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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이 글은 더블 배틀 기록으로 최고 레이팅 2470을 달성했다. 물리형 포켓몬이 많은 환경에서 선출 화면에서 강한 압박을 줄 수 있는 메가 스코빌런을 축으로, 대쓰여너(암컷)와 킬라플로르로 독 상태를 퍼뜨려 저주받음의 화력을 높이는 구성으로 시작했다. 메가 스코빌런은 한카리아스·대도각참·대쓰여너(수컷) 등 환경 주류 물리 포켓몬에 화상을 입혀 상대 선출을 강제로 바꾸는 압박이 매우 강했지만, 실전에서는 파이어로와 메가 리자몽Y에게 화상 없이 처리당하는 경우도 많았다. 님피아는 고음파를 누르기만 해도 이기는 경기가 있을 만큼 강력한 특수 비메가 슬롯으로, 앞으로도 특수 슬롯이 필요하면 우선 님피아를 넣겠다고 했다. 대도각참은 약점보험 대신 요프열매를 들고 지키기를 뺀 뒤 발차기를 채용해 팬텀+어흥염 조합에 강하게 기능했다. 전체적으로 특수에 치우친 점, 강철까마귀와 포푸니크의 공중날기 대처가 불안정한 점이 약점이었다. 한카리아스의 비늘소리는 비접촉 기술이라 상대 거친피부를 밟지 않아 미러 매치에서 유리했다. 작성자는 구성 완성도를 약 75점으로 자평했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더블 배틀 전용 풀파워 트릭룸 파티로 M-1 더블 최종 523위(R2474)를 기록했다. 작성자는 SV 시절부터 트릭룸 파티 전문이었으며 챔피언즈에서도 같은 방식을 선택했다. 선두는 키키링+어흥염 조합: 키키링은 기합의띠를 지니고 특성으로 상대의 헛기침을 맞으면서도 행동 후 트릭룸을 전개하며, 목탄 어흥염은 위협과 헛기침으로 지원하면서 죽을각오+불꽃세례로 한카리아스 등 반감 상대를 공략한다. 핵심 어태커는 검은안경+총대장 대도각참(선제 불의기습으로 압박), Mega헤라크로스(미사일침+씨폭탄으로 키키링을 확실히 격파), Mega폭타(「폭발」150위력 범위기를 중심으로 대지의힘으로 마기라스를 관통), Mega모단단게(얼음해머+인파이트의 고화력, 와이드가드로 아군 보호)로 구성된다. 기본 선출은 키키링+어흥염+대도각참+Mega어태커 조합이다. 타입 편중으로 물 기술 관통성이 너무 높다는 점과 헤라크로스의 운용 난이도가 높다는 점을 자평 약점으로 꼽았다.구축 글 →
きよまろは더블배틀에서 메가 리자몽Y의 열풍이 가장 강하다는 발상으로 팀을 구성했다. 받기불꽃이나 할비롱이 있어 리자몽Y가 통하지 않는 구성에는 서브 에이스인 메가 플라엣테의 매지컬샤인으로 대응한다. 두 에이스가 우선권을 잡고 기술을 연타할 수 있도록 짓궂은마음 엘풍의 순풍을 거의 확실하게 설치할 수 있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선봉 프테라 대책용 돌웅덩이를 담당하며, 엘풍 선봉 배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교체 선봉으로 나선다. 대쓰여너는 스위퍼, 대도각참은 최종 국면의 상대 대쓰여너 처리용이다. 프테라 대책은 두 가지 패턴으로, 엘풍을 내보낼 수 있으면 리자몽Y가 방어하는 동안 순풍을 설치하고, 불가능하면 리자몽Y+한카리아스로 돌웅덩이를 연속 사용해 속도를 낮춘다.구축 글 →
더블 배틀 시즌 M-1에서 메가플라젯을 중심으로 한 순풍 어그로 구성으로 최종 607위(레이팅 2357)를 달성했다. 순풍 요원으로 프테라 대신 엘풍을 채용한 이유는 앙코르로 상대의 수비적 행동을 무력화할 수 있고, 페어리오라로 문포스 화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핵심은 플라젯+엘풍+한카리아스 조합으로, 독·강철 약점을 보완하면서 전반 딜링을 맡는다. 유령 견제 및 속도 조절용으로 대쓰여너♀, 화염 커버로 히스이 윈디, 청소 역할로 대도각참을 채용했다. 두 번째 순풍 전개에서 플라젯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핵심이며, 앙코르 타이밍 판단이 가장 중요한 플레이 포인트라고 자평한다. 메가이상해꽃에 대한 명확한 대처 방안이 없는 것이 남은 과제다.구축 글 →
메가 후딘을 중심으로 한 더블 배틀 팀. 사이코필드 하에서 「와이드포스」로 전체 고화력 공격, 최고 수준의 스피드와 순풍으로 선제 유지, 「앙코르」로 상대의 지키기 버티기를 견제하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후딘은 내구가 낮아 카디나르마가 먼저 필드를 깔고, 후딘은 죽어서 교체 투입하는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카디나르마는 기합의띠와 무른비늘 특성으로 안정적인 행동을 보장하며 공격도 겸한다. 대狃拉는 페어리 3인방 대책, 엘풍은 이 환경에서 유일하게 장난기+순풍을 쓸 수 있어 순풍 맞순풍에 필수적이다. 약점은 트릭룸과 「소멸의노래」에 대한 확실한 대책을 찾지 못한 점. 최종 690위·레이팅 2337.구축 글 →
