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딩 중...
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친구 쿠리에게 받은 팀으로, 팬텀·블래키·한카리아스가 핵심 세 마리이고 라우드본과 깨비물거미가 보완 자리를 맡는다. 블래키는 승리한 경기 전부에서 선발로 나왔으며, 사실상 고정 선발로 운용할 것을 권장한다. 팬텀은 화염방사+저주의 독으로 깎고, 한카리아스는 비늘샷으로 속도를 최대치까지 올린 뒤 스카프에 준하는 고속 아태커로 활약한다. 아머까오에 직접 후발 투입하면 용감한새가 날아오므로 블래키를 경유해야 한다. 라우드본은 얼음귀신·비비용·꿈트렁+스코빌런에 반드시 내보내야 하는 대책 자리다. 약점은 팬텀이 화염방사를 빗나갔을 때의 무승부 리스크와 비늘샷의 명중 불안정성이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작가는 포켓몬 유나이트 프로로, SV 시절 파트너 돌핀맨으로 하루에 레이팅을 400 올렸다(최종 155위/2433). 축은 돌핀맨+메가 망나뇽이고, 특수 받이 겸 순환 담당 찌리배리를 붙여 하마돈 위에서 젖어들기를 친다. 스카프 돌핀맨은 정의의 마음으로 9할 초수 선봉이며, 웨이브태클과 쐐기박기로 깎은 뒤 마지막에 스윕한다. 특수 메가 망나뇽은 화염방사와 10만볼트를 둘 다 채용하고 폭풍으로 메가 이상해꽃·메가 찌르호크를 무너뜨린다. 배바닐라는 눈+도발로 한카리아스·마스카나·받이 구축에 대응하고, 하마돈은 스텔스록과 하품 완충, 메가 나무킹은 메가 아쿠스타 대책이다. 작가는 마스카나, 메가 플라엣테, 배턴 구축을 가장 까다롭게 꼽았다.구축 글 →
환경에서 높은 사용률을 가진 선발 압박형 상대에게 역할을 갖는 포켓몬으로 메가이어롭을 채용해 '이론치 강요' 대면 구성을 완성했다. 기본 선발은 메가이어롭+신비의물방울 이어투+스카프 한카리아스로 95%를 차지한다. 이어롭은 고양이손속임·메가톤킥·점프킥·트리플악셀의 고위력 기술로 최속 AS 배분. 한카리아스는 스톤샤워로 적립 포켓몬을 견제하고, 이어투는 하품 전개와 배때지 구성에 급강하로 맞대응하며 무너뜨린다. 찌리배리는 물적시기+맹독으로 소모전, 아머까오는 물리 수비, 메가리자몽X는 선발 유도용 허수아비다. 강점은 단순한 선발과 기계적인 대국 소화, 약점은 수비 사이클 구성에 대한 무력함이다.구축 글 →
작가는 베테랑 조합인 킬라플로르+블래키를 축으로 삼고 메가 4마리를 욱여넣어 최종 157위/2432를 달성했다. 노림수는 축을 논메가 2마리에 두어 어떤 메가로 교체해도 방침이 흔들리지 않고, 상대의 기본 2메가에 맞서 4가지 선택지로 선출 가위바위보를 유리하게 가져가는 것. 기띠 킬라플로르는 스텔스록 겸 어태커, 블래키는 희망사항+속임수 받이 순환으로 받쳐준다. 네 메가는 역할이 뚜렷해 메가 팬텀은 그림자밟기로 누리레느·픽시·플라엣테를 두껍게 받고, 메가 갸라도스는 도발로 받이를 뚫으며 마폭시에 강하고, 메가 메가니움은 대타출동+광합성으로 입치트에 전승, 메가 메타그로스는 에스퍼 타점을 보충한다. 작가는 최대 결함으로 4메가 중 3메가가 마폭시에 불리한 점을 꼽고, 번치코 대책 포함 아쿠스타를 일찍 넣었어야 했다고 반성한다.구축 글 →
작가는 챔피언스에서 레이팅 대전을 시작한 초보로, 클레스퍼트라의 총력전 구축으로 최종 158위/2432를 달성했다. 8할의 판에서 클레스퍼트라·메가 개굴닌자·따라큐를 선출해, 클레스퍼트라의 루미나충돌로 깎으며 특방을 낮추고, 개굴닌자의 넓은 기술 범위와 변환자재 일치기로 확대한 뒤 따라큐의 탈바꿈으로 잔여를 정리한다. 기띠 클레스퍼트라는 가속으로 위를 잡아 삼삼드래+메타그로스 조합에 강하고, 개굴닌자는 루미나충돌의 특방 하락을 활용하며 메가 타이밍과 타입을 되돌리는 판단이 핵심, 목숨의구슬 따라큐는 탈바꿈으로 대면을 제압한다. 예비로 메가 갸라도스와 대도각참을 견제하는 메가 번치코, 선출 압박의 비비용, 대도각참 대비 브리두라스를 둔다. 작가는 메가 갸라도스, 대도각참, 볼트체인지형 찌리배리를 가장 까다롭게 꼽았다.구축 글 →
가장 좋아하는 메가리자몽Y를 시작점으로 삼아 '스텔스록에 치이지 않고 강하게 쓰는 법'이라는 과제에 대해 ①제거 ②방지 ③발판화 세 가지 루트를 동시에 준비했다. 핫삼은 스핀으로 스텔스록을 지우고 유턴으로 사이클을 돌리고, 스카프 마스카나는 대면 조작과 후반 청소를 담당하며, 브리무음은 매직미러로 변화기를 반사해 명상 전개로 전파를 노린다. 한카리아스는 기합띠 칼춤으로 선발 선택에 압박을 주고, 메가이어롭은 냉동펀치+칼춤으로 리자몽이 힘든 속도계를 처리하는 보완 Mega 자리다. 약점은 누리레느로, 끝까지 해결이 되지 않았고 구성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구축 글 →
