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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시즌 중반은 물론 막바지까지 축을 찾지 못하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특수내구 도발 벌크업 아머까오가 하마돈+누리레느나 받기 계열은 물론 평범한 물리에도 강해 감이 좋았기에 거기서 출발한 팀이다. 마폭시나 리자몽 같은 불꽃 메가에 타 버리므로 그쪽에 강하면서 사이클도 돌릴 수 있는 메가 아쿠스타를, 브리두라스가 너무 심각해서 격투 자리로 이것저것 맞받아칠 수 있는 메가 이어롭을, 메가 아쿠스타를 낼 수 없는 상대에게도 불꽃 메가에 압박을 주고 그냥 빨라서 편한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를, 그래도 브리두라스가 버거워 저주의부적을 든 특수형 킬가르도를, 마지막으로 스텔스록이 필요해 늘 쓰던 하얀허브 브리두라스를 넣어 완성했다. 컨셉은 물리 메가 군단이 날뛰고, 그들이 막히는 상대는 특수내구 아머까오로 기점 삼아 이기는 것이다. 아머까오는 이 팀의 전부를 맡아 준 최강의 사나이로 여덟 판 중 여덟 판꼴로 일했다고 극찬하며, 누리레느와 하마돈에 받아 나가 도발을 넣고 벌크업을 쌓아 간다. 특성은 미러아머도 대단히 강하지만 상대 주력기의 PP를 말리고 싶어 프레셔를 골랐고, 둘 다 살아나기에 정말 고르기 어렵다고 적었다. 킬가르도 자리는 스스로 아무렇게나 넣어 거의 활약하지 못했다고 인정했고, 무거운 상대로는 아주 빠른 킬가르도, 벽 구축, 구애스카프 워시로토무를 꼽았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지난 시즌에는 안 써본 메가들을 이것저것 시험하다 숙련도가 부족해 마지막 날 승부를 못 지었던 반성에서, 이번에는 한 달 내내 한 팀만 쓰기로 하고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메가 핫삼을 골라 리프레쉬형 핫삼을 쓴 기존 구축 글을 바탕으로 다듬었다. 하마돈+핫삼+따라큐의 교체 사이클은 본인이 무한하다고 표현할 만큼 강력한 기본 선출이며, 환경의 불꽃 타입이 대부분 특수형이라 하마돈은 특수내구형으로 잡고 대면에서는 날려버리기로 발판이 되지 않게 전개한다. 핫삼은 불꽃 기술 외에는 거의 다 한 방을 버티며 사이클 부품이자 검무 에이스도 되지만, 화력과 내구가 모두 애매한 지점이라 쓰는 법을 틀리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된다고 평했다. 생명의구슬 따라큐는 구슬 구현으로 위력이 급등한 자리, 리샘열매 한카리아스는 스코빌런과 하품 전개에도 겁내지 않고 낼 수 있는 자리이며, 일부러 암컷 특수형으로 짠 대쓰여너는 첫 턴부터 고스트 화력을 내 핫삼이 힘들어하는 물리받이를 압박한다. 가장 힘든 것은 핫삼보다 빠른 도발, 특히 갸라도스와 물리내구 불꽃 타입, 화력 도구를 든 검무 킬가르도다.구축 글 →
