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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팀의 핵심은 Mega마폭시로, 물·고스트 기술을 무효화하는 일레도리자드와 조합해 약점을 보완한다. 마폭시가 귀신불꽃+마지컬플레임으로 판을 어지럽히고, 일레도리자드는 뱀의눈초리로 상대의 속도를 묶어 후속 연결을 돕는다. 라무의열매 칼춤 한카리아스·명상 누리레느·빌드업 아머까오가 공수의 주축을 이루고, 마지막 자리엔 알로라 나인테일을 넣어 명상 배턴으로 마폭시에게 특공·특방 상승을 전달해 플라제스 같은 수비형을 돌파한다. 작자는 파라블레이즈·밀로틱·칼춤 왕홀 킬가르도가 끝내 해결하지 못한 약점이었다고 평가했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이 랭킹 스냅샷은 멤버 구성만 포함합니다. 기술·노력치 등 상세 구성은 작성자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Ksun은 최애인 대쓰여너를 축으로 상위권의 브리두라스 따라큐 대쓰여너 조합에 대면 성능 높은 메가 거북왕을 더해 네 마리를 축으로 삼았다. 돌리면서 빠른 포켓몬, 막이를 붕괴하는 랭업기, 악 일관 차단(주로 삼삼드래), 메가 갸라도스처럼 따라큐로 받기 힘든 랭업 스토퍼, 마지막 따라큐를 상대할 포켓몬 다섯 요소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메가 마폭시를 나쁜음모 대타출동으로 붕괴 겸 팬텀 메가니움 메타그로스 찌르호크 알로라 나인테일 견제로, 기합의띠 미러코트 대도각참을 메가 갸라도스와 잡몹 대응용으로 채용했다. 브리두라스는 하얀허브로 반감받아도 화력이 안 떨어지고 옹골참을 남겨 하마돈을 뚫는다. 따라큐는 생구 대면형이며 탈로 스토퍼 역할을 한다. 찌리배리 사이클과 블래키가 버겁고 메가 중엔 망나뇽과 자신보다 빠른 거북왕 리자몽이 껄끄럽다고 밝힌다. 최종 75위.구축 글 →
플라제스를 핵심으로 「쓰는 쪽」에 서서 팀을 구성했다. 플라제스가 상대의 선출을 강제한다는 점을 이용해, 견제로 나온 포켓몬을 발판 삼아 명상 배턴 브리두라스가 특공·특방을 올리고 휩쓰는 것이 핵심 플랜이다. 브리두라스는 배턴 없이도 단체 성능이 충분히 강해 일반 사이클에서도 주축 역할을 한다. 기합의띠 한카리아스와 구애스카프 대쓰여너가 플라제스의 기본 편성을 채우고, Mega핫삼은 플라제스 미러·클레피 계열 대비, 불카모스는 이어롭·캥카 억제 역할을 맡는다. 대쓰여너의 승률이 약 30%인 것은 불리한 상황에서만 꺼내기 때문이며, 그 부분은 감수하는 편이라고 자평했다.구축 글 →
작성자는 전기와 물의 고화력 사이클을 원해 생명의구슬 메가 라이츄Y와 대쓰여너부터 조합을 시작했다. 대쓰여너가 따라큐와 한카리아스에 불리해 HB특화 먹다남은음식 하마돈으로 한카리아스를 봉쇄하고, 삼삼드래의 악의파동 한 방으로 붕괴되지 않도록 누리레느를 채용했다. 나인테일과 HB 한카리아스, 받자니 로테이션과 기믹 파훼는 메가 리자몽X가 맡고, 마지막 칸은 신비의고무 아머까오에서 친구 추천으로 꿈트렁으로 바꿨다. 라이츄의 볼트체인지를 메타그로스나 개굴닌자에 맞혀 깎으며 재전개해 전자포 사거리에 넣는 움직임이 강했고, 선발 대쓰여너는 상대 메가 마폭시나 메가 아쿠스타 스타트 사이클을 파괴했다. 작성자는 궁합 의존도가 높아 다루기 쉽지 않다며, 풀타입에 날려버리기 하마돈, 한카리아스, 마스카나가 버겁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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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먹다남은음식 킬가르도다. 지난 시즌 하마돈으로 상대 킬가르도를 받으려다 파멸의소원 킬가르도에 플랜이 여러 번 무너졌고, 범용성을 잃지 않으면서 이지윈을 노리는 성능이 높다고 판단해 축으로 삼았다. 하마돈을 물러날 곳으로 두고 미러에서도 하품으로 상대의 하마돈 교체를 유도한다. 종족값 합 700으로 화력·내구·중속 아웃스피드를 겸비한 메가 망나뇽을 첫 메가로, 속도 보완과 한카리아스·물타입 대응을 위해 고집스카프 마스카나를 넣었다. 무거운 메가 이어롭과 블래키 파훼용으로 지진을 든 메가 번치코를 채용해 라우드본도 넘어선다. 마지막 날 도박으로 철벽형 메가 무장조를 넣어 메타그로스·갸라도스의 얼음 견제를 받아냈다. 작성자는 킬가르도를 MVP로 꼽으며 파멸의소원이 블러드문급 위력이라 평했고, 약점은 받자니(특히 야도란)와 능숙한 님피아이며 3메가에도 페어리 견제가 없는 점이 최대 결함이라 말한다.구축 글 →
