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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시즌 중반까지 기점 전개 메가갸라도스를 썼으나 기술칸 부족과 압도력 한계로 전환, 메가헤라크로스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정착했다. 거의 모든 경기를 헤라크로스 선발로 시작해 첫 턴부터 고화력으로 이득을 쌓는다. 격투+바위부수기+씨폭탄+페인트로 기술 범위가 넓고, Mega화 후 물리 내구가 올라 이어롭의 고양이손속임+기가임팩트를 95% 확률로 버틴다. 밀로틱은 완충 겸 뜨거운물로 화상을 노리고, 마스카나는 스카프 청소, 킬가르도는 플라제스 대책. 최종일 오후 10시에 급히 투입한 카비요끼(요풀열매)가 두꺼운지방의 압도적 특수 내구로 리자몽Y+플라제스 구성을 제압하며 레이팅을 2520에서 2600으로 끌어올렸다. 결과는 구성의 힘이 개인 실력보다 컸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수비 위주의 플레이어로서 무장조와 마기라스를 물리·특수 수비 기반으로 삼고, 킬가르도와 누리레느 대책으로 더시마사리를 추가했다. 메가아쿠스타는 수비로 감당하기 힘든 속공형 Mega를 위에서 쓰러뜨리는 역할이고, 메가이상해꽃은 브리두라스와 물 로토무 메타 자리다. 스카프 삼삼드래는 메가아쿠스타·메가팬텀 대비 속도 보완 자리. 무장조는 도발+철벽형으로 상대 수비 포켓몬을 능동적으로 무너뜨린 뒤 배때지박기로 압박했다. 마기라스는 카고열매+잠자기로 1회 한정 체력 2배 효과를 활용하며 모래바람 정수 피해와 함께 소모전을 전개한다. 약점은 솔직히 '모든 게 버겁다'고 인정했으며, 특히 배때지 전개 한카리아스와 히스이 대검귀가 끝까지 해결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구축 글 →
작성자는 베테랑 날씨 파티 유저로, M-3에서 메가 대짱이가 해금되자마자 패리퍼 비 파티를 정하고 패리퍼로 비를 깔고 대짱이가 비 상태 웨이브태클과 belly드럼 대신 벌크업으로 전체를 쓸어담는 걸 축으로 삼았다. 보조는 탄탄하다. 내구형 한카리아스가 스텔스록과 압정을 깔며 전기기를 받고, 킬가르도는 비에서 까다로운 나인테일·배바닐라·플라엣테를 막으며, 찌르호크는 메가 후 청개구리로 갸라도스·번치코·마스카나에 압박을 넣고, 마무리 나쁜음모 나인테일이 압정 이후 프리즈드라이로 하마돈 같은 받이를 무너뜨려 작성자 스스로 최강이라 했다. 개굴닌자와 선봉 망나뇽이 가장 힘들고, 픽시는 메가 여부로 대처가 갈려 보기만 해도 싫다고 한다.구축 글 →
The build starts from a Modest Mega Dragonite with Extreme Speed, paired with a Jolly Choice Scarf Garchomp so both hard hitters can outspeed the field. A bulky Archaludon (final version is Bold HB) holds Light Clay-style duties with Stealth Rock, Roar and Mirror Coat to absorb Meowscarada and Mega Starmie. Mimikyu with Pixie Plate and Curse covers opposing Garchomp, Baton Pass teams and Clefable. The core selection is Mega Dragonite + Scarf Garchomp + Mimikyu just overpowering opponents face-to-face, while Mystic Water Adaptability Basculegion one-shots Hippowdon teams. On the final day the author swapped Mega Lopunny for a Sub + Nasty Plot + Overheat + Psyshock Mega Delphox, which patched up matchups against Florges, Umbreon, Gengar and Hippowdon + Archaludon. The author admits the team isn't clean: Scarf Meowscarada and Triple Axel Lopunny are still rough and often had to be muscled through.구축 글 →