축은 하마돈과 메가 갸라도스 두 마리로, 하마돈으로 기점을 만들고 용의춤을 쌓아 전부 정리하는 움직임이 단순하면서도 최강이라고 평했다. 하마돈은 기본적으로 선발로 내며, 보통이거나 유리한 대면이면 스텔스록과 하품을, 불리하면 히스이 미끄래곤이나 핫삼을 곧장 던져 모래로 깎으면서 사이클을 돌려 상대를 에이스의 사정권에 밀어 넣는 것이 역할이다. 이런 전개형 팀의 하마돈은 날려버리기가 많지만, 메가 메가니움과 함께 사이클 선출로도 내야 해서 게으름을 채용했고, 내구도 특수형에서 물리내구 특화로 바꾸지 않으면 역할 수행조차 불안했다고 적었다. 메가 갸라도스는 고집이 아니라 명랑 최속인데, 메가 마폭시・메가 팬텀・메가 이어롭이 보일 때 주저 없이 낼 수 있다는 것이 이유다. 기술은 자속 두 개와 지진뿐이며, 가장 자주 내는 에이스는 명중 불안 기술을 넣지 않아도 된다면 그렇게 하는 편이 좋고, 약점을 메우려다 빗나가 즉사할 위험을 지느니 다른 포켓몬으로 깎아 통과시키면 된다는 생각에서 나온 구성이다. 메가 메가니움은 무너뜨리기 성능이 최고지만 내구 무투자에 모래 데미지까지 받아 체력 관리가 매우 까다롭다. 마지막에 넣은 핫삼은 메가 플라엣테를 의식한 것이었으나 낸 판은 전패였기에 차라리 공격 특화가 나았을 것이라고 반성했다.구축 글 →
시즌 중반까지 전혀 이기지 못하다가 상위 플레이어의 비 파티를 써보고 손맛이 좋아, 여섯 마리를 그대로 가져오고 기술과 도구만 취향에 맞게 손봤다. 콘셉트는 선봉 한카리아스로 스텔스록을 깔며 판을 흔든 뒤 비·메타그로스·마스카나 세 승리 루트 중 하나를 통과시키는 것이다. 패리퍼는 비 파티의 정석인 축축한바위 내구형이 아니라 구애스카프를 들어 비 담당이자 고속 어태커를 겸하며, 잘 읽히지 않는 스카프로 리자몽과 찌르호크를 위에서 잡아내는 기습 성능이 돋보였다. 메가 대짱이는 비 웨이브태클과 지진을 밀어붙이는 역할이고, 방어를 넣은 덕에 리자몽Y가 있는 팀에도 겁내지 않고 비 선출을 할 수 있게 됐다. 브리두라스는 대짱이가 막히는 갸라도스·마스카나에 강하고 중속 구간을 앞서는 스피드로 비 일렉트로빔을 연타해 상대를 반파시킨다. 두 번째 축인 메가 메타그로스는 방어를 쌓으면 물리만 낸 상대를 혼자 봉쇄한다. 힘든 상대는 구애스카프 삼삼드래, 선봉 누리레느, 메가 스코빌런, 번치코라고 한다.구축 글 →
쁘사이저를 사랑하는 필자는 먼저 메가 쁘사이저의 강점과 약점을 정리하는 데서 시작했다. 내구도 스피드도 어중간해 위에서 잡히기 쉽고, 구애스카프에 약하며, 아머까오를 못 이기고, 검무를 못 쌓으면 화력이 한 끗 모자란다는 약점 때문에 스텔스록+하품 지원이 필수라고 판단했다. 끈적끈적네트 담당은 성능이 약하다고 보고 포기하고, 파트너로 하마돈을 골라 특화 메가 리자몽Y의 솔라빔을 확정으로 버티고 강화된 메가 갸라도스의 폭포오르기도 거의 버티는 배분으로 맞췄다. 쁘사이저는 스카이스킨으로 누르기를 비행 기술로 바꿔 쓰고 전광석화로 잔여 체력을 정리하며, 킬가르도와 타부자고용 지진, 그리고 검무를 넣고 특성은 자신과잉으로 검무 리스크를 줄였다. 선봉은 기합의띠 클레스퍼트라로 루미나충돌의 압박이 대단하고, 쓰러져도 특수방어 하락을 남겨 뒤의 브리두라스와 개굴닌자가 이어받는다. 브리두라스는 대타출동+일렉트로빔형으로 사실상 자체 랭업기가 되어 아머까오·메가 갸라도스·블래키·찌리배리를 한꺼번에 무너뜨렸다. 힘든 상대는 선봉 오버히트 메가 리자몽Y, 메가 루카리오, 장막+메가 갸라도스, 맘모꾸리다.구축 글 →
새 룰에서 메가진화가 잔뜩 추가됐지만 어느 것도 손에 맞지 않아, 한 바퀴 돌아 시즌 초에 잘 썼던 캥카를 축으로 삼았다. 거의 모든 포켓몬과 5대5로 싸움을 걸 수 있고 유행하는 갸라도스와 망나뇽에 강한 점을 높이 사, 한 스트리머의 캥카 여섯 마리를 그대로 가져오고 캥카의 스피드 라인과 하마돈의 기술만 바꿨다. 메가 캥카는 초반에 폭넓게 맞붙는 역할로 누르기의 손맛이 매우 좋아 용의춤을 쌓은 갸라도스도 한 방 버티고 잡아내며, 51퍼센트 마비 덕분에 냉동펀치 없이도 한카리아스와 망나뇽이 곤란하지 않았다. 생명의구슬 킬가르도는 지구력 브리두라스와 아머까오 담당이고, 엄청난힘으로 물리내구 하마돈까지 억지로 잡아낸다. 리샘열매 대신 카고열매를 든 누리레느는 하마돈과 망나뇽을 보며 10만볼트가 없는 망나뇽을 명상·잠자기로 발판 삼는다. 하마돈은 이어롭과 번치코를 막고, 메가 리자몽X는 검무로 받아내기 구축을 부수며, 구애스카프 삼삼드래가 속도를 보충한다. 필자는 장막 구축에는 아예 해답이 없고 펜드라에게도 여러 번 무너졌다고 한다.구축 글 →
