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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오래 전부터 트릭룸을 애용해온 작자가 이번에도 트릭룸을 축으로 구성했다. 에이스는 폭타와 모단단게. 키키링은 테일아머 덕분에 파밀리쥐 범람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트릭룸을 깔 수 있어 채용했다. 폭타는 트릭룸 하에서 화력이 비정상적으로 높고 파워코치 도움받기+대지의힘으로 한카리아스와 대쓰여너를 원킬 — 작자 표현으로는 「트릭룸판 화신 랜드로스」. 모단단게는 트릭룸이 끝난 뒤에도 선제 마하펀치로 마무리하고 아이스해머로 한카리아스와 마기라스에 강하다. 엘레이드는 기합의 띠를 든 제2에이스로 날카로운생각 신성한칼로 브리두라스 원킬, 리프블레이드로 물 타입을 처리한다. 강점은 키키링+폭타 조합이 트릭룸 하에서 거의 무적이라는 점, 약점은 트릭룸이 끊기면 폭타가 쉽게 무너진다는 점. 최종 54위 레이팅 2557.구축 글 →
최종 57위 트릭룸 팀. 작가는 트릭룸을 좋아해 광각렌즈 파밀리쥐의 쥐어택에 주목했다. 손가락 트릭룸(나에게로+트릭룸)으로 파밀리쥐 단독으로 고화력 범위기+선공 구축도 명상 플라엣테 같은 쌓기 구축도 대응할 수 있다고 봤다. 트릭룸 에이스는 새로 해금된 메가입치트가 너무 강해서 그대로 채용했다. 트릭룸 담당은 칼라마네로로, 악·에스퍼라 약점은 페어리와 벌레뿐이고 위협을 무시하며 청개구리로 어흥염을 되받아치고, 파밀리쥐와 나란히 놓아 개호 구축으로 오인시킬 수 있는 점을 극찬했다. 마무리는 기띠 대쓰여너로 상성도 좋다. 나머지 두 자리는 환경에 따라 바꾸며, 마지막 날엔 개호 상대로 생명의구슬 마스카나와 메가찌르호크를 썼다. 마스카나는 위협과 성난가루를 무시하고, 도우미 쥐어택으로 개호 포켓몬을 일소해 찌르호크가 어흥염·그우린차·포푸니크·대도각참을 정리한다. 이 움직임으로 2시간도 안 되어 2200에서 2400을 달성했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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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구성. 두 메가 진화체 모두 전체 공격기를 사용할 수 있을 것, 고스트 타입 메가를 채용할 것, 어흥염을 역으로 가둘 것이라는 세 가지 컨셉을 설정했다. 메가 플라엣테와 포푸니크가 선두 핵심으로, 매지컬샤인·문포스로 안정적인 대미지를 주고 전용기 멸망의빛으로 대도각참·대쓰여너를 원킬한다. 메가 눈여아는 눈 날씨 하에서 메가 불꽃날개리자몽의 열풍을 버티고 섀도볼로 상대 고스트 메가를 쓰러뜨린다. 포푸니크는 이와설레기로 불꽃날개리자몽 계열에 타점을 확보한다. 대도각참은 검은안경을 들고 순풍 하에서 메가팬텀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대쓰여너는 나목열매로 물리 내구를 보완한다. 강점은 두 메가의 상성 보완, 약점은 리자몽 계열에 대한 타점 부족과 대도각참 처리 속도. 최종 61위, 글로벌 챌린지도 통과.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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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랭크배틀의 결과 보고 겸 소감 글로, 후반은 전 시즌과 같은 6마리를 그대로 써 구축 기사가 아니라 몇 가지 기술 변경만 설명한다. 핵심은 유행하는 밀로틱·파라블레이즈 대응으로, 키키링은 사이코노이즈로 바꿔 파라블레이즈가 간섭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들 수 있고 플라엣테 서포트 구축에도 대항할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님피아의 파괴광선은 특공 1.5배로 내구 밀로틱을 확정 일격, 체력 투자 대도각참도 난수 일격이라 범용성이 높다. 어흥염은 벌크업을 쌓는 파라블레이즈를 의식해 DD래리어트로 바꾸고 공격을 깎아 내구로 돌렸다. 포푸니크는 속이다를 채용해 선발 프테라+대도각참 상대 운영이 안정됐다. 상급자만큼의 지식·실력은 없어 대전 수를 늘려 점수를 버는 방침으로, 551전 끝에 레이팅 2400, 첫 최종 챔피언급을 달성했다. 대가로 짜랑고우거와 멸망의노래 구축에 약해졌지만 만날 일은 적었다. 초반엔 저승갓숭+플라엣테나 쥬피썬더 구축도 시험했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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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챌린지와 PJCS 예선에서 사용한 팀으로, 기합의띠 킬라플로르가 핵심이다. 킬라플로르는 리자몽Y·플라제스에 정면 압박을 가하고, 킬러스핀으로 상대의 손가락질 연계를 차단하며, 파워젬+대지의힘으로 넓은 범위를 커버한다. 대도각참은 독 슬립 데미지와 불의기습을 조합해 마무리를 담당한다. Mega눈여아는 필중 눈보라로 지속 압박을 가하면서 냉동바람으로 상대 속도를 낮춰 선제기를 더 안정적으로 만든다. 대狃拉와 대쓰여너가 다양한 각도로 선제기 마무리를 보완하고, 망나뇽은 용의어금니+드래곤클로와 신속으로 게임을 정리한다. 