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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작가는 강하다고 공인된 Mega메타그로스로 구축을 시작했고, 높은 공격·내구+선공기의 대면 성능과 광점토 해금 후 늘어난 벽 구축에 강한 점을 높이 샀습니다. 메타그로스를 고정하니 삼삼드래·누리레느·하마돈을 붙박이로 두어 공수 상성 보완이 뛰어나 어떤 상대든 대응하기 쉬웠습니다. 원래 5·6번은 따라큐와 Mega리자몽Y였지만, 블래키·게으름 하마돈 사이클과 받이 구축에 지고 Mega리자몽Y는 한카리아스를 못 넘어서, 삼삼드래를 스카프에서 대타출동+기술연구로 바꿔 악 반감·땅 무효로 블래키와 하마돈에 강해지고 받이 구축 파괴도 노렸습니다. 따라큐는 최속 팬텀으로 바꿔 두 번째 Mega로 삼고 도깨비불·길동무로 비메가 상태에서도 놀지 않으며, 마지막은 틀깨기 몰드류로 스카프 뺀 삼삼드래가 무서워하는 고속 어태커(Mega마폭시·Mega라이츄)를 보완하고 생구 따라큐도 잡습니다. 작가는 메타그로스가 강철에 타점이 없어 지진과 기습을 넣고 싶은데 기술칸이 부족하다고 토로했습니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이미지는 작성자의 공개 게시물에서 가져온 것으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원문 게시물이 기준입니다. 원문 게시물 →
이 구축은 상대의 선출을 읽어내 단체 성능 높은 대면 말로 밀어붙이는 노림수다. 채용 순서는 신규 메가 전반에 강해 보이는 메가 마폭시, 그것이 약한 메가 아쿠스타와 대쓰여너에 강한 대도각참, M-1부터 애용한 기합의띠 칼춤 3W 한카리아스, 첫 턴 누리레느가 무겁고 한카리아스 미러가 시시해 HB 먹다남은음식 갸라도스, 잡하게 강한 생명의구슬 따라큐, 그리고 메가 플라엣테로 완성. 실전에선 거의 메가를 안 내고 비메가에서 3마리를 뽑으며 첫 턴은 갸라도스가 많고 한카리아스도 있다. 갸라도스는 전기자석파로 스피드를 조작해 후출 용의춤 갸라도스를 마비시키고 한카리아스로 빼 메가 갸라도스를 안정적으로 본다. 따라큐는 그림자발톱을 목재해머로 바꿔 하마돈을 부수며 +2로 5할 원턴킬. 작가는 이 환경은 선출이 읽기 쉬워 읽어내면 편하지만 메가 플라엣테는 역풍이고 메타그로스가 너무 많아 낼 곳이 없다고 말한다.
전 시즌 뼈대를 다시 조정한 싱글 구축으로, 작가는 이를 플라엣테+한카리아스+킬가르도라 부르며 최종 105위. 새 메가 등장으로 구애스카프 삼삼드래의 통과가 좋고, 생명의구슬 킬가르도의 타점이 너무 잘 통해서 메타그로스나 입치트가 있어도 플라엣테를 낼 수 있음을 깨닫고 이 셋을 축으로 재편했다. 플라엣테는 오랭열매 칼춤으로 승리 조건이고, 생명의구슬 빠른 킬가르도는 이번 시즌 대박마로 파멸의빛+섀도스닉으로 메타그로스까지 날리고 칼춤 섀도스닉으로 쓸어담는다. 리자몽은 내구 조정한 방어형 Y로 안정을 주고, 하마돈은 스텔스록과 지진으로 상대를 킬가르도 사거리로 밀어넣는다. 한카리아스는 이번엔 오랭열매로 바꿔 지진+까칠한피부+생명의구슬 인파이트로 남은음식 블래키까지 날린다. 작가의 최대 약점은 기합의띠 맘모꾸리와 타입이 바뀌는 개굴닌자로, 끝내 대책을 못 세웠다고 한다.구축 글 →
