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아로라나인테일에게 날씨를 빼앗길 수 없다는 발상에서 메가리자몽Y 날씨 축을 구성하고, 스텔스록 대응력이 뛰어난 M-2 상위권의 더시마사리 조합 구축을 기반으로 삼았다. 선발에 맘모꾸리와 메가를 조합해 압박하고, 생명의구슬 이어롭에 강한 생명의구슬 핫삼을 마지막 스위퍼로 채용했다. 메가개굴닌자는 환경에 많은 마폭시 대책으로 투입했으며, 맘모꾸리+개굴닌자+핫삼 세 마리의 조합은 삼삼드래+메타그로스, 아로라나인테일+한카리아스에도 압도적으로 강하다. 시즌 내내 이동 시간과 재택근무 중에 꾸준히 대전해 두 자릿수 순위도 달성했지만, 서브롬을 준비하지 않아 유지보수로 최종전이 무효 처리되는 타격을 받았고, 짧은 시즌 기간이 아쉬움으로 남는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Mega妖火红狐의 사용감이 좋아서 이를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고, 챔피언스 M-1 시즌 342위·2565점을 달성했다. Mega妖火红狐는 스피드를 의도적으로 낮추고 화력과 내구에 노력치를 배분해 耿鬼·花葉蒂·鋼鎧鴉에 유리하면서도 스카프와 선제기에 쉽게 묶이지 않는다. 앙코르+도깨비불로 물리계를 봉쇄하고 仆刀將軍의 칼춤 발판을 만드는 것이 기본 흐름이다. 水伊布는 소원 패스로 妖火红狐의 체력을 채우고 앙코르 탈출 루트를 제공한다. 스카프 烈咬陸鯊는 謎擬丘 처리와 속도 보완을 담당하고, Mega大竺葵는 魔幻假面喵·水洛托姆版大劍鬼·巨鉗螳螂·堅盾劍怪에 대한 확실한 답이 된다. 마지막 자리의 土台龜는 地震 暴鯉龍을 혼자 감당하지 못한 것이 구성 최대의 약점이라고 작자는 인정한다.구축 글 →
5주 동안 「Di-Anthus(쌍화)」 구성을 갈고닦아 챔피언스 M-1 시즌 343위·2564점을 달성했다. Mega晶光花와 Mega大竺葵라는 꽃 모티프의 두 메가 진화 포켓몬을 축으로, 鋼鎧鴉가 선회를 반복해 유리한 정면 대결을 만들고, 스카프 幽尾玄魚♂가 첫 턴에 탐색 역할을 수행하며 종반에는 청소 담당도 맡는 「공격 2+수비 1」 사이클이 기본 선발이다. Mega晶光花의 핵심은 진화 전에 독압정을 깔고, 땅타입이 교체로 들어오면 그때 메가 진화하며 찌르막음을 발동해 교체에 리스크를 주는 구조로, 작자는 이것이 레이팅을 100 이상 올린 최대의 발견이라고 평가한다. 뒷선발은 Mega長耳兔+鋼鎧鴉+G형 呆呆王의 「공격 1+수비 2」로 Mega袋兽와 방어형 구성을 상대한다.구축 글 →
이 랭킹 스냅샷은 멤버 구성만 포함합니다. 기술·노력치 등 상세 구성은 작성자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필자는 기계적인 전개 구축을 쓰고 싶었고, 에이스의 조건을 환경에서 수가 많은 한카리아스·하마돈·누리레느에게 강할 것으로 잡아 남은음식 물리내구 샤로다를 골랐다. 심술꾸러기로 리프스톰이 쌓이는 기술이 되고, 스피드는 브리두라스 위에 맞췄으며, 씨뿌리기+대타출동과 방어로 상대를 갈아버린다. 파트너는 독압정과 씨뿌리기를 뿌리는 기합의띠 마스카나이고, 독압정을 깔기 힘든 상대에는 위협과 높은 특수내구로 팬텀·개굴닌자·삼삼드래를 정면으로 이기는 장침바루를 쓴다. 메가는 둘로 나눠, 샤로다가 못 건드리는 리자몽Y·망나뇽·아머까오·핫삼을 보는 희망사항+방어형 메가 마폭시와, 페인트와 점프킥으로 초반을 강탈하는 메가 이어롭을 상황에 맞게 낸다. 여기에 스텔스록과 잠자기+리샘열매 브리두라스를 더했고 메가 리자몽X 상대에는 필수급이라고 한다. 가장 힘든 상대는 메가 찌르호크와 리프레쉬를 든 메가 리자몽X라고 밝혔다.구축 글 →