다른 사람이 쓴 고집 메가 루카리오 기사를 보고 최고 화력 인파이트가 재미있어 보인다고 생각한 것이 이 팀의 계기다. 컨셉은 엘풍・워시로토무・사마자르로 사이클을 돌리며 메가 자리의 길을 여는 것이다. 엘풍은 먹다남은음식에서 벗어나 오랭열매로 바꿨지만 한카리아스에 받아 나가기 위해 내구에도 투자했고, 특공 특화 문포스로 메가 이어롭을 62.5퍼센트 확률로 한 방에 잡으며, 다소 느린 메가를 받쳐 주는 순풍도 넣었다. 메가 화염레오는 루카리오가 감당 못 하는 킬가르도와 타부자고 대책으로 넣었는데 어느새 선출률이 더 높아졌다. 메가 루카리오는 화력 한 점 돌파형으로, 스텔스록을 깔면 인파이트로 공격・스피드 특화 한카리아스를 대체로 잡고 순풍 아래에서는 훨씬 강하며, 고집 신속이 아쿠스타와 마폭시를 상대할 때 특히 훌륭했다고 한다(명랑이 나았을 가능성도 부정하지 않았다). 구애스카프 사마자르는 스텔스록 담당인데, 이 팀은 스텔스록을 깔 한 턴조차 낼 여유가 없어 돌도끼를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채용했고, 스텔스록을 깔려고 생각 없이 도끼를 누르는 게 아니라 도끼를 휘두르는 김에 깐다는 감각으로 바꾼 뒤 승률이 올랐다고 말한다. 반성점은 워시로토무에 지나치게 기대다 칼춤 한카리아스에게 당한 것, 기믹 팀 대응을 엘풍 한 마리에 맡긴 것, 대쓰여너와 아쿠스타가 무거운 것이다.구축 글 →
지난 시즌에는 팀의 축이 정해지지 않고 숙련도도 부족해 진 판이 많았기에, 이번에는 축을 일찍 정하고 숙련도를 끌어올리기로 했고 고른 것이 좋아하는 포켓몬이자 기본적으로 교체 받기를 허용하지 않는 압도적인 힘을 지닌 메가 리자몽 Y다. 지난 시즌 56위 기사를 참고해 리자몽 Y+청풍 핫삼+한카리아스를 시험해 보니 감이 좋아 그대로 리자몽의 주변으로 채용했다. 핫삼은 리자몽의 서포터이자 한카리아스 받이이며, 청풍 덕에 스텔스록 스트레스 없이 사이클전을 걸 수 있는 점이 컸다. 선발 하마돈 상대로는 리자몽으로 깎다가 하품이 오면 핫삼으로 물러나고, 상대가 스텔스록을 깔면 청풍, 하품을 쓰면 유턴으로 리자몽에 돌아오는 흐름으로 템포를 일방적으로 잡았다고 한다. 카시브열매 한카리아스는 환경의 무구애 한카리아스에 고집이 너무 많아 미러에서 앞서도록 최속으로 맞췄고, 열매 덕에 화상 전제 플레이나 하품 전개도 받아칠 수 있다. 구애스카프 마스카나는 갸라도스와 대쓰여너의 스토퍼, 먹다남은음식 누리레느는 멸망의노래와 방어로 배턴터치・작아지기 팀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자리로 거의 읽히지 않아 배턴터치 상대 전승이었다고 한다. 메가 메타그로스는 님피아와 픽시가 늘어난 반면 환경의 메타그로스가 고화력 강철 기술을 들지 않는 경우가 많아 경계가 옅어졌기에, 역으로 아이언헤드를 넣어 기점 삼으러 나온 픽시를 응징했다.구축 글 →