새로 해금된 메가마폭시를 축으로 정수 데미지를 엮은 싱글 독 사이클 구축으로, 최종 107위. 작가는 선배의 글을 참고해 킬라플로르+마폭시+블래키 배치로 시작했다. 마폭시가 에이스로, 상대 전원을 일격 사거리에 넣는 것이 주요 승리 루트다. 불대문자로 타부자고를 확실히 잡고, 방어+앵콜로 독 데미지를 벌었다. 블래키는 거의 전 선출로 도발·희망사항·하품으로 깎아내며, 작가 말로는 마폭시보다 블래키로 끝낸 판이 더 많았다. 두 번째 메가 슬롯은 메가이상해꽃으로, 이 셋이 약한 따라큐·누리레느에 강하고 독 데미지와 궁합이 좋다. 마스카나는 독압정 전용, 한카리아스는 스텔스록과 독압정으로 사이클을 지탱한다. 작가의 약점은 칼춤 한카리아스·메가킬라플로르·철벽 메타그로스처럼 쌓이면 무너지는 상대이며, 사이클 특유의 심리전이 단점이라고 한다.구축 글 →
작가의 철학은 자신이 쓰고 싶은 포켓몬으로 이기는 것. 써보고 싶던 메가입치트와 처음 쓰는 메가망나뇽을 축으로, 대면 위주에 사이클을 최소화한 싱글을 짜서 최종 112위. 인기에 역행해 암컷 대쓰여너를 채용했고 이것이 구축의 셀링포인트다. 적응력으로 화력은 최고이고 대면에서 이기는 상대가 많아 한카리아스와 마폭시를 수없이 잡았으며 특히 하마돈 대면에서 활약했다. 메가망나뇽은 겁쟁이 4공격으로 멀티스케일을 살려 위에서 풀죽이면 무상 돌파를 노리고, 에어슬래시로 풀 타점을 확보한다. 메가입치트는 고집 천하장사로 번개펀치·장난·기습·아이언헤드로 안정 타점을 낸다. 따라큐는 입치트와 짝지어 주로 갸라도스 상대로 트릭룸으로 반격하고,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가 마무리한다. 브리두라스는 지구력으로 쿠션 역할을 하며 스텔스록을 뿌린다. 작가의 약점은 찌리배리와 영원의 꽃 플라엣테로, 후자는 명상 한 번+파멸의빛으로 입치트까지 날려 대책을 못 세웠다고 한다.구축 글 →
이 구축은 상대의 선출을 읽어내 단체 성능 높은 대면 말로 밀어붙이는 노림수다. 채용 순서는 신규 메가 전반에 강해 보이는 메가 마폭시, 그것이 약한 메가 아쿠스타와 대쓰여너에 강한 대도각참, M-1부터 애용한 기합의띠 칼춤 3W 한카리아스, 첫 턴 누리레느가 무겁고 한카리아스 미러가 시시해 HB 먹다남은음식 갸라도스, 잡하게 강한 생명의구슬 따라큐, 그리고 메가 플라엣테로 완성. 실전에선 거의 메가를 안 내고 비메가에서 3마리를 뽑으며 첫 턴은 갸라도스가 많고 한카리아스도 있다. 갸라도스는 전기자석파로 스피드를 조작해 후출 용의춤 갸라도스를 마비시키고 한카리아스로 빼 메가 갸라도스를 안정적으로 본다. 따라큐는 그림자발톱을 목재해머로 바꿔 하마돈을 부수며 +2로 5할 원턴킬. 작가는 이 환경은 선출이 읽기 쉬워 읽어내면 편하지만 메가 플라엣테는 역풍이고 메타그로스가 너무 많아 낼 곳이 없다고 말한다.
