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이 랭킹 스냅샷은 멤버 구성만 포함합니다. 기술·노력치 등 상세 구성은 작성자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하마돈과 더시마사리를 이중 벽으로 하는 독·모래·뾰족암석 소모 사이클 팀. 승리 방식은 ①독·모래 축적 데미지로 밀어붙임 ②사이클 하에서 3번째 선수로 마무리 ③회복기·독점프레스로 무승부 유도, 세 가지다. 세 번째 선수는 「메가 팬텀 이상 스피드, 아머까오·핫삼 처치 가능, 마폭시에 내성, 묘지참배 관통 차단」을 조건으로 스카프 삼삼드래와 지키기 메가 마폭시로 결정됐다. 하마돈+더시마사리로 돌파가 안 되는 상대에게는 칼춤 킬가르도와 메가 갸라도스 뒤집기 선발을 준비했다. 약점: 메가 루카리오·메가 갸라도스·메가 팬텀에 대한 확실한 해법을 끝내 찾지 못했다. 최종 742위·레이팅 2476.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메가 플라제스 단독 메가로 상대 선발을 플라제스 메타에 치우치게 만들고, 그 빈틈을 노리는 선발 유도 전략이 핵심. 한카리아스와 스카프 대쓰여너는 플라제스와 공격 보완 관계로 채용. 히스이 대검귀는 「무사검천겹파」로 쇠못뿌리기를 깔고 불의기습으로 광범위하게 묶어 거의 매경기 출전한 팀 내 최강 선수로 꼽힌다. 왕큰부리는 기술 관통 차단+후공 유턴+앙코르로 역할. 킬가르도는 남은찌꺼기를 들고 플라제스 미러와 메가 픽시 대응을 담당한다. 약점: 누리레느 대응이 플라제스·킬가르도만이라 선택의 폭이 좁고, 아머까오는 반강제로 돌파해야 하며, 클레스퍼트라+픽시 바통 연계는 대응이 불안정하다. 최종 751위.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시즌 M-1에서 '전개 구축'을 목표로 삼아, 피크시(메가 피크시)로 초반에 스텔스록과 전자기파를 깔고 루차불이 오보 열매 소모로 묘기 특성을 발동시킨 뒤 도발+파워업으로 상대 물리 포켓몬을 전부 발판 삼아 연속 쓸어버리는 구조다. 루차불은 S 102족을 앞서며 한 번만 쌓으면 월명이브·하마돈 전개도 막히지 않는다. 대도각참과 대쓰여너는 스카프 한카리아스+누리레느 조합을 역이용하는 제2 화력축으로 서로 발판 역할을 주고받는 궁합이 뛰어나다. 클레스퍼트라는 실질 출전 없이 선발 압박용으로만 기능한다. 작자는 루차불이 대부분 상대에게 결정타 루트를 만들어준다고 자평하며, 메가 거북왕과 선제기·스카프 포켓몬이 명확한 약점이라고 밝혔다.구축 글 →
초반에는 메가 이어롭 사이클 중심으로 운용했으나 스카프 한카리아스+누리레느 조합에 막혀 노선을 바꿔, BS 내구 배분의 메가 리자몽 Y를 핵으로 삼고 아머까오·누리레느·마스카나·대쓰여너를 갖춘 스탠더드 구성으로 마무리했다. 리자몽 Y는 내구 배분 덕에 물리 물 타입 공격도 버티면서 화염방사·에어슬래시·오버히트·솔라빔으로 광범위한 타점을 찌를 수 있다. 아머까오는 HD 배분으로 기술 청소를 담당하고, 누리레느는 하마돈+블래키 전개를 역이용하며, 마스카나는 메가 갸라도스·메가 망나뇽을 처리하고, 대쓰여너는 물 사이클을 무너뜨린다. 작자는 2단계 용무늬 갸라도스와 두드리짱을 가장 힘든 상대로 꼽으면서도 리자몽 Y의 종합 성능이 기대 이상의 결과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구축 글 →
C 풀투자 메가 마폭시는 쌓기 턴을 소비하지 않고 유리한 맞교대 상황에서 화염/에스퍼/페어리 세 줄기로 즉각 압박할 수 있어 쌓기형보다 낫다는 게 작자의 주장이다. 사이코쇼크로 명상 쌓기 포켓몬과 특수 수비 포켓몬을 뚫어내는 점이 결정적이었다. 1메가 원칙으로 상대 선발을 유도하여 마폭시 출전율이 체감 9할을 넘었다. 한카리아스는 최속 드래곤 브레스+역린으로 동족 우위를 잡고 독액으로 피크시 전개를 무력화한다. 블래키는 두꺼운 완충재 겸 하품 페이스 조절 담당, 왕큰부리는 이어롭·아쿠스타 대책, 따라큐는 선제기 대비, 대쓰여너는 아쿠스타·아머까오·찌리배리 사이클 파괴 담당이다. 스카프 대쓰여너의 일관과 스텔스록 전개 구축, 숙련된 플레이어의 아쿠스타 운용이 명확한 약점으로 꼽혔다.구축 글 →