필자는 출퇴근 시간과 점심시간에 돌리는 것을 전제로, 사이클을 거의 돌리지 않고 한 판이 짧은 순수 대면 구축을 원해 상위권 대면 구축을 바탕으로 자기 식으로 고쳤다. 브리두라스는 시즌1부터 계속 써온 축으로, 지금은 용의이빨을 들고 스피드와 특공을 최대로 투자해 구애스카프처럼 보이게 하면서 한 방 화력도 노리며, 배턴터치 구축은 혼자서 박살낸다. 따라큐는 방어에 투자해 용의춤을 쌓은 메가 갸라도스의 폭포오르기를 버티고 탈이 없어도 한카리아스를 이기며, 트릭룸과 저주를 잘 쓴 판은 거의 확실히 이겼다고 한다. 대쓰여너는 저주의부적을 들어 한 마리가 쓰러진 뒤의 성묘 화력이 엄청나 두 번째로 내는 움직임도 강했고, 대도각참은 기합의띠에서 화력 중시의 검은안경으로 바꿨는데 저공킥이 핵심이라 삼삼드래+메타그로스를 혼자 해결한다. 두 메가 중 라이츄Y는 선출 유도력이 강해 상대가 반드시 땅 타입이나 찌리배리를 데려와 예측이 쉬워지고, 메가 망나뇽은 무거운 이상해꽃과 메가니움을 담당한다. 필자는 대면 구축은 하루에 200 가까이 레이팅이 오르내려 멘탈에 좋지 않다고 마무리했다.구축 글 →
The author built a fairly standard Mega Dragonite + Aegislash team, borrowing heavily from a prior season's top-29 list. The concept is simply "win with typing and raw stats." Aegislash with Leftovers is the centerpiece — after a Swords Dance, its Sacred Sword blows past everything except Umbreon and Sitrus Skeledirge, and a double SD Sacred Sword even OHKOs specially-defensive Hippowdon. Mega Dragonite abuses immunity to Ground, outspeeds neutral Garchomp, and stalls unset-up foes with Toxic Spikes + Roost while cycling cleanly into Mega Charizard variants. Sash Glimmora leads for pressure, Scarf Meowscarada uses Thunder Punch to handle Gyarados, physically-bulky Hippowdon exists to beat Lopunny and lay Stealth Rock, and max-Speed Mega Lopunny leverages High Jump Kick to punch through Umbreon, Snorlax and the mirror. The author admits the team plays more like offense than cycle, and Garchomp with X-Scissor + Earthquake is still very rough to face.구축 글 →
지난 시즌에 감이 좋았던 뼈대를 그대로 가져와, 꿈트렁의 꼬리자르기로 메가 거북왕을 안전하게 착지시키고 껍질깨기 후 전체 돌파를 노리는 구축이다. 껍질깨기 후의 대량방출 화력이 엄청나 대책으로 나오는 내구 포켓몬도 강제로 뚫고, 최속이라 구애스카프처럼 보이는 상대보다도 자주 먼저 움직였다. 꿈트렁은 최저 스피드로 후공 꼬리자르기를 쓰는 형태이며, 흙먹기 특유의 내성으로 교체로 나와 템포를 가져오는 것이 강점이고, 이번에는 바디프레스를 헤비봄버로 바꿔 페어리에 주는 부담이 크게 늘었다. 킬가르도는 오히려 기합의띠를 들어 꼬리자르기 뒤에 나오면 사실상 이중 보험이 되고, 예상 밖의 스피드로도 상대를 속였다. 