작자는 선발 패턴이 고정되지 않아 유연한 선출 판단이 요구된다고 자평했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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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thor wanted to build around Tyranitar + Excadrill because the pair handles two top-meta threats, Charizard and Floette, very well. He first tried Mega Dragonite as the Garchomp answer, but rising Garchomp speeds (169) outran it and moveslots got tight, so after seeing another player's list he slotted in Dragapult as the lead — Draco Meteor OHKOs Garchomp, it walls Sneasler, ignores Fake Out, and its Will-O-Wisp plus Light Screen shut down the physical-heavy meta. The Mega slot moved to Dragon Dance Tyranitar, which under sand + Light Screen support from Sinistcha is bulky enough to survive Mega Floette's Ruination and sweep back. Excadrill on Sash covers Fairy/Steel, Sylveon adds a special hitter that ignores Incineroar's Intimidate, and Bulk Up Body Press Corviknight closes games against Kingambit. Weak spots: special Basculegion is rough, and the Corviknight set is admittedly unrefined.구축 글 →
Mega거북왕의 껍질깨기+소금물대포로 상대를 일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 더블 배틀 구축이다. 선봉은 냐오닉스+꿈트렁으로, 꿈트렁의 꼬리자르기로 거북왕을 대타출동 상태로 전장에 내보내고, 냐오닉스의 하품으로 껍질깨기 기회를 만든다. 포푸니크는 서브 어태커 겸 서포터로 페인트로 넓은방어를 해제한다. 그우린차는 거북왕 회복과 분노의가루를 담당하고, 핫삼은 상위권에서 늘어난 키키링·님피아 대책으로 마지막 자리에 들어왔다. 작자는 구축 완성도 자체는 높다고 보지만 실수가 잦아 예선 탈락으로 끝난 점을 크게 아쉬워했다.구축 글 →
The author's concept is simple and explosive: Shell Smash Mega Blastoise blasting everything with Water Spout, backed by Rain Dance and Rage Powder support. The standard lead is Blastoise + Sneasler or Blastoise + Vivillon, using Fake Out or Sleep Powder to lock the opponent down, popping Shell Smash, then nuking with Water Spout boosted by Sinistcha's Hospitality and Pelipper's rain — strong enough to one-shot full-HP Rotom-W and Froslass behind screens. Sinistcha heals Blastoise and soaks Sucker Punch / Electro Ball, while Choice Scarf Pelipper doubles as a surprise rain-setter and late-game sweeper, and Archaludon serves as a second rain win-con covering Grass, Electric and Rock Slide pressure. Hidden tech includes Sneasler's Gunk Shot for Maushold/Floette lines and Mega Venusaur, plus Scarf Pelipper. The author openly admits the team folds to Whimsicott — every Blastoise move is resisted, status gets Encored, and Tailwind outpaces it — leaving Vivillon's Sleep Powder or Sneasler Fake Out + Hurricane as the only answers.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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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스퍼트라의 명상 1회+가속 2회를 배턴터치로 브리두라스에게 넘기고, 왕구리가 자기암시로 그 능력 변화를 복사해 두 마리를 동시에 강화하는 콤보 구축이다. 작자는 GC 기간에는 빗속걷기 이다이토우+패리퍼를 사용했지만 챔피언 대역 승률이 낮아 샨디 방송에서 영감을 받아 환승했다. 4확정 후 파이어로 등 비행 타입과 트릭룸 대책으로 님피아와 Mega프테라를 추가했다. 콤보가 성립하면 거의 이기지만 성립하지 않아도 개별 스펙으로 맞서 싸울 수 있는 점이 강점이고, 약점은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플레이 실수와 메가프테라의 날려버리기 불발이었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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