메가 플라제스를 축으로 삼고, 스텔스록+뿌리기 한카리아스와 스카프 대쓰여너를 기본 3인으로 구성했다. 한카리아스는 HB 내구 배분으로 드래곤테일+뿌리기 전개를 담당해 상대를 대쓰여너의 묘지참배 사거리 안으로 몰아넣는다. 묘지참배가 일관되면 쉽게 풀스윕이 가능하지만 대책이 갖춰진 상대에게는 선발을 신중히 골라야 한다. 블래키는 대쓰여너의 완충재 겸 메가 갸라도스·메가 망나뇽 대처, 메가 팬텀은 플라제스 미러와 누리레느 대책으로 가드·인연의 매듭 기술을 탑재했다. 아머까오는 라무열매로 따라큐 대책을 담당하고 둥글어지기로 지진을 무효화한다. 선발 선택이 결과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축으로, 선발이 불리할 때 만회하기 어렵다는 점이 자평한 약점이다.구축 글 →
해豚侠(돌핀맨)을 중심에 두고, 「포트데스+패리퍼+브리두라스」를 선발에 세워 상대방이 비 파티로 착각하게 만들어 해豚侠 대책 포켓몬을 유인한 뒤 인연의 매듭으로 제거하는 게 핵심 트릭이다. 실제 기본 선발은 이 3마리로 정면 돌파전을 펼치고, 수비·사이클 구축을 만나면 「돌핀맨+따라큐+메가 핫삼」 전개 루트로 전환한다. 돌핀맨은 식사 남은 음식 지참에 도발+파워업 적립형으로 한 번 쌓으면 멈추기 어려운 팀의 핵심 화력원이다. 따라큐는 저주→돌핀맨으로 이어주는 발판 역할을 하고, 메가 핫삼이 마무리 스윕을 맡는다. 강점은 두 가지 선발 패턴이 명확해 운용이 직관적인 점이며, 스카프 대쓰여너가 가장 어려운 상대이지만 브리두라스의 전자기포로 확실히 처리할 수 있다.구축 글 →
「선발에서 지더라도 후수를 밟지 않는다」는 목표로 S145로 싱글 환경 3위 스피드를 자랑하는 메가 독침붕을 축으로 삼았다. 적응력 특성+유턴 조합 덕분에 스카프 외 대부분의 상대에게 유턴이 거의 안정 선택지가 되어, 후방 수비 포켓몬에게 자유롭게 넘어갈 수 있다. 블래키는 물리 수비+소원빌기 회복, 아머까오는 반짝가루+철벽+깃털휴식으로 핫삼·대도각참을 틀어막는다. 누리레느는 하마돈 전개 카운터 겸 사이클 담당, 찌리배리는 오보 열매+물붓기+파라볼라차지로 브리두라스 대책을 겸한다.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스토퍼 역할이다. 강점은 안정적인 사이클과 선발 실수가 적다는 것이고, 약점은 메가 초염몽·메가 리자몽처럼 현재 수비계로 버티기 힘든 고화력 메가 포켓몬과 반짝가루 운이 끝난 후 아머까오가 무너지는 상황이다.구축 글 →
메가 거북왕의 강한 맞교대 성능을 중심에 두고 「거북왕+2마리」로 정면 돌파전을 펼치는 구성이다. 플라제스는 실제로 내보내면 거의 지지만 상대가 이걸 경계하느라 거북왕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해 통로를 열어주는 블러프로 기능한다. 대狃拉(대니룰라)는 누리레느 등 거북왕의 천적 처리 담당, 잠만보는 압도적인 내구력과 자폭으로 까다로운 상대를 강제 처리하고, 따라큐는 아머까오 대책 경량화 담당, 킬가르도는 상대 플라제스와 고스트 타입 처리 담당이다. 작자는 하마돈과 리자몽이 가장 힘든 상대라고 꼽으며, 킬가르도는 사용법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해 아쉬운 결과를 냈다고 인정했다.구축 글 →