두 번째 메가인 메가 킬라플로르는 리자몽과 망나뇽을 의식해 최속으로 잡고, 매지컬샤인을 늘어난 물 타입용 에너지볼로 교체했다.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는 랭업과 고속 어태커의 스토퍼, 생명의구슬 마스카나는 거북왕을 못 낼 때의 물 담당이며 특성은 변환자재가 아닌 신록을 골랐다. 마지막 날 전날 마스카나를 누리레느로 바꿨다가 200을 날린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한다.구축 글 →
메가 장크로다일을 축으로 삼은 대면 구축이다. 배바닐라와 찌르호크의 선출 유도가 잘 통하고 장크로다일 자체도 페어리를 불러오기 때문에 선출을 정해놓기가 쉽다고 한다. 선봉은 팬텀 아니면 찌르호크만 내며, 찌르호크의 최우선 임무는 통하는 기술로 상대를 뒤의 선제기 사거리까지 깎는 것이다. 목숨걸기가 고스트에게 무효화돼도 잠만보나 배바닐라를 교체로 내 하품으로 판을 시작할 수 있어 문제없다고 본다. 잠만보는 팀에서 가장 중요한 교체 대상으로, 두꺼운지방과 높은 내구 덕분에 불리한 대면을 그대로 지워버리고, 하품·더스트슈트·냉동펀치로 상대를 장크로다일의 사거리까지 깎아주며 땅가르기로 문제를 바로 해결하는 경우도 많았다. 메가진화 전의 장크로다일도 내구가 있어 틈을 봐 검무를 쌓으면 아쿠아브레이크와 아쿠아제트로 멈추지 않고, 불러들인 누리레느와 님피아를 여럿 잡아냈다. 삼삼드래는 블래키와 찌리배리를 발판 삼아 받아내기 사이클을 무너뜨리는 전용기다. 가장 힘든 상대는 거북왕, 히스이 미끄래곤, 대도각참, 저승갓숭, 배턴터치 구축이다.구축 글 →
필자는 메가 플라엣테가 새 룰에서도 여전히 최강급이라고 판단했다. 전형적인 삼삼드래+메타그로스 구축의 삼삼드래·누리레느·하마돈·메가 망나뇽이 전부 플라엣테를 버거워하고, 문포스는 메타그로스에게도 4~5할이 들어가는데 회복기가 없는 메타그로스는 반복해서 받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콘셉트를 플라엣테가 말도 안 되는 특수 화력으로 상대 사이클을 부수고, 플라엣테가 못 건드리는 상대는 나머지가 전력으로 막는 형태로 잡았다. 남은음식+킹실드 킬가르도는 메타그로스의 주력기 둘을 모두 반감해 플라엣테의 최적 교체처가 되고, 특수내구 기력의열매 브리두라스는 마스카나와 개굴닌자를 안정적으로 받으며 스텔스록과 울부짖기로 배턴터치와 작아지기 구축까지 막는다. 땅 자리는 환경이 물리에서 하품과 상태이상 쪽으로 옮겨가 물리받이보다 무너뜨리기가 필요해지면서 리샘열매 검무 한카리아스로 바꿨고, 두 번째 메가는 화력과 타입이 플라엣테와 잘 보완되는 메가 아쿠스타로 정했다. 가장 힘든 상대는 메가 갸라도스로, 암석봉인과 스텔스록으로 스피드 상승을 억제하는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구축 글 →
필자는 팀에 반드시 포푸니크를 넣는다는 자기 규칙이 있어 먼저 그 세팅부터 정했다. 기합의띠형도 생명의구슬형도 메가에게 이기지 못하고 구애스카프형은 독·격투기가 무효화되기 쉽다고 보아, 익숙한 기력의열매 검무 에이스형으로 결정했다. 포푸니크를 내기 쉽게 만들려고 상대의 악 타입을 불러오는 대쓰여너와, 매지컬플레임과 앵콜로 발판을 만드는 메가 마폭시를 채용했다. 선봉은 폭넓게 맞붙는 특공·스피드 특화 옹골참 브리두라스로, 하얀허브 덕에 유성군을 부담 없이 쓸 수 있고 대면에서 져도 뒤의 선제기로 1대1 교환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두 번째 메가인 메가 우츠보트는 소극적인 이유로 넣었지만 특성으로 상대를 길동무로 끌고 갈 수 있는 데다 화력도 충분해 사실상 두 번째 축이 되었고, 포푸니크가 힘들어하는 하마돈과 한카리아스에 강한 점도 잘 맞았다. 따라큐는 전개 구축과 찌르호크의 스토퍼다. 의도한 유도는 통해 포푸니크가 검무로 쓸어담는 장면이 반복됐지만, 상위 구간일수록 일부러 안 죽이고 곡예 발동을 기다리는 방식으로 받아넘겨졌다고 아쉬워했다.구축 글 →