작가는 환경에 메타그로스가 많다고 느껴 가장 메타그로스에 강한 메가 슬롯 마폭시부터 시작해 주변을 짰다. 두 계정으로 최고 2561, 최종 120위 정도. 마폭시는 화염방사·사이코키네시스·간사한말·대타출동. 하마돈은 남은음식 개구쟁이로 지진·하품·게으름·방어를 지닌 받이 사이클 축이다. 구애스카프 마스카나는 트릭플라워·트리플악셀·번개펀치·유턴으로, 갸라도스가 보이면 거의 던진다. 엠페르트는 슈카열매로 물 받이+진공파, 기합의띠 한카리아스가 스텔스록+스톤에지, 오랭열매 대도각참이 칼춤으로 마무리한다. 선출은 기본적으로 선봉 한카리아스나 엠페르트+마폭시+대도각참이고, 하마돈은 받이 사이클이 나을 때만 낸다. 가장 무거운 상대는 따라큐로 마지막 한 시간 만에 무게를 깨달았고, 히스이 대검귀는 이론상 힘든데 전적은 오히려 안 졌다. 접근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지만 승부처마다 졌다고 돌아본다.구축 글 →
작성자는 마지막 날 즉흥으로 짠 것이라 구축이라 부를 만한 것도 아니고 기록용일 뿐이라면서도, 4000위 근처에서 두 자릿수 도전까지 올라가 만족했다고 한다. 노림수는 당시의 Mega 마폭시 환경으로, 고집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견제기를 받아내며 두 번째 후출도 되고 위에서 처리할 수 있어 범용성이 높고, 여기에 생명의 구슬 대쓰여너를 더한다. 플라엣테와 물리 내구 유턴 핫삼으로 삼삼드래+메타그로스 조합에 안정적으로 이기러 간다. 마무리인 화염레오는 따라큐와 메타그로스에 강하고 느린 사이클이나 남은밥 대타 계열도 무너뜨린다. 단일 요소는 강했지만 조립은 거칠어 상성은 그냥 지거나 운으로 겨우 넘긴 경우가 많았다고 솔직히 말한다.구축 글 →
작성자의 출발점은 파트너 초염몽에 엘풍을 맞춘 강화 발판 전략이다. 엘풍의 씨뿌리기+앵콜이 스텔스록과 잘 맞물린다는 걸 알아챈 게 계기로, 둘 다 교체를 강요해 스텔스록 대미지 기회를 늘려준다. 야체열매 초염몽이 스텔스록을 깔고 도깨비불로 공격을 낮추며, 자신에게 오는 물·땅 기술을 앵콜로 묶어 엘풍의 씨뿌리기를 안정시킨다. 강화 스윕수는 용의춤 Mega 갸라도스와 철벽 Mega 메타그로스로, 갸라도스는 위협과 약점 찌르기로 단숨에 뒤집고, 메타그로스는 철벽으로 눌러앉아 마스카나·블래키·핫삼·메타그로스 미러를 제압한다. 남은 두 자리는 생명의 구슬 칼춤 따라큐와 기합의 띠 킬가르도로, 선두 개굴닌자와 파라블레이즈에 대처하면서 킬가르도가 띠가 없다고 착각하게 만든다. 약점은 하마돈의 하품 대처 수단이 적은 점이라, 메타그로스의 고속이동을 대타로 바꿔 하품을 받아내게 했다.구축 글 →
작성자는 완성도는 높지 않지만 각 자리에 저격 요소를 넣어 단일 성능으로 이기는 구축이라고 한다. 핵심은 HA 특화 아쿠스타로, 벌크업 형이라 한 번만 쌓아도 파괴력이 엄청나고 상대가 예상 못한 형이라 나만 보이는 유리한 선택이 생긴다. 킬가르도의 킹실드에 맞춰 쌓거나 물리 받이 갸라도스 앞에서 당당히 쌓는 식이다. AS 특화 이어롭은 브리두라스·개굴닌자·삼삼드래·마스카나에 강하다. 물리 내구 님피아는 하품 루프로 판을 조종하며 웬만해선 한 방에 안 죽는다. 브리두라스는 따라큐·메타그로스·갸라도스·아쿠스타·입치트의 견제 자리다. 나쁜음모 대타 삼삼드래는 라우드본·하마돈·킬가르도·블래키 대책으로, 하마돈 앞에서 하품을 흘리며 대타를 남길 수 있다. 한카리아스는 보완으로 스코빌런·이상해꽃·우츠보트·대검귀를 담당한다. 가장 버거운 셋은 마폭시·브리두라스·누리레느라고 솔직히 말한다.구축 글 →