작자가 HB(물리내구) 배분 메가마폭시가 현 환경에 강하다는 점을 발견한 것이 구축의 출발점으로, 샤미드·스카프 마스카나와 함께 사이클을 돌리는 형태로 완성됐다. 메가마폭시가 상대하기 어려운 라우드본·픽시·스코빌런을 모두 처리하는 메가킬라플로르를 채용했으며, 메가진화를 늦추고 먼저 독압정을 깔 수 있어 유연성이 높다. 팀의 진짜 MVP는 꿈트렁으로, 땅 기술 무효화와 대타출동 유지를 통해 메가킬라플로르가 하마돈·한카리아스·메가메타그로스 앞에서 교체해야 하는 상황을 완벽히 커버한다. 기합의띠를 든 파르토는 선발 적성이 높고 대부분의 브리두라스를 2방에 처리하며 고스트 기술의 관통도 차단한다. 작자는 이 구축을 포켓몬 대전 인생 최고의 완성도라고 자평하지만, 경계선 판단 실수로 마지막에 패배해 챔피언급에서 탈락한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구축 글 →
메가빅트리벨로 강철 타입을 불러들이면서 독뿌리기를 깔고, 불카모스가 나비춤을 쌓아 청소하는 구조가 팀의 중심이다. 빅트리벨이 선두에서 빠르게 쓰러질 경우 따라큐가 강화 도약대 역할을 대신하며, 대쓰여너의 뿌리뿜기는 따라큐 그림자펀치의 확정 킬 범위를 넓힌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속도 압박과 일관성 확보를 담당하고, 메가눈여아는 오로라베일로 불카모스 적립을 지원하며 리자몽 처리도 겸한다. 작자는 시즌 내내 연패 없이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했다고 평가하면서, 가장 큰 실수는 마지막 날 아침 100위 안에 있었음에도 퇴근 후 친구와 놀러 가버려 분을 못 올린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메가갸라도스+핫삼 동시 선발은 팀의 구조적 약점으로 남아 있다.구축 글 →
도깨비와 마폭시를 양 축으로 삼고 브리두라스, 대쓰여너, 메가거북왕, 한카리아스로 보조하는 팀으로 M-1 시즌 349위를 기록했다. 작자는 대도각참 승률이 꾸준히 높아서 이를 핵심으로 삼고, 격투 약점을 마폭시로 메웠다. 마폭시의 앙코르로 상대를 고정한 뒤 나쁜음모를 쌓으면 대도각참의 검무 기회를 강제로 만들 수 있고, 마지막 날 플라제스가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정면으로 맞설 수 있었다. 브리두라스는 미러코트+기묘한열매로 특수 공격에 반격하며, 암석봉인으로 따라큐 속도를 낮춰 대도각참의 다이아폭풍 사정거리 안에 넣는다. 약점으로는 한카리아스 내구가 너무 얇아 선두로 내보내면 공헌 없이 쓰러지는 경우가 잦다는 점을 구축의 명확한 결함으로 인정했다.구축 글 →