이 랭킹 스냅샷은 멤버 구성만 포함합니다. 기술·노력치 등 상세 구성은 작성자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작성자는 직접 짠 대면 싱글로 최종 2432, 161위를 기록했고 핵심은 Mega 마폭시다. Mega 후 높은 스피드로 새로 추가된 여러 Mega 자리를 유리하게 상대한다. 능력 상승이 곱셈이 아닌 덧셈이라 도깨비불로 상대의 큰 첫 강화를 상쇄한 뒤 여유 있게 받아내는 게 핵심이고, 도발로 잔꾀도 막는다. 저승갓숭은 물리 받이와 까다로운 대면 처리를 맡아 벌크업으로 받이 구축을 굳히기도 한다. 대도각참이 MVP로 기습을 정확히 넣고 스피드를 올려 픽시까지 앞선다. 배바닐라는 보조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한 어태커라 반감이어도 눈보라·얼음뭉치가 박혀 비 파티를 못 내게 한다. 한카리아스는 로젤열매로 페어리 대응, 갸라도스는 후발 Mega로 용의춤을 쌓아 뒤집는다. 작성자는 맨땅에서 짠 것 중 완성도가 최고라 자부한다.구축 글 →
시즌 내내 불꽃펀치 메가캥카+달코퀸+칼춤 한카리아스를 썼으나 최종일 직전 지구력 브리두라스가 폭증하면서 캥카를 급히 메가이어롭으로 교체했다. 고양이손속임+기가임팩트 버전 이어롭은 손속임 데미지로 상대 내구 구간을 파악한 뒤 기가임팩트 투입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한카리아스는 비늘샷을 '가속 기술'로 재정의하고 역린과 함께 쓰는 것이 핵심 발견으로, 기술을 구분해서 쓸 수 있는 스카프 한카리아스로 기능한다. 팬텀은 화염방사를 맞추면 최강. 아머까오가 물리 수비 기반을 맡고, 마지막 자리는 부식 스카프 킬라플로르로 불꽃 타점 공백을 메웠다. 구성 완성도에 불만이 남았으며 브리두라스가 줄면 캥카가 더 나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구축 글 →
작성자는 「Mega 메타그로스를 쓰고 싶다」를 출발점으로 시원시원한 대면 싱글을 짜 최종 163위를 기록했다. 메타그로스가 명확한 축으로, 총알펀치와 냉동펀치를 고정하고 벽 구축용 사이코팽, 늘어난 갸라도스용 번개펀치로 내구와 화력을 겸비한다. 또 하나의 Mega 자리는 화염레오로, 고스트 기술을 무효화하고 Mega 찌르호크·Mega 메타그로스보다 빠르며 킬가르도가 있으면 대개 투입, 하품으로 흔든다. 브리두라스는 물리·특수 양쪽 내구와 화력을 쌓고 속임수로 마스카나·개굴닌자·핫삼에 대응한다. 삼삼드래는 블래키 받이 순환을 부수며 여우열매로 하품을 버틴 뒤 나쁜음모+유성군으로 날려버린다—환경의 삼삼드래는 9할이 스카프라 받이 구축이 못 읽는다. 신비의물방울 대쓰여너가 주력으로 하마돈을 잡아치우고(300마리 처치 자랑), 기합의띠 한카리아스가 선발로 스텔스록을 깐다. 마지막 날 상위에서 2000위까지 무너졌다가 기적의 연승으로 챔피언급을 지켰다고 자조한다.구축 글 →
작성자는 「철벽 배턴터치 펜드라+대면 가디안」으로 최종 2431, 164위, 첫 챔피언급을 달성했다. 최속 HS 펜드라는 철벽 후 Mega 메타그로스의 사이코팽, Mega 아쿠스타의 사이코커터를 버텨 거의 무기점으로 배턴을 안정시킨다. 마지막 칸은 지진으로 깎기·띠 부수기와 잔여 처리를 맡는다. 받이인 파라블레이즈는 타오르는불꽃으로 Mega 리자몽Y와 마폭시에 후출하여 강화를 쌓고 펜드라의 받이도 겸한다. 타부자고는 배턴의 주 받이로 하마돈을 기점 삼아 쌓고, 저주의부적으로 라우드본을 깎는다. Mega 갸라도스는 평범한 용의춤으로 밀어붙이며 얼음엄니로 망나뇽에 대응한다. 메가니움은 오래 고민한 자리로, 위에서 상대 메가니움을 처리한다. 기합의띠 가디안은 대면 자리로 에스퍼+페어리 일치기가 잘 통하고, 트레이스로 가속·피뢰침·젖은접시를 빼앗아 뒤집는다—가장 환경에 맞았다고 한다. 어려운 상대는 마폭시, 스카프 삼삼드래, 벽 파티다.구축 글 →