이미지는 작성자의 공개 게시물에서 가져온 것으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원문 게시물이 기준입니다. 원문 게시물 →
작성자는 세 시즌 연속 축을 바꾸지 않고 메가 망나뇽과 대도각참의 숙련도로 꾸준한 성적을 냈다. 망나뇽은 팀의 두뇌로, 멀티스케일이 남아 있으면 개굴닌자의 냉동빔을 버티고 용성군으로 한 방에 되돌려주며 화력도 내구도 최고급이다. 대도각참은 먹다남은음식으로 사이클과 스윕을 겸하며 칼춤과 기습으로 회복하면서 밀어붙인다. 브리무음은 본인 최애로, 매직미러로 스텔스록을 튕기고 명상과 트릭룸으로 셋을 쓸기도 하며 한카리아스에게도 받이가 된다. 나머지는 저격형으로, 고집스카프 수컷 대쓰여너는 적응력으로 마무리하며 마폭시를 잡고, 메가 이상해꽃은 누리레느와 플라엣테 같은 페어리를 청소하며, 불카모스는 나비춤과 폭풍으로 바톤·압정 파티에 꽂힌다. 강점은 완성된 축, 단점은 속도를 깎은 망나뇽의 동족전이 불안정한 점이라고 한다.구축 글 →
The author wanted a team whose game plan isn't obvious at team preview and that doesn't lean too hard on the easily-countered Mega slot, so he built around two axes the opponent can't immediately read: Moody Scovillain and a Trick Room sweep from Basculegion. Scovillain pairs with a bulky Sash Zoroark that scouts with Icy Wind and uses Illusion to fake Mega pressure, setting up Substitute+Protect Moody turns. Basculegion teams with Mimikyu, who uses Disguise to guarantee Trick Room, then the Mystic Water Adaptability Last Respects breaks everything. Megas Lopunny and Floette are the lead matchup pieces, mainly to chip one Pokémon and pressure the Dark-types that threaten Basculegion. He rates the unpredictability of his lead combinations as the team's biggest strength, with Sub+Protect even stealing draws from lost games. Weak points: Delphox crushes both Megas and locks Scovillain with Encore, Toxapex spreads Toxic Spikes and erases Moody boosts with Haze, and Quick Claw Tyranitar is just an unlucky loss.구축 글 →
HA 최대치 아쿠스타의 대면 압박력에 주목해 아쿠스타+삼삼드래+킬가르도를 기본 선발 삼핵으로 삼았다. 아쿠스타는 급강하 없이 기술 범위를 넓혀 순수 대면 성능을 우선하며, 높은 내구로 연속 상대를 처리한다. 삼삼드래는 스카프로 악의파동 일관성과 급강하 연계를 담당하지만 플라제스 급증과 명상 누리레느 증가로 점점 쓰기 어려워졌다. 킬가르도는 피영펀치를 보여줘 특수형으로 착각하게 만든 뒤 명상 적립 타이밍에 철두를 꽂는 패턴이 자주 통했다. 악타입 위주 구성에는 메가이어롭+배때지 마릴리를 선발해 게임을 끝내고, 삼삼드래가 역린에 쓰러지는 타이밍을 마릴리 기점으로 활용한다. 미러코트 브리두라스는 선발이 안 맞을 때 대면 선발 보험으로 기능한다. 최종일에 선발이 무너지고 브리두라스 의존 대면 선발 비율이 늘어난 것이 두 자릿수 달성 실패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구축 글 →