「메가 가디안은 메가 플라제스의 무과금 버전이 아니라 더 넓은 일관성을 가진 정통 경쟁자」임을 증명하고자 조합을 짰다. 하이퍼보이스·사이코쇼크·매지컬플레임·앙코르 기술 구성이 환경 주류 메가 포켓몬에 폭넓게 유리한 맞교대를 만들어낸다. 한카리아스는 오보 열매+스텔스록+뿌리기로 게코닌자·가디안의 확정 범위를 좁혀준다. 스카프 개굴닌자는 유턴으로 속도 제압과 인계 역할을 동시에 한다. 메가 이상해꽃은 메가 캥카·메가 이어롭 대책 겸 아머까오 PP전 담당이다. 킬가르도는 아쿠스타 대책이자 단독으로 판을 뒤집는 단체 성능을 갖췄다. 라우드본은 핫삼·피크시 대책으로 투입됐으나 글리모라가 세트로 붙어 있을 때 선발하기 어려워 출전율이 낮았다. 가장 힘든 상대는 메가 글리모라와 비·아쿠스타 구축으로 꼽혔다.구축 글 →
작자는 메가플라엣테를 중심으로 팀을 짰으며, 선발에서의 압박을 핵심 강점으로 보고 후열부터 역방향으로 구성했다. 메가팬텀에 대한 후투입과 스위칭 이득을 위해 밀로틱을 채용하고, 대쓰여너 처리 겸 한카리아스의 전기 기술 관통을 막기 위해 스카프 삼삼드래를 넣어 세 마리 축심을 완성했다. 시즌 후반에 플라엣테가 선발하기 어려워지자 메가 핫삼을 제2의 축으로 추가하고, 사이클 상대에 강한 오버론 대검귀와 분노의앞니 한카리아스로 보완을 마쳤다. 강점은 이중 메가 압박과 밀로틱의 특수 방어력이며, 약점은 물리 내구가 얇고 말기엔 플라엣테 선발이 어려워진 점이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작자는 수면 팬텀에 시달리다가, 마폭시가 팬텀보다 빠르고 사이코쇼크로 원킬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해 마폭시를 축으로 채용했다. 메가 리자몽X는 한카리아스와 스텔스록에 약해 메가 캥카로 교체했고, 캥카는 플라엣테 압박과 고양이손+몸통박치기 선택지로 선발 성능이 우수했다. 브리두라스는 메가 갸라도스·밀로틱·대쓰여너처럼 쌓기 전술을 쓰는 구성에 투입해 드래곤테일로 흘려냈다. 누리레느는 명상 적립 후 격투 타입과 사이클 구성을 돌파하는 붕괴 역할. 파르토는 격투를 유인해 마폭시나 스카프 한카리아스로 연결하는 파이프 역할이다. 강점은 플라엣테 대응폭이 넓고 마폭시가 불카모스까지 처리 가능하다는 점이며, 약점은 메가 픽시+스카프 메타몽 조합과 메가 야도란 수비 루프다.구축 글 →
작자는 메가 캥카+스텔스록 드래곤테일 한카리아스+성검 킬가르도 세 마리를 축으로, 순수 정면 승부와 사이클 붕괴를 동시에 노렸다. 브리두라스가 버거워 메가 플라엣테를 두 번째 메가로 추가했고, 물리 내구형 한카리아스·킬가르도와 합쳐 느슨한 사이클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한카리아스에 과도하게 의존하던 붕괴·쿠션 역할을 분산하기 위해 도발+용의춤을 동시에 채용한 나머지밥 갸라도스를 넣었다. 위협으로 기점을 만들면서 누리레느 만월의파동과 리자몽Y 태양의광선을 각각 2회 버티는 높은 특방이 결정적이었다. 마지막으로 메가 픽시·불카모스에 강하고 메가 이어롭의 기술 관통을 막는 스카프 히스이 윈디를 채용했다. 강점은 이중 메가+갸라도스로 선출 유연성이 높다는 점, 약점은 선출 판단이 여전히 까다롭다는 점이다.구축 글 →
마지막 1주일에 레이트가 답보상태가 되자 다른 플레이어의 브리두라스+대쓰여너 조합을 거의 그대로 차용했다. 브리두라스는 선출 1위 MVP로, 역린·10만볼트·아이언헤드·스톤에지로 넓은 커버리지를 갖춰 3자리 순위를 견인했다. 대쓰여너는 신비의물방울 장착으로 물 기술 화력을 높이고 물리 내구 배분으로 메가 이어롭의 기가임팩트를 버텼다. 메가 핫삼은 더블윙으로 깨비물거미 구성과 불카모스를 처리했다. 삼삼드래는 대부분 선출 압박용이었고 유일하게 나선 경기에서 메가 킬라플로르를 원킬했다. 카디나르마는 숨통구슬 장착으로 한카리아스와 하마돈에 강하고 이어롭에도 내성이 있다. 약점은 플라엣테에 대한 답이 대쓰여너에 과도하게 집중된 점이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작자는 시즌 내내 루카리오를 핵심으로 운용했다. 