This is a Ghost mono team built around Trick Room. Mimikyu is the TR setter, and the main hitter is Adamant Basculegion holding Spell Tag: with Adaptability its Curse-boosted Haunted Fortress one-shots uninvested Mega Blastoise and Mega Charizard X, while Substitute blocks status and Sucker Punch. Houndstone is the second TR sweeper, packing Play Rough to punch through dark cores like Hydreigon/Metagross/Mimikyu that Basculegion can't. Mega Banette runs Prankster with SpDef tuned to survive Hydreigon's Dark Pulse, leading against special threats like Greninja, Gengar, Char-Y and Gholdengo; Swords Dance was added because Sitrus Primarina teams often tank a second Poltergeist. The main lead is Banette + Mimikyu + Basculegion/Houndstone, swapping to a Mega Sableye + Annihilape + Basculegion stall core against bulky builds. Author says the burst damage and special-lead matchup are strong, but healing walls like Primarina blunt the follow-up. Finished 840th.구축 글 →
블래키를 너무 좋아해 블래키가 없는 구축은 못 쓴다는 필자가, 블래키를 축으로 삼을 것과 스텔스록+하품 전법을 쓸 것이라는 두 전제로만 짠 팀이다. 먼저 블래키와 압정 담당 한카리아스를 확정했고, 한카리아스는 블래키가 못 뚫는 물리받이들을 깎기 위해 기력의열매 스텔스록+압정뿌리기+용의꼬리형으로 잡았다. 나머지 네 자리는 전부 블래키의 불리 상대에서 역산했다. 번치코에는 전기 반감 열매를 든 누리레느, 찌리배리와 아머까오에는 맹독을 무효화하면서 물리 랭업 에이스도 되는 검무 킬가르도, 따라큐와 이어롭에는 메가 메타그로스, 누리레느·불카모스·픽시 같은 특수 랭업 에이스에는 클리어스모그를 든 팬텀을 배치했다. 킬가르도는 무투자 이상해꽃을 앞서는 스피드로 맞춰 검무를 쌓으면 자기보다 느린 상대를 대부분 쓸어담았다. 팬텀 자리는 원래 메가 개굴닌자였지만 화력이 부족해서, 팬텀으로 바꾼 뒤 한카리아스+블래키+팬텀 셋을 내기 쉬워지고 스텔스록·하품 전법도 훨씬 잘 돌아갔다고 한다.구축 글 →