작성자는 받이를 넣지 않는 대면 구축을 짜서 무승부를 피하려 전원 공격수로 채우고, 뚫기 힘든 받이 코어는 얼음귀신으로 뚫는 방침이다. 축은 메가 캥카로, 용의춤 갸라도스와 트릭룸 입치트를 버티고 되받아치는 점을 높이 사 짓밟기·지진·풀베기·기습을 채용했다. 짓밟기는 마비 판정이 두 번 굴러 확률이 높고 작아지기도 무시한다. 보조는 직관적이다. 생명의구슬 특수 킬가르도는 캥카가 힘든 하마돈과 브리두라스를 두들겨 강철머리로 하마돈을 거의 한 방에 잡고, 먹밌열매 누리레느는 대면이 강하며 번치코의 벽이 되고,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스텔스록과 이어롭 기습을, 기띠 팬텀은 독압정·마비·얼다바람 속도 조절로 얼음귀신의 발판을 만든다. 마무리 얼음귀신은 변덕·대타출동·절대영도로 받이를 갈고, 독압정이 있으면 방어와 대타만으로 번치코를 잡는다. 가장 버거운 상대로 핫삼·번치코·이어롭·찌르호크를 꼽는다.구축 글 →
작성자는 메가 다부니로 최속을 버린 대쓰여너를 트릭룸과 치유의소원으로 받쳐주는 트릭룸 구축을 쓰며, 소모된 에이스를 계속 부활시켜 계속 날뛰게 하는 게 노림수다. 다부니는 재생력과 좋은 상성으로 온갖 상대에게 트릭룸을 깔고 앙코르로 가둔다. 트릭룸·치유의소원·앙코르를 겸하면서 고스트 일관을 끊는 건 다부니 계열뿐이라고 강조한다. 에이스 대쓰여너는 저주의부적과 공격 특화로 성묘 화력이 무시무시해, 죽고 나온 뒤 판을 휘젓고 소모되면 다부니로 부활해 다시 날뛰며 스스로 대책을 뚫는다. 보조로 기띠 엠페르트는 스텔스록과 진공파로 대쓰여너의 길을 열고 오기로 폭발하며, 먹다남은음식 삼삼드래는 블래키와 메가 스코빌런 같은 천적을 발판 삼고, 메가 입치트는 제2의 트릭룸 에이스로 이상해꽃·나인테일 코어를 무너뜨린다. 다부니는 단독 최약이지만 보조 가치는 저평가됐다고 한다.구축 글 →
메가 마폭시를 선발로 내세워 판을 흔들고, 남은 먹기 브리두라스로 물 타입을 받아내며, 스카프 한카리아스로 마무리하는 구성이다. 히스이 대검귀가 철가시와 압정뿌리기를 깔아 메가 에이스들이 더 잘 통하게 돕고, 아머까오가 비행 내성 공백을 메우며, 메가 플라제스가 파멸의 빛으로 내구 포켓몬을 부순다. 강점은 브리두라스의 물 타입 대처 능력과 한카리아스의 상어피부 누적 데미지다. 마지막 날 브리두라스의 스텔스록을 미러코트로 바꾼 것이 패배의 원인이 됐다고 본인이 인정하고 있다.구축 글 →
작성자는 하마돈이 최강이라 여겨 7세대 하마돈·보만다·킬가르도식 구성을 토대로, 새로 해금된 메가 찌르호크를 에이스로 세웠다. 하마돈은 스텔스록·하품·게으름으로 지형을 쥐고 선출률이 압도적 1위이며 잘 쓰면 모든 상대에게 맞선다. 메가 찌르호크는 청개구리 인파이트와 브레이브버드로 상성을 뒤집고 폭풍으로 압정 한카리아스를 흘리거나 강화를 리셋하지만, 상대가 언제든 고스트로 뺄 수 있어 인파이트가 양자택일이 되기에 작성자는 사기 포켓이라 단언한다. 강철 자리는 황금몸통과 먹다남은음식의 타부자고로 회복역이며 누리레느와 마폭시를 깎는다. 나머지는 스카프 마스카나가 대쓰여너와 메가 아쿠스타의 스토퍼, 신비의물방울 누리레느가 마폭시 처리와 삼삼드래 양자택일, 메가 마폭시가 매지컬플레임 특공 다운으로 리자몽Y를 속인다. 작성자는 구축 자체가 약했고 자기 플레이로 버텼다고 반성하며, 개굴닌자·마폭시·리자몽Y가 특히 버겁다고 한다.구축 글 →