작가는 환경에 메타그로스가 많다고 느껴 가장 메타그로스에 강한 메가 슬롯 마폭시부터 시작해 주변을 짰다. 두 계정으로 최고 2561, 최종 120위 정도. 마폭시는 화염방사·사이코키네시스·간사한말·대타출동. 하마돈은 남은음식 개구쟁이로 지진·하품·게으름·방어를 지닌 받이 사이클 축이다. 구애스카프 마스카나는 트릭플라워·트리플악셀·번개펀치·유턴으로, 갸라도스가 보이면 거의 던진다. 엠페르트는 슈카열매로 물 받이+진공파, 기합의띠 한카리아스가 스텔스록+스톤에지, 오랭열매 대도각참이 칼춤으로 마무리한다. 선출은 기본적으로 선봉 한카리아스나 엠페르트+마폭시+대도각참이고, 하마돈은 받이 사이클이 나을 때만 낸다. 가장 무거운 상대는 따라큐로 마지막 한 시간 만에 무게를 깨달았고, 히스이 대검귀는 이론상 힘든데 전적은 오히려 안 졌다. 접근은 처음부터 끝까지 좋았지만 승부처마다 졌다고 돌아본다.구축 글 →
작가는 M-3 신규 포켓몬으로 놀다가 노가드로 명중 불안이 사라지고 전자포로 운을 밀어붙이는 메가 라이츄 Y의 손맛이 좋아 이를 축으로 삼았다. 라이츄는 메가 후 내구가 놀랄 만큼 낮아, 한카리아스나 마스카나 같은 물리를 받는 아머까오와 브리두라스·삼삼드래 같은 특수를 받는 잠만보를 쿠션으로 채용했다. 공격 쪽으로는 대면과 스텔스록을 맡는 한카리아스, 내구 스텔스록 한카리아스를 응징하고 불 타입에 유리한 아쿠스타, 특수로 크게 무너뜨리는 브리두라스로 완성했다. 라이츄는 전자포·기합구슬·하마돈 의식 풀묶기·대타출동이 핵심이고, 아머까오는 벌크업으로 마무리한다. 처음으로 최종 챔피언급에 도달해 기뻤지만, 종반에 철벽 메타그로스에게 계속 먹혀 힘들었다고 한다.구축 글 →
작가는 ZA에서 메가 펜드라의 종족값을 보고, 가속 후 이 정도면 특성이 뭐든 강하다고 확신해 여기서부터 팀을 시작했다. 딱딱한갑옷은 벽과 궁합이 완벽하고 이번 시즌부터 빛의점토도 해금돼, 오로라베일 알로라 나인테일과 펜드라를 축으로 삼았다. 벽 팀은 대면에서 수적 우위와 정보 우위를 잡은 뒤 벽을 치는 움직임이 강해, 첫턴에 두기 좋은 따라큐와 파라블레이즈를 채용했다. 펜드라는 가속과 칼춤과 흡혈 회복으로 눈덩이처럼 커지고, 기합의띠 풀공격 파라블레이즈는 MB 최강의 띠 포켓몬이다. 생명의구슬 따라큐는 저주와 트릭룸을 들고, 메가 거북왕은 메타그로스·아머까오·불 타입 전반에 강하며, 메가 스코빌런은 메타그로스와 누리레느와 하마돈 조합에 맞서는 자리다. 파밀리쥐는 오프라인 대회에서 블래키와 하마돈 받이를 무너뜨리는 자리로, 오프라인에서 우승했다. 작가는 스코빌런 자리를 완성하지 못한 것이 종반에 승리를 굳히지 못한 이유라고 한다.구축 글 →
USUM 이후 복귀한 작가는, 팀을 전부 높은 종족값으로 채우고 환경에 맞춰 기술과 노력치를 조정해 어떤 상대에게도 승리 루트를 만드는 방침이다. 메가 자리는 M-3 신규 강력 격투(번치코·찌르호크·저승갓숭)와 삼삼드래·메타그로스 조합에 대응하는 700족 메가 망나뇽, 뒤에는 천하장사로 엄청난 화력을 내는 메가 아쿠스타. 도깨비불 나비춤을 쓰는 거의 방어 특화 불카모스는 물리와 특수 양쪽에 일하며 MVP로 3연킬을 양산했다. 스카프 발랄 최속 한카리아스는 스토퍼 겸 스위퍼다. 대타출동과 절대영도의 배바닐라는 받이 루프를 붕괴시킨다. 마지막은 찌르호크와 플라엣테 의식 킬가르도로, 종반엔 생명의구슬 물공격 특화로 바꿨지만 선출은 드물다. 망나뇽은 스텔스록으로 특성이 깨지므로 반드시 첫턴에 낸다. 작가는 특수 쪽 브리두라스가 끝까지 버거웠고, 첫턴의 킬라플로르와 개굴닌자도 힘들었다고 한다.구축 글 →