The author is a veteran sand team player. This season he swapped last season's Tyranitar starter for Hippowdon, keeping Excadrill as the sand sweeper. Looking for a Mega that fits the Hippo+Excadrill setup, Gyarados and Meganium underperformed, and since Mega Charizard Y was a pain, he landed on Mega Garchomp—it turned out absurdly strong. Because Mega Garchomp is slow, Araquanid provides Sticky Web speed control, with Gholdengo as a special sweeper that abuses the web. For the last Mega slot, Mega Floette worked best: it baits opposing Steels that Mega Garchomp then cleans up, a very repeatable pattern. Hippowdon runs specially defensive to survive hits, Excadrill outspeeds base 80s, and Mega Garchomp packs Thunder Fang for Gyarados. His self-noted weaknesses: Primarina and Mega Charizard Y leads pressure him hard with no clean answer, and weather changers like Alolan Ninetales, Vanilluxe and Mega Froslass are tough.구축 글 →
Mega망나뇽과 Mega팬텀 두 Mega 자리를 축으로 팀을 구성했다. 망나뇽은 멀티스케일+신속으로 정면 돌파를 담당하고, 팬텀은 플라제스 계열 팀에 그림자밟기+멸망의노래로 1:1 교환을 노린다. 따라큐는 라무의열매 칼춤으로 구애스카프 대쓰여너의 역린이나 하마돈의 하품에서 강화 기회를 잡는다. 하마돈은 잔여먹기+게으름으로 체력을 관리하며 망나뇽과 따라큐의 발판을 만든다. 구애스카프 마스카나는 갸라도스와 플라제스를 묶고, HB 배분 덕분에 대쓰여너의 공격도 한 번은 버텨낸다. HD 철벽 아머까오는 파라블레이즈 및 브리두라스 대응 목적으로 마지막에 추가됐다. 작자가 꼽은 해결되지 않은 약점은 용의춤 갸라도스에 대한 화력 부족이다.구축 글 →

이미지는 작성자의 공개 게시물에서 가져온 것으로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원문 게시물이 기준입니다. 원문 게시물 →
팀의 축은 Mega캥카(노말스킨)와 Mega팬텀의 2 Mega 구성이다. 캥카는 쓰러뜨리기 마비·냉동펀치 동결을 노리며 정면에서 밀어붙이는 것이 기본이고, 불의기습으로 후속을 묶는다. 팬텀은 누리레느·마폭시 계열이 버거울 때 꺼내 멸망의노래+그림자밟기로 1:1 교환을 강제한다. 누리레느는 물리 받이+앙코르 방해,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는 스텔스록+속도 제어, 철벽 몸통박치기 아머까오는 사이클 안정 역할을 맡는다. Mega리자몽Y는 브리두라스에 선출 압박을 주기 위해 마지막에 추가했지만 실전에서는 거의 내보내지 않고 선출창 압박 전용으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미러코트 브리두라스·대도각참·마스카나가 시즌 내내 해결하지 못한 약점이었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