작성자는 우주의힘을 쌓으며 높은 화력과 넓은 타점을 지닌 최강의 메가찌르호크를 만들고 싶었지만, 스스로 공격과 스피드를 올릴 수단이 없는 게 약점이었다. 그래서 배턴터치로 온 팀이 키워주는 형태로 짰다. 배턴 담당 브리무음은 스피드 종족값이 극단적으로 낮아 고속이동을 써도 아래에서 배턴하며, 매직미러로 용의꼬리·울부짖기·도발 같은 성가신 변화기와 교체기를 막아 안전하게 에이스를 착지시킨다. 드래펄트는 이중벽과 용의춤 배턴을 겸해 브리무음과 유연하게 연계한다. 갸라도스는 서브 에이스이나 도발로 찌르호크가 유인한 라우드본·픽시·메타그로스를 무너뜨려 실제 채용률 1위였다. 검무 브리두라스가 MVP로, 지구력으로 버티며 지진으로 얕보는 강철을 부쉈다. 작성자는 초견살에 가까워 파악되면 필패고 최선수를 맞으면 붕괴한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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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S3를 이 하마돈+갸라도스+킬가르도 축으로 최종 182위 마무리했다. 킬라플로르·메가갸라도스·킬가르도·플라엣테 코어는 S1부터 그대로 두고, 남은 두 자리만 손봤다. 선공 마폭시와 메가라이츄Y에 대응하는 특방 하마돈, 그리고 누리레느·스텔스록 한카리아스·브리두라스를 어느 정도 상대하는 메가스코빌런을 넣었다. 기본 운영은 킬라플로르로 스텔스록과 독압정을 깔고, 메가갸라도스로 난동, 킬가르도로 마무리하는 것. 갸라도스는 고집으로 얼음엄니를 도발로 바꿔 폭증한 하마돈과 철벽 아마루스에 매우 강하다. 킬가르도는 속임수가 아프기 때문에 특방 기반 검무 실드형이 최고라고 말한다. 약점은 킬라플로르 동속 싸움과, 맞상대의 메가갸라도스·도깨비불 로토무는 거의 이길 수 없다는 점이라고 자평한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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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한 줄, 꿈트렁의 꼬리자르기와 거북왕으로 상대를 전부 부순다. 작성자는 지난 시즌 상대의 꼬리자르기+체력 만땅 조수분출 거북왕에 완패해 단일 성능을 확신했고, M-3 종반에 삼삼드래·메타그로스·마폭시·입치트가 늘어난 걸 보고 통한다고 판단해 급히 투입했다. 꿈트렁이 철벽을 쌓은 뒤 꼬리자르기로 만땅 거북왕을 착지시키면 조수분출이 리자몽Y·플라엣테·누리레느까지 관통하고, 쌓지 않아도 하마돈과 입치트를 원킬한다. 킬라플로르는 제2 축으로, 거북왕이 안 통할 때 락커트로 위에서 마폭시·개굴닌자를 뚫는다. 하마돈은 날려버리기로 전개를 보조하고, 변환자재+기띠 마스카나는 팬텀·누리레느 조합에 강하다. 따라큐는 저주로 작아지기·얼음귀신·배턴 구축을 견제한다. 작성자는 찌리배리에 거의 못 이기고 루카리오와 누리레느도 어렵다고 밝혔다.구축 글 →
초반부터 시간을 끄는 더시마사리, 블래키 류의 수비형 구성에 질려, 5분 안에 승부를 결정짓겠다는 목표로 메가 가디안을 핵심으로 삼았다. 기본 출전은 메가 가디안 선발, 하품+자폭으로 기점을 만드는 잠만보, 스카프 대쓰여너로 청소하는 세 마리다. 중반에 칼춤 메가 이어롭을 쌓기 공격수로 추가하고 잠만보가 전개의 방아쇠 역할을 맡도록 재편했다. 마지막 자리에는 샤로다를 넣어 남은 먹기 킬가르도를 강화 발판으로 역이용했다. 강점은 상대의 선출을 유도하는 능력과 잠만보의 재현성 높은 기점 만들기, 약점은 유도에 걸리지 않는 상대가 나왔을 때의 대처 부족이라고 본인이 평가하고 있다.구축 글 →
대면 위주에 중간에 교체를 한두 번 섞는 스타일이 자신에게 맞는다고 판단해, 후반에 유행한 한카리아스+메가 플라제스+대쓰여너 핵심 세 마리를 기반으로 구성을 완성했다. 아머까오는 후공 유턴이 진짜 핵심이라 표현하며 쿠션 역할을 담당하고, 메가 리자몽Y는 강철 타입을 불태우는 역할, 블래키는 빠른 스피드로 칼춤 이후 등장하는 핫삼과 킬가르도를 위에서 이카사마로 잡는 역할을 맡는다. 메가 플라제스는 파멸의 빛+명상으로 내구 사이클을 부수는 핵심 에이스다. 약점으로는 아쿠스타가 거의 답이 없다고 인정하며, 그 상대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승률 25% 정도라고 본인이 못 박고 있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