더블배틀 입문자의 구축 기록으로 최종일에만 집중적으로 잠수해 3자리 순위를 달성했다. 핵심 방침은 '최강 포켓몬을 그냥 채워 넣는다'는 것으로, 메가 플라제스로 광범위 특수 화력과 선발 유도를 담당하고, 최속 메가 프테라는 눈사태 연타 담당, 스카프 한카리아스가 고속 제압을 보조한다. 후열에는 대도각참과 대쓰여너를 배치해 파워로 밀어붙인다. 엘풍은 브리두라스 등에 대한 최소한의 카운터로 투입됐지만 실제 출전 기회가 적었다고 작자는 인정한다. 저수치 포켓몬이 많은 구축에는 압도적으로 승리했으나 후투 던지기+단지래플 같은 특수 조합에 위기를 맞아, 다음 시즌에는 특수 전략에 대응할 포켓몬을 더 찾아볼 계획이라 밝혔다.구축 글 →
더블배틀 비 멸망 파티. 메가 팬텀의 그림자밟기로 상대를 묶어두고 어흥염의 고양이손으로 1턴을 벌면서 멸망의 노래 카운트를 소화시키고, 두 번째 멸망의 노래는 왕구리가 릴레이한다. 브리두라스는 물리 공세 빗속 파티와 대도각참·대쓰여너를 상대할 후방 에이스다. 비비용의 프렌드가드로 카운트 중 아군 데미지를 경감해 생존율을 높인다. 그림자밟기로 메가 리자몽 Y나 마기라스의 날씨 덮어씌기를 봉쇄하는 게 최대 강점이다. 약점은 대회 직전에 갑자기 늘어난 킬가르도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다는 점, 그리고 선발 한카리아스+대도각참 조합 앞에서 운신 폭이 좁아진다는 점이다.구축 글 →
더블 배틀 구축 기록이다. 작자는 메가 플라엣테를 통과시키는 것을 목표로 순풍 전략을 세우고, 엘풍을 채용했다. 장난끼 특성으로 순풍을 선제로 사용하고 달의힘이 플라엣테의 페어리오라와 시너지가 좋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대도각참은 높은 내구와 강력한 선제 기술 불의기습으로 다수의 상대를 압도하기 위해 채용했다. 2200점에서 정체되자 조언을 받아 엘풍의 기합의띠를 오볼열매로 교체하고 기합의띠를 대쓰여너에게 넘겼다. 이 변경으로 상대 기합의띠 대쓰여너에게 지던 문제가 해결됐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환경 최속인 메가 프테라 위에서 선공하고 땅·바위 타입 화력을 보완하기 위해 채용했다. 마지막으로 메가 리자몽Y는 팀 전체의 전체공격 기술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넣었다. 약점은 키키링+코터스 트릭룸 조합과 파밀리쥐다.구축 글 →
더블 배틀에 처음으로 진지하게 임한 기록이다. 처음엔 메가 리자몽Y+이상해꽃으로 시작했지만 수면가루 운에 의존하는 방식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안 된다 판단해 해고했다. 광역지키기+순풍 프테라를 넣어 2000점을 달성했으나 프테라 메타가 심해지자 프테라 없는 구성으로 전환했다. 후반에는 다른 플레이어의 메가 리자몽Y+밀로틱 조합을 거의 그대로 차용했고, 대도각참·대쓰여너·포푸니크는 조정치까지 복사, 리자몽과 한카리아스는 기존에 쓰던 배분을 유지했다. 밀로틱의 승부사 특성이 위협 등 능력 감소를 특공으로 역이용하는 장면이 예상보다 많았다. 대도각참은 트릭룸 안에서 후공을 보장하도록 최저 속도로 조정했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넓은 바위 기술 커버리지와 속도 제어를 담당했다. 약점은 바위기술에 누적으로 깎이는 점과 메가 프테라에 대한 깔끔한 해답을 끝내 찾지 못한 점이다.구축 글 →
더블배틀에서 Mega 리자몽X·Mega 프테라·킬가르도를 축으로 M-1 최종 856위를 달성한 구축. 저화력 메타에서 드래곤 타입의 폭넓은 타격과 페어리 기술의 통관성을 활용해, XY·SM 시대 구축 자료를 바탕으로 Mega 플라제스를 에이스로 채용했다. 이전 구축에서 암석 쇄도 怯み와 수면 운게를 경험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끝에, 명중이 안정적인 기술 위주의 프테라를 선택. 최종 멤버는 플라제스·프테라·킬가르도·밀로틱에 포푸니크와 대도각참을 더한 6마리다. 구축의 강점은 넓은 타격면과 소모전에서의 강함이며, 환경 내 암석 쇄도 怯み와 수면 기술의 심리적 피해를 줄이는 것이 시즌 내내 일관된 과제였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