필자는 시즌 전 분석에서 스코빌런 증가에 따라 불꽃 메가·독 타입·리샘열매가 늘어나 쿠션이 쉽게 무너진다고 보고, 쿠션을 아예 빼고 대면 성능이 높은 포켓몬에 무너뜨리기 수단을 얹은 공격형 사이클을 목표로 했다. 축은 메가 캥카로, 약점이 적고 신속박치기 덕분에 초반에 지는 일이 거의 없으며, 캥카로 받이를 불러내고 뒤에서 무너뜨린 뒤 다시 캥카로 마무리하는 재현성 높은 승리 루트를 만들었다. 파트너는 구애스카프+까칠한피부 한카리아스, 캥카가 힘들어하는 블래키·하마돈을 보는 대타출동+기력의열매 누리레느, 브리두라스를 되받아치는 생명의구슬 최속 킬가르도다. 두 번째 메가인 스코빌런은 선출 화면 압박으로 리샘열매 한카리아스와 불꽃 메가를 불러오는 역할이고, 마지막으로 남은음식 삼삼드래를 넣어 땅·독압정의 일관을 끊고 무너뜨리기 선택지를 넓혔다. 캥카는 무너뜨리기 두 자리와 함께 내야 후수로 돌지 않는다는 것이 필자의 결론이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가속 배턴터치 구축으로, 선출은 상대에게 잘 통하는 선봉·배턴 담당·에이스를 하나씩 고르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구성이다. 선봉은 기합의띠 히스이 조로아크로 도깨비불·도발·원한·유언과 무효 타입의 많음, 일루전의 교란으로 확실히 발판을 만들고, 다른 선봉인 드래펄트는 빛의점토로 리플렉터와 빛의장막을 까는 환경 최속급 자리다. 배턴 담당은 방어를 쌓고 넘기는 펜드라와 명상으로 스스로도 쌓는 클레스퍼트라이며, 펜드라의 목조르기는 울부짖기나 미래예지 같은 방해 기술을 막아주고 클레스퍼트라는 루미나충돌만으로 경기를 끝내기도 한다. 에이스1 메가 픽시는 매직미러로 하마돈과 랭업·변화기에 매우 강하고 화염방사로 메가 핫삼을 확정 1방, 명상 두 번이면 대도각참도 높은 확률로 잡는다. 에이스2는 남은음식 브리두라스로 픽시를 통과시키기 어려운 상대를 맡는다고 설명한다.구축 글 →
이번 시즌은 랭크에 잠수할 시간이 나지 않아 최종일 새벽 4시가 되어서야 팀이 정해졌다. 저자는 벽 아래의 플라엣테가 환경에서 매우 강하다고 보고 벽 담당 드래펄트와 플라엣테를 확정 자리로 두었으며, 플라엣테가 버거워하고 환경에 넘쳐나던 킬가르도에 강한 생명의구슬 마스카나를 더해 세 마리를 축으로 삼았다. 남은 세 자리를 고민하며 잠수하다 메인 롬이 2200에서 1900까지 녹았는데, 그때 자신을 짓밟은 메가 번치코+대쓰여너 조합이 서로 공격 보완이 좋고 자신의 플라엣테 축과도 맞물린다는 것을 깨닫고 그대로 채용했다. 이 두 마리의 논리는 명쾌한데, 상대는 대쓰여너를 보면 마스카나나 대도각참을 낼 수밖에 없지만 그 포켓몬들은 번치코에게 유효타가 없는 경우가 많다. 벽 담당을 드래펄트로 한 이유는 플라엣테가 든 팀이 선발 킬라플로르를 부르기 쉬워 물리 벽 담당으로 독 전개를 허용하고 싶지 않았던 점과, 플라엣테가 버거워하는 메타그로스・아쿠스타・팬텀・마폭시에게 위에서 약점을 찌를 수 있다는 점이다. 브리두라스는 선발 스텔스록 담당이자 아쿠스타의 교체 대상으로 넣었다. 본인이 꼽은 치명적 결함은 따라큐가 너무 무겁다는 것으로, 대쓰여너를 보고 나오는 포켓몬에 따라큐도 포함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구축 글 →
