·라우드본 처리를 담당한다. 시즌 중반 2400·순간 128위까지 올랐다가 대쓰여너 메타 증가로 2000 아래로 추락, 배바닐라 투입 후 2600까지 회복했다. 강점은 복잡한 읽기 없이 명확한 행동 지침이 있다는 것, 약점은 대도각참 기합의띠가 무력화됐을 때 대응력이 저하된다는 점. 최종 2603·249위.구축 글 →
7세대 이후 오랜만에 복귀한 ボーノ는 과거부터 믿어온 메가이상해꽃을 축으로 구축을 시작했다. 기합의띠·안경이 없는 환경에서 급작스러운 고화력이 적고 내구 수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다. 처음에는 이상해꽃 특방 수비+물리 수비 조합을 시도했지만 메가망나뇽이 계속 걸림돌이 되어, 이상해꽃을 물리 수비, 블래키를 특방 수비로 역할을 뒤집어 운용하니 상대의 선출 판단에 오류를 유발할 수 있었다. 블래키는 메이저한 하품형으로 오인당해 독독이가 잘 꽂혔고, 정신력으로 메가망나뇽의 풀죽음을 무효화했다. 스카프한카리아스는 리자몽·불카모스 견제와 스텔스록 담당, 워시로토무는 핫삼·대도각참 대상의 2차 물리 수비, 킬가르도는 플라엣테 방어 및 후반 이다이도 견제, 마폭시는 수비 사이클 파괴와 메가팬텀+아머까오 압박 담당으로 투입했다. 구축 전체로 가장 힘든 상대는 아쿠스타와 칼막이 삼삼드래라고 자평했다. 최종 257위 챔피언 등급.구축 글 →
ゴン은 기합의띠+스케일샷 한카리아스를 시작점으로 구축을 짰다. 한카리아스·브리두라스·누리레느의 삼각 견제 관계를 기반으로, 세 마리 모두에게 강한 누리레느를 핵심으로 삼았다. HB로 조정된 누리레느는 한카리아스의 지진을 2번 버티고 모든 배리에이션을 단독으로 처리하며, 브리두라스와 마주하면 즉시 볼트체인지로 한카리아스를 교대 투입한다. 아머까오는 도발형으로 수비 사이클 구축을 봉쇄하는 물리 수비 담당. 메가갸라도스는 공격 구축에는 드래곤댄스 마무리, 수비 구축에는 아머까오의 도발과 병행해서 무너뜨린다. 메가이어롭이 너무 많아지자 메가루카리오를 메가핫삼으로 교체했다. 저주 3적으로 아머까오의 바디퍼지도 버틸 만큼 물리 내구를 높이고 마스카나·팬텀 등 선봉 위협에도 대응한다. 찌리배리는 막판에 추가했지만 숙련도가 부족했다. 최종 261위 챔피언 등급.구축 글 →
prominence756는 '라이게키 오프라인 대회'에서 보노보니의 메가플라엣테+핫삼 구축을 보고 ななつき로부터 조언을 얻어 재구성, 최종일 3일 전 왕큰부리와 대쓰여너를 추가해 완성했다. 메가플라엣테는 무효 타입이 없는 페어리 화력으로 어중간한 대책을 모두 뚫어내는 절대 에이스이며, 파멸의빛으로 선행 삭감해 뒤처리를 수월하게 만든다. 왕큰부리는 기합의띠 AS 투자로 부리대포의 실공격 수치를 상대가 과소평가해 자주 경솔하게 교체하는 실수를 유발했고, 스킬링크 씨앗머신건·바위맞추기가 불꽃 타입과 누리레느를 잘 잡았다. 한카리아스는 스텔스록으로 불꽃 타입을 플라엣테 확정권 안에 밀어 넣는 역할. 스카프 대쓰여너는 주로 견제패지만 조건 맞으면 실전 투입. 라우드본은 칼막이+불꽃노래로 상대의 설치형 포켓몬을 역이용해 C를 올렸다. HD 메가핫삼은 왕큰부리의 화상과 연계해 칼춤 기회를 만들었다. 최대 난적은 메가마폭시 사이클. 최종 265위 챔피언 등급.구축 글 →
Ksun은 기합의띠 대쓰여너를 시작으로 파트너를 계속 교체하다 보니 짜깁기식 대면 구축이 완성됐다. 메가거북왕은 스트리머 밴비의 영상을 보고 채용했는데 혼란과 풀죽음 추가 효과를 꾸준히 얻어 활약했다. 배바닐라는 상대가 대쓰여너를 잡으려고 내보내는 한카리아스·마스카나·삼삼드래를 역으로 잡는 핀포인트 슬롯. 메가킬가르도는 이어롭·플라엣테 계열 위협 차단, 메가킬라플로르는 고속 특수 어태커와 메가망나뇽 담당, 콜로솔트는 맑은몸+두꺼운지방+기합의띠 메탈버스트로 상대를 교란하는 역할. 기본 선출은 거북왕+배바닐라+대쓰여너 또는 거북왕+브리두라스+대쓰여너. 가장 힘든 상대는 찌리배리로 전기 기술이 거의 전체 관통이었고, 아쿠스타+킬가르도 조합도 사이클 적성이 낮아 힘들었다. 구축이 허술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첫 시즌 챔피언 등급은 기대 이상이라고 밝혔다. 최종 2600·267위.구축 글 →