한카리아스·대쓰여너·아쿠스타·마폭시가 많은 환경에서 루카리오를 풀스윕 에이스로 쓰기 어렵다 판단해, 하품·쾌속절반·유턴 등 스위칭 기술로 루카리오를 전장에 투입해 행동 횟수를 벌어내는 설계를 채택했다. 삼삼드래는 땅 기술 관통 차단 겸 대쓰여너 등을 유인하는 피벗, 엠페르트는 대쓰여너·아쿠스타·마폭시 쿠션 및 수비 사이클 붕괴 역할, 하마돈은 스카프 한카리아스와 메가 이어롭을 막는 물리 수비벽, 갸라도스는 수비 루프 처리용, 파라블레이즈는 마지막 퍼즐로 강철까마귀·이상해꽃 처리와 격투 관통 차단을 겸한다. 최종일에는 큰 상승세를 보였지만 레이트를 잃고 싶지 않아 3자리 순위를 확정 짓고 마무리했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작자는 메가 이어롭을 쓰고 싶어 물리 수비벽 강철까마귀와 특수 수비벽 갈라르 야도킹을 함께 세 마리 기반으로 삼았다. 두 번째 메가로 메가팬텀과 메가이상해꽃에 강한 메가 마폭시를 채용하고, 스카프 한카리아스로 리자몽 양 폼을 처리했다. 마지막으로 스카프 삼삼드래와 하마돈의 하품 전개를 버티는 수면열매+잠꼬대 누리레느를 넣었다. 핵심 흐름은 강철까마귀 유턴으로 이어롭을 투입해 정면 돌파하고, 야도킹의 산성스프레이로 상대 내구를 깎으면서 재생력으로 회복하고, 마폭시는 몸통박치기 뒤 악한계획으로 저속 사이클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누리레느는 미러전에서 이기도록 속도를 조정했고, 최종일에 이 조정이 여러 번 승리로 이어졌다. 강점은 다양한 공격 구성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선출 폭이며, 약점은 메가 리자몽 양 폼에 대한 답이 각각 1장씩밖에 없다는 점이다.구축 글 →
작자는 시즌 중반부터 한카리아스+블래키+메가팬텀 세 마리를 축으로 꾸준히 사용했다. 하품으로 상대를 수동적으로 만든 뒤 메가팬텀을 투입해 수적 우위를 만드는 것이 기본 흐름이다. 블래키는 대부분의 물리계를 버티면서 소원빌기로 동료 체력을 회복시켜 행동 횟수를 늘렸다. 메가팬텀은 환경 후반에 브리두라스가 급증하면서 섀도볼 위주로는 밀어붙이기 어려워졌기 때문에 저주의눈으로 교체했고, 귀신불꽃 후 저주의눈 콤보가 더 높은 딜을 뽑았다. 스카프 대쓰여너는 마폭시 구성에 대한 주요 공격 수단, 기합의띠 마스카나는 독압정·불의기습으로 한카리아스·대쓰여너에 대한 견제 역할, 플라엣테는 거의 선출 압박용이었다. 작자는 최종일 8경기만 하고 리스크를 피해 3자리 순위를 지키는 선택을 했으며, 다음 시즌에는 대응 중심 팀빌딩보다 연습량으로 챔피언 급을 노리겠다고 자평했다.구축 글 →
작자는 시즌 내내 메가 이어롭 축을 탐구했다. 기술 선택지가 많아 맞춤 설계가 쉽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초반에 사이클 위주로 운용했으나 고내구 수비 루프와 리자몽 계열에 대한 승률이 불안정해, 부식 킬라플로르와 물리 내구 하마돈을 더해 팀 기반을 단단하게 했다. 선발 선점이 결정적이라 판단해, 4번째·5번째로 대부분의 선발 대면에서 유리하고 누리레느에도 강한 숨통구슬 히스이 미끄래곤, 그리고 점착 특성으로 메가 리자몽X의 용의춤 속도 상승을 무효화해 아군 이어롭이 선공을 잡도록 해주는 일반 미끄래곤을 채용했다. 마지막으로 기합의띠 킬가르도를 플라엣테 대항 후투입과 쌓기 흡수 역할로 넣었다. 정면승부·사이클·쌓기 세 가지 승리 패턴을 모두 갖췄다. 작자는 패배 원인을 선출 판단 실수나 플레이 실수로 돌렸고, 팀 자체는 더 높은 순위를 노릴 수 있을 만큼 강했다고 자평했다.구축 글 →
공개 랭킹 멤버입니다. 이 팀의 상세 구성은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