작가는 7년 만에 등장한 최애 Mega입치트를 축으로 팀을 짰다. 핵심은 Mega입치트+삼삼드래+타부자고 세 마리로 타입 상성이 서로 보완되고 받아치기·돌파·정면 단독전을 모두 소화한다. 삼삼드래는 구애스카프로 화력과 회전 역할을, 타부자고는 내구형 검은눈물로 이상해꽃이나 아머까오 같은 받이형을 부순다. 하마돈은 번치코 대비 물리 쿠션이고, Mega찌르호크는 선출 유도기로 인파이트로 한카리아스나 브리두라스 같은 중속을 밟으면서 따라큐나 킬가르도를 불러 입치트를 통하게 한다. 마지막 칸은 기합의띠 마스카나로 독압정을 깔아 찌르호크의 스윕력을 올린다. 작가는 님피아나 누리레느 같은 페어리가 약점이라면서도 심리전을 줄이고 선출 압박으로 챔피언급에 올랐다.구축 글 →
이 랭킹 스냅샷은 멤버 구성만 포함합니다. 기술·노력치 등 상세 구성은 작성자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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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순수 대면 단독전 팀을 운용한다. 선봉 Mega로 수적 우위를 잡고 단독전이 강한 두 마리로 마무리한다. 따라큐·대도각참·대쓰여너 세 마리 중 둘만 뽑아도 거의 모든 대면에 대응돼서 Mega를 셋 쌓아 대응 범위를 넓혔다. 세 Mega는 번치코·Mega거북왕·Mega우츠보트로 보완만 맞으면 자유롭게 조합한다. Mega우츠보트가 선출률이 가장 높아 튀어나오는 속으로 최소 한 마리는 처리하고 브리두라스와도 상호 격파로 끌고간다. 대도각참은 팀 최강 카드로 기합의띠에 굽신굽신베기+가위자르기+미러코트를 넣어 언제 나와도 압박한다. 대쓰여너는 대도각참이 악·고스트를 정리한 뒤 강화해 스윕한다. 작가는 아머까오와 게으름 하마돈이 가장 껄끄럽다지만 패턴화된 안정 구축으로 자기 최고 성적을 냈다.구축 글 →
팀 전체는 RS 시절부터 키운 파트너 Mega망나뇽을 축으로 짜였다. 핵심은 Mega망나뇽+타부자고의 보완으로, 망나뇽이 약한 페어리·얼음은 타부자고가, 타부자고가 약한 땅·불꽃은 망나뇽이 맡는다. 망나뇽은 유성군이 아니라 용의파동을 채용해 특공이 안 떨어져 연타가 가능하고, 날개쉬기와 함께 지속력이 매우 높아 선봉 리자몽이나 하마돈을 갉아 쓰러뜨린다. 힘즈이 대검귀는 비검·지혜물결로 때리며 압정을 깔고 앵콜도 지녀 대쓰여너·Mega메타그로스·받이 구축에 강하다. 개량 후 기합의띠 맘모꾸리를 땅 선봉으로 삼아 한카리아스·킬라플로르·브리두라스를 압박하고, 고내구 Mega핫삼으로 Mega메타그로스를 받으며 망나뇽과 동시 선출한다. 작가는 비팀과 브리두라스가 선공으로 판을 흔들 때가 가장 껄끄럽다고 한다.구축 글 →
작가는 전개만 되면 거의 전부를 뚫는 Mega갸라도스부터 팀을 짰다. 갸라도스는 용의춤형으로 유불리를 뒤집고 추가효과로 판을 훔친다. 요령은 가능한 한 메가진화를 미루는 것으로, 타입 변화의 심리전을 계속 강요한다. 보완으로 불카모스가 갸라도스가 약한 풀·페어리·아머까오·블래키를, 따라큐가 한카리아스와 누리레느를 맡는다. 선봉은 둘로, 기합의띠 샤로다가 이번 시즌 MVP다. 심술꾸러기 리프스톰 연타로 스텔스록+빛의장막 전개와 킬라플로르를 무너뜨리고 클레스퍼트라·비비용에도 강하다. 한카리아스는 익명으로 스텔스록을 깔고 용의꼬리로 강화 칸을 낚는다. 마지막 칸은 Mega라이츄Y로 상대가 비메가를 남기게 강요하고 누리레느와 찌르호크를 꺼리게 했다. 작가는 마스카나와 맘모꾸리가 선봉을 크게 압박하고, 찌르호크는 따라큐로만 처리된다고 한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