The author wanted a cycle-style team and settled on Hippowdon + Gholdengo + Mega Dragonite as the core — clean type synergy and the kind of pivot game they're comfortable with. Since that trio gets bullied by Basculegion and Starmie, Scarf Meowscarada was added as the answer, then Primarina to break Hippowdon/Umbreon walls, and finally Mega Lopunny for the last slot because they wanted a fast, lead-pressure breaker. Hippowdon is the physically defensive Stealth Rock setter the author calls one of the strongest regular mons, fitting into almost every matchup. Gholdengo runs an HD spread with Leftovers + King's Shield to cycle against Primarina and Floette under sand. Mega Dragonite swapped Flamethrower for Thunderbolt to handle Primarina and non-Mega Gyarados, and is the team's only Mega Charizard Y check. Meowscarada is max Speed specifically to bully Jolly Meowscarada mirrors with U-turn, and the author calls it the MVP. Tough matchups listed: Mega Kangaskhan, Mega Clefable, paralysis/Taunt bulky Goodra, Mega Delphox, and DD+SD Garchomp.구축 글 →
The author refined Harachan's Scovillain/Quirky-ability core: Scovillain sweeps off paralyzed foes while Mega Gyarados and Mega Clefable serve as two Mega aces, and Glimmora sets Stealth Rock as a starting platform. Heading into M2 he swapped Dragapult for a Light Ball Fling Meowscarada, giving him a reliable opening lead that paralyzes and spreads Toxic Spikes while also handling opposing Archaludon. Clefable wins games off one free Cosmic Power but must time its Mega carefully since it loses Unaware. Gyarados runs Jolly Waterfall/Earthquake/Dragon Dance with Power Whip for Primarina, Blastoise, opposing Gyarados and Basculegion. The author admits the team is effectively only five Pokémon—the sixth slot, a shiny Simipour, is purely decorative. Scovillain has racked up 100+ sweeps and feels surprisingly stable, but ties stealing wins are the biggest pain point.구축 글 →
이 랭킹 스냅샷은 멤버 구성만 포함합니다. 기술·노력치 등 상세 구성은 작성자의 원문을 참고하세요.
시즌 중반까지 기점 전개 메가갸라도스를 썼으나 기술칸 부족과 압도력 한계로 전환, 메가헤라크로스를 중심으로 한 구성으로 정착했다. 거의 모든 경기를 헤라크로스 선발로 시작해 첫 턴부터 고화력으로 이득을 쌓는다. 격투+바위부수기+씨폭탄+페인트로 기술 범위가 넓고, Mega화 후 물리 내구가 올라 이어롭의 고양이손속임+기가임팩트를 95% 확률로 버틴다. 밀로틱은 완충 겸 뜨거운물로 화상을 노리고, 마스카나는 스카프 청소, 킬가르도는 플라제스 대책. 최종일 오후 10시에 급히 투입한 카비요끼(요풀열매)가 두꺼운지방의 압도적 특수 내구로 리자몽Y+플라제스 구성을 제압하며 레이팅을 2520에서 2600으로 끌어올렸다. 결과는 구성의 힘이 개인 실력보다 컸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