The author built around Mega Mawile, a favorite since Sun/Moon. Adamant AS Garchomp with Poison Jab handles Mega Meganium (which usually walls Mawile) and sets Stealth Rock, while Milotic sponges both sides and resets setup sweepers with Haze. Life Orb mixed Meowscarada leads for immediate pressure—Aura Sphere blows up Archaludon and Trick against special Garchomp/Dragonite is huge. Mega Delphox is the Mega Venusaur killer and also covers Gengar and Mega Metagross. The last slot is Cotton Guard Whimsicott, brought in the back to beat the surge of Gyarados—one boost usually wins. The author feels every member ambushes something specific; weaknesses are rain teams (no Thunder Punch on Mawile, no Scarf on Meowscarada), lead Floette, and speed-boosting Protean Scovillain.구축 글 →
이번 시즌은 진지하게 할 생각이 없었지만 여러 구축을 만지다 메가 입치트+구애스카프 히트로토무의 감이 좋아, 지난 시즌 상위 플레이어의 여섯 마리를 거의 그대로 빌려 썼다. 입치트는 스피드를 많이 주면 내구가 떨어져 다른 대면 성능이 나빠진다고 보고 범용성을 위해 체력·공격형으로 잡았고, 검무를 안 넣었는데도 기습의 묶는 범위 덕분에 대면 성능이 높으며 상대는 검무를 케어할 수밖에 없어 회피성 행동을 유발해 쉬운 승리를 양산했다고 한다. 히트로토무는 팀의 핵심으로, 구애스카프로 입치트가 처리하기 힘든 핫삼·메타그로스·아머까오를 위에서 묶고 볼트체인지+오버히트로 깎으며 사이클을 돌리지만, 스텔스록에 체력의 4분의 1을 잃으므로 교체 횟수를 줄여야 한다. 특수내구 기력의열매 하마돈은 스텔스록과 하품으로 입치트의 길을 열고, 리샘열매 검무 한카리아스는 하마돈 사이클과 도깨비불 구축을 무너뜨리며, 물리내구 남은음식 누리레느는 후공 앵콜로 갸라도스의 용의춤과 핫삼의 검무를 잠근다. 필자는 트릭룸 따라큐 자리가 자기 사고방식과 맞지 않아 가장 논쟁적인 자리라고 밝혔다.구축 글 →
가장 좋아하는 포켓몬이라는 이유로 메가 나무킹을 쓰겠다는 데서 출발한 팀이다. 지난 시즌부터 여러 조합을 시험했지만, 리자몽 Y는 자신이 다루는 데 서툴고, 비 팀에서는 나무킹을 아예 선출하지 않았으며, 오랭열매 한카리아스는 약점이 지나치게 겹치고, 입치트는 생각보다 아무것도 버티지 못했으며, 삼삼드래+메타그로스도 아니었고, 메가 번치코와의 조합만이 나쁘지 않았다고 한다. 그중 하마돈만은 확정이라고 느꼈는데, 메가 나무킹의 부족한 화력을 보조하고 단독 성능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메가 하나로는 무리라서, 선발 하마돈의 스텔스록과 모래 깎기에 하품까지 더한 전개를 폭발력으로 바꿔 줄 메가 루카리오를 두 번째 메가로 채용했다. 나무킹과 루카리오 공통의 천적인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를 되받아칠 카드로 메가 마폭시와 메가 찌르호크에도 강한 대쓰여너를, 나무킹이 부르는 구애스카프 마스카나 대책으로 대도각참을, 마지막으로 메가 아쿠스타 팀의 해답으로 브리두라스를 넣었다. 