메가대치코를 주인공으로 삼고 한카리아스, 대쓰여너, 브리두라스, 따라큐, 마폭시를 붙인 팀으로 M-1 시즌 357위를 기록했다. 작자는 대치코가 환경 상위 메가(팬텀·리자몽·루카리오·플라제스) 전부에게 1:1로 밀린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일반 포켓몬인 한카리아스·누리레느·하마돈·킬가르도에는 유리하다고 판단해 메가 대응 경로를 팀 전체로 분담시켰다. 팬텀 처리는 대쓰여너 세 번 뿌리뿜기+날씨볼 데미지로 확정 범위에 넣는 방식, 리자몽은 하마돈으로 유리 대면을 만든 뒤 분신+원자의 힘으로 공략, 루카리오는 따라큐 트릭룸으로 역전한다. 마폭시는 시즌 막판 이틀 전에 핫삼 대책으로 교체 투입됐다. 약점으로는 메가대치코가 플라제스와 정면 대결 불가라는 점을, 최대 아쉬움으로는 마지막 날 대전하지 않은 것을 꼽았다.구축 글 →
작자는 시즌 초에 여러 포켓몬을 시험한 끝에, 스카프 대쓰여너의 맞대면 및 사이클 성능이 뛰어나다고 판단해 이를 핵심으로 구성했다. 처음에는 Mega 플라엣테와 한카리아스 조합의 사이클 구성을 고려했으나 자신의 실력으로는 운용이 어렵다고 느껴 맞대면 구성으로 전환했다. Mega 망나뇽은 기술 커버리지가 넓어 채용했고, 브리두라스는 피봇과 돌뿌리기 역할을 동시에 소화한다. 따라큐는 저주로 전개 구성을 봉쇄하고, 하마돈 한카리아스는 전기 기술 일관을 끊으며, Mega 루카리오는 진입 방해 기술과 조합해 방어 구성을 무너뜨린다. 강점은 폭넓은 맞대면 압박이며, 플라엣테·님피아·가디안 등 페어리 타입과 수비 구성에 약점이 있다고 스스로 평가했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고정 구성 소개보다는 시즌 시행착오의 회고록에 가깝다. 상대의 배바닐라에게 크게 패한 것을 계기로 배바닐라를 축으로 구성을 짜기 시작했다. 한카리아스+아머까오에 대한 기술 일관성, 필중 눈보라, 냉동건조 등을 높이 평가했다. 이후 한카리아스·대쓰여너·Mega 이어롭·아머까오를 조합하며 변화를 거쳤고, 최종적으로 배바닐라를 브리두라스로 교체했다. 작자의 가장 큰 반성은, 배바닐라가 활약하기 어려워졌을 때 처음부터 구성을 다시 짜지 않고 계속 땜질하는 바람에 매 대전마다 선발 세 마리를 정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최종 366위, 레이팅 2550으로 SV 시즌 1보다 발전했다고 평가하면서도 세 자릿수 순위를 달성하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평소 FPS를 주로 즐기는 작성자가 자신이 좋아하는 불카모스·메가 아쿠스타·메가 플라엣테 세 마리를 중심으로 고화력 압박 컨셉의 파티를 구성했다. 메가 아쿠스타는 물리 어태커 겸 고속 스핀 요원으로 받아치기 전략을 허용하지 않으며 상대의 하마돈 선발을 견제했고, 기합의 띠 한카리아스는 번치코 스토퍼 겸 칼춤+비늘샷 돌파 요원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스카프 마스카나는 넓은 기술 범위로 대쓰여너를 처리하는 역할이지만 브리두라스·핫삼 앞에서는 운에 의존하는 상황이 잦았다. 불카모스는 열꽃 화상으로 이득을 취하며 HD 먹다 남은 음식 브리두라스와 사이클을 형성해 물·바위·비행 계열을 받아냈고, 메가 플라엣테는 무지성 달빛블레이드로 입치트 축을 전승하며 강철 타입을 불카모스의 나비춤 발판으로 유인했다. 약점으로는 메가 마폭시, 기합의 띠 개굴닌자, 메가 찌르호크 세 마리를 꼽았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