메가팬텀, 블래키, 한카리아스 세 마리를 핵심으로 구성한 팀이다. 작자는 메가팬텀을 처음 써보면서 지면기 문제가 가장 크다고 판단, 단순히 날기 타입으로 바꾸는 대신 귀신불로 느린 물리 지진 사용자를 약화시키는 방향을 택했다. 블래키는 독독을 넣어 하마돈 처리 경로를 만들고 월광으로 자력 회복하며, 한카리아스는 기합의띠로 행동 보장을 챙겨 스텔스록+하품 순환을 담당한다. 브리두라스는 스태미나+하얀허브로 고화력 유성군 崩し가 핵심이고, 누리레느와 메가갸라도스는 이어롭, 클레스퍼트라, 따라큐, 핫삼 처리 경로를 채운다. 약점으로는 팬텀보다 빠른 메가 대응 수단이 없다는 점과 따라큐가 기본 3선 선발에 잘 꽂힌다는 점을 들었다.구축 글 →
메가리자몽Y와 메가보스로라를 양 축으로 삼은 팀이다. 작자는 리자몽을 쓰고 싶어서 구축을 시작, 리자몽의 약점을 채워줄 두 마리, 그 두 마리의 약점을 채워줄 세 마리 순서로 완성했다. 리자몽Y는 내구 배분에 암석봉인을 탑재해 불카모스를 처리하면서 속도 차이를 만드는 독특한 움직임을 구현했다. 하마돈은 스텔스록+하품 대신 매력적인 몸짓+코일 배분으로 검무 한카리아스에 반격한다. 비메가 픽시는 남은음식으로 버티며 코스모파워를 쌓아 누리레느의 앙코르 PP를 소진시키는 무한 월광 루프를 완성한다. 포푸니라는 스카프 주고받기로 상대 도구를 탈취하고, 메가보스로라는 물리 무적 요새로 킬라플로르의 독 화상도 잠자기로 버텨낸다. 약점으로는 픽시의 완성이 느려 급소 기회를 많이 준다는 점과 보스로라의 특수 내구 부족을 꼽았다.구축 글 →
의지+공격 풀강화 메가이어롭을 핵심으로 구성한 팀이다. 고양이손+번개펀치로 내구 미투자 아쿠스타를 거의 원킬할 수 있고, 고양이손+비행무릎차기로 한카리아스와 킬라플로르도 높은 확률로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어롭을 주전으로 선택했다. 고정 멤버는 이어롭·브리두라스·아머까오·대쓰여너이며, 나머지 두 자리는 강화 발판 역할의 메가픽시와 耿鬼·마폭시 등 이어롭에 빠른 속도로 불리한 메가를 상대하는 클레스퍼트라가 차지한다. 기본 출전은 이어롭+아머까오+1마리이고, 상대에 하마돈이 있으면 대쓰여너를 우선 선발한다. 작자는 이 팀이 강하지 않다고 스스로 평가하며, 화염 기술 부재로 핫삼이 무거운 점과 얼음 기술 없이 망나뇽에 취약한 점을 약점으로 꼽았다.구축 글 →
삼삼드래와 메가핫삼을 양축으로 삼아 타격 범위를 상호 보완하는 대면 구성이다. 삼삼드래는 스카프 선발로 상대를 압박하며 탐색 기술로 상대 패턴을 파악하고, 메가핫삼은 식사나머지를 들고 사이클 후 검의춤 축적으로 전체 격파를 노린다. 따라큐는 앙코르 등으로 핫삼의 쌓기 발판을 만들고, 스코빌런은 화상+감기기로 사이클 상대를 지치게 하며, 더시마사리는 지속 피해로 삭제를 지원한다. 작자가 주목한 점은 상대방이 플라제스에 비해 삼삼드래에 대한 경계가 훨씬 느슨해 은밀바위가 거의 막힘없이 깔린다는 것이다. 화염 기술이 없어 핫삼 처리가 어렵고, 플라제스+리자몽 이중 에이스 구성에 대한 승률이 불안정한 것이 약점이다.구축 글 →
사이클+전체격파를 양립하는 메가망나뇽을 축으로, 내성 보완이 잘 되는 강철 파트너로 대도각참을 선택했다. 은밀바위에 약한 망나뇽을 보호하기 위해 매직미러 특성의 브리무음을 넣어 위험 기술을 튕겨내면서 한카리아스와 블래키도 견제했다. 플라제스 대책으로 기합띠 포푸니크와 금속코트 핫삼을 추가했고, 마지막 자리는 아쿠스타 견제 명목으로 메가갸라도스를 넣었으나 사후에는 대쓰여너나 마스카나가 더 나았을 것이라고 반성했다. 망나뇽의 출전율이 가장 높고, 나머지 4마리 중 2마리를 고르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후반에 억지로 끼워 맞춘 탓에 메가갸라도스에 전혀 대처할 수 없는 치명적인 구멍이 생겼다고 총괄했다.구축 글 →
아름답고 강한 밀로틱+메가이상해꽃+한카리아스를 기본 출전 3인방으로 삼은 싱글 구성이다. 밀로틱은 뜨거운물로 화상을 뿌리면서 자기재생과 신비로운비늘로 사이클을 버티고, 메가이상해꽃은 마스카나와 찬물프리마를 억제하는 역할이며,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어흥염과 루카리오를 빠르게 처리한다. 나머지 세 자리는 몸대기+킹실드로 메가플라제스를 견제하는 킬가르도, 페어리 메가 등에 대응하는 메가캥카, 기합띠+매직가드 픽시(핫삼·거북왕 전담 대책 겸 은밀바위 반사)로 구성했다. 작자는 밀로틱의 특성은 신비로운비늘이 정답이며, 블래키의 소원보내기 PP가 너무 많아 밀로틱으로 소모시키기 어렵고, 독 계열 추가효과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