하마돈은 이 환경의 일반 포켓몬 중 S랭크가 있다면 이 녀석뿐이며 어떤 팀 어떤 메가와도 조합할 수 있다고 단언했고, 메가 루카리오는 진짜 최강의 메가진화라고 평했다. 정작 주인공인 메가 나무킹에 대해서는 강하지는 않고 약한 축에 들지만 약한 것들 중에서는 강한 편이며 잠재력은 있다고 자평했고, 후반에는 루카리오에 대한 신뢰가 너무 높아져 선출 비율이 1대9까지 기울었다고 돌아본다.구축 글 →
시즌 종료 일주일 전까지는 킬가르도+망나뇽 조합을 쓰고 있었지만, 강점이 들통나 저격 대상이 되면서 놓아 주게 된 것이 출발점이다. 다음 팀에 요구한 조건은 범용성을 잃지 않으면서 어떤 유형의 팀에도 이길 힘이 있을 것, 그리고 받이 위주 팀을 무너뜨리는 요소를 기본 선출 안에서 완결시킬 것이었고, 무리 없이 받이를 무너뜨리면서 범용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한카리아스+님피아 조합이 최적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기본 선출에 메가를 넣지 않는 것은 지나치게 안일하다고 보아, 하품 전개와 맞물려 쌓기로 전부 정리할 수 있고 기술 범위도 좋은 메가 갸라도스를 채용해 기본 선출을 완성했다. 설치기 의존이 되므로 선발 한카리아스가 바로 쓰러지거나 잘 안 통하는 상대에게 낼 카드로 킬라플로르를 독압정 전개와 양립하는 형태로 더했다. 남은 자리는 루카리오・핫삼 같은 강철 어태커의 무거움과 갸라도스로는 물구나무를 서도 못 뚫는 아머까오에 대한 해답으로 메가 마폭시를, 님피아와의 상성 보완과 숙련도로 킬가르도를 넣었다. 님피아는 팀의 핵심이자 MVP로 방어와 희망사항으로 받아 내면서 하품으로 상대를 설치기 위에 올려놓지만, 블래키보다 물리내구가 훨씬 낮아 체력 관리를 소홀히 하면 순식간에 녹기에 하품이 당연해 보이는 대면에서도 희망사항부터 눌러야 할 때가 많다고 한다. 반성으로는 킬가르도 선출 횟수가 놀랍게도 0회였고 형태가 팀과 전혀 맞지 않아 생명의구슬+칼춤+성스러운칼로 갔어야 했다고 인정했으며, 가장 무거운 조합으로 메가 픽시+독타입을 꼽았다.구축 글 →
지난 시즌에 감이 좋았던 뼈대를 그대로 가져와, 꿈트렁의 꼬리자르기로 메가 거북왕을 안전하게 착지시키고 껍질깨기 후 전체 돌파를 노리는 구축이다. 껍질깨기 후의 대량방출 화력이 엄청나 대책으로 나오는 내구 포켓몬도 강제로 뚫고, 최속이라 구애스카프처럼 보이는 상대보다도 자주 먼저 움직였다. 꿈트렁은 최저 스피드로 후공 꼬리자르기를 쓰는 형태이며, 흙먹기 특유의 내성으로 교체로 나와 템포를 가져오는 것이 강점이고, 이번에는 바디프레스를 헤비봄버로 바꿔 페어리에 주는 부담이 크게 늘었다. 킬가르도는 오히려 기합의띠를 들어 꼬리자르기 뒤에 나오면 사실상 이중 보험이 되고, 예상 밖의 스피드로도 상대를 속였다. 두 번째 메가인 메가 킬라플로르는 리자몽과 망나뇽을 의식해 최속으로 잡고, 매지컬샤인을 늘어난 물 타입용 에너지볼로 교체했다. 구애스카프 한카리아스는 랭업과 고속 어태커의 스토퍼, 생명의구슬 마스카나는 거북왕을 못 낼 때의 물 담당이며 특성은 변환자재가 아닌 신록을 골랐다. 마지막 날 전날 마스카나를 누리레느로 바꿨다가 200을 날린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고 한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