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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 시즌 종료 시점 상위권 공개 팀. 대부분 풀 세팅과 구축 글 포함.
핵심 콘셉트는 픽시로 강화 발판을 만들고 릴레이로 쌓아 뚫는 것입니다. 픽시는 문포스/전자파/앵콜/스텔스록에 특성을 매직미러로 바꿔, 소심 브리두라스의 파괴광선을 확정으로 버티고 마비된 최속 마폭시(메가)를 앞지르는 조정입니다. 메가 자리 1이자 발판 만드는 선발이며, 전자파 빗나감만 무섭다고 합니다. 한카리아스는 남의 물리 내구 배분을 그대로 써서 스텔스록+압정을 깔며, 출전율은 낮지만 나오면 활약했습니다. 불카모스는 벌레의알림+울부짖기로 화력을 올리고, 리자몽·파라블레이즈가 줄면서 오히려 통하기 좋아졌다고 합니다. 메가 자리 2는 갸라도스(메가)로, 따라큐가 든 팀에 던져 용의춤 한 번으로 속도를 잡습니다. 대쓰여너는 고집+기합의띠로 패리퍼+대짱이+브리두라스 조합을 이길 수 있는 점이 훌륭합니다. 대도각참은 하마돈·번치코·찌르호크·힘죽 대검귀가 늘어 쓰기 어려워져, 다른 포켓몬으로 바꿔도 좋았을지 모른다고 돌아봅니다.구축 글 →
출처: バトルデータベース チャンピオンズ · GameWith
작가는 입치트 애호가로, 트릭룸을 쓰지 않는 입치트(메가) 축을 목표로 한 구축입니다. 입치트(메가)는 힘이넘침·고집에 기습/깨물어부수기/일격/칼춤을 채용해, 기습의 속박과 칼춤 전체 스윕이 축이며, 애초에 기습 심리전 상황 자체를 줄이는 것이 요령이라고 합니다. 파트너는 먹다남은음식 용의춤 도발 갸라도스로 이 구축의 MVP이며, 거의 모든 구축에 던지고 위협으로 메가를 서포트하면서 입치트와 위협 순환을 짜, 한쪽이 발판을 만들고 다른 쪽이 춤을 춥니다. 한카리아스는 단단한 배분으로 준속 브리두라스를 앞지르고, 스텔스록+압정을 든 선발로 따라큐의 탈을 위에서 벗길 수 있습니다. 기합의띠 팬텀은 도깨비불/냉동바람/원한/오물파도로 선발 한카리아스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물리에 도깨비불을 걸며 받이 채용을 억제합니다. 번치코(메가)는 보완 자리인데 채용률이 입치트를 넘었고, 인파이트가 아닌 무릎차기를 써서 설치기와 합쳐 칼춤 후 확정 범위를 넓힙니다. 목숨의구슬 따라큐는 트릭룸 위장으로 상대의 선출을 흔드는 역할입니다. 이 팀의 최대 강점은 메가 가능 포켓몬을 여러 마리 넣어 상대가 메가 자리를 잘못 읽게 만드는 점이라고 말합니다.구축 글 →
작성자는 가장 좋아하는 입치트에서 출발해 메가입치트를 축으로 구축했다. 괴력으로 화력이 비정상적으로 높고, 메가 전 위협으로 상대 공격을 낮추면서 선발로 브리두라스가 하얀허브를 들었는지 확인해 칼춤이나 기습을 고를 수 있다. 따라큐는 생명의구슬을 들고 배틀스위치로 트릭룸을 안정적으로 깔고 단독 출전도 가능하다. 진짜 에이스는 저주의부적을 든 대쓰여너로, 성묘가 반감 이상이면 거의 일격, 대타출동으로 기습을 피하며 운영한다. 한카리아스는 범용 땅 어태커, 메가개굴닌자는 입치트가 어려운 메가니움·라우드본·마폭시 대응, 배바닐라는 눈과 오로라베일로 물리 내구를 보강한다. 허물이 남은 따라큐, 리자몽Y, 블래키가 힘들다고 자평했다.구축 글 →
작성자는 호연 지방을 좋아해 호연 통일 팀을 짰고, 함께 쓰고 싶고 강한 번치코·대짱이·깜까미·밀로틱·메타그로스를 먼저 정한 뒤 나무킹을 추가했다. 명확한 축은 없고 초안 삼아 짰는데 이겨버렸다고 자평한다. 사이클은 메가메타그로스가 맡고, 번치코는 가속으로 전체 스윕이나 정면 대결로 마무리한다. 대짱이는 어태커로 키우되 하품과 스텔스록으로 공수를 전환할 수 있어 읽기 어렵다. 밀로틱이 사실상 팀의 중심으로, 물리는 뜨거운물과 헤롱헤롱바디로 갈고 특수는 미러코트로 되받으며 검은안개로 랭업도 견제한다. 깜까미는 짓궂은마음 도깨비불·속임수·자기재생·앙코르로 제압한다. 나무킹은 대지의힘과 빠른 속도로 환경에 잘 먹히며 구애스카프 대쓰여너도 앞선다. 독압정에 매우 약해 킬라플로르 상대엔 밀로틱을 반드시 선발한다고 말한다.구축 글 →
시즌 4일 남고 구축이 없어 절망하던 중 삼삼드래+메타그로스 구축 영상을 만나 손에 맞아 목표 라인까지 이겼고, 원안에서 몇 가지를 바꿨다. 핵심 메가메타그로스는 아이언헤드+암해머 구성으로, 싸이코팽+바렛펀치를 경계하는 상대를 아이언헤드로 흔들고 풀죽음으로 한 방을 노린다. 삼삼드래는 구애스카프 대신 라무열매+나쁜음모를 채용해, 상대가 구애 전제로 움직이므로 리자몽 위에서 악의파동→용성군으로 기습해 잡고, 랭업으로 워시로토무 사이클과 막이 구축도 이긴다. 하마돈은 남은음식 일반형이다. 누리레느는 마릴리에서 교체해 특수로 하마돈·한카리아스를 뚫기 쉽고 선발 한카리아스에 매우 강하다. 따라큐는 생명의구슬에 그림자발톱을 넣어 킬가르도·타부자고·철벽 아머까오를 명중 안정으로 무너뜨린다. 리자몽Y가 뒤의 MVP다. 메가아쿠스타, 깨물어부수기 메가갸라도스, 전개형 불카모스가 힘들다고 말한다.구축 글 →
이번 시즌은 메가찌르호크 축으로, 브레이브버드·인파이트·날개쉬기를 확정하고 마지막 칸엔 격투가 안 통하는 고스트에서 도망치고 따라큐도 노릴 수 있는 유턴을 넣었다. 파트너는 히스이 조로아크로, 일루전으로 상대 예상 밖에서 기술을 치고 풀묶기로 하마돈·히스이 대검귀·메가갸라도스를 다수 처치했다. 두 어태커의 교체처로, 오뚝이+남은음식 브리두라스를 메가 전 찌르호크의 위협과 함께 물리에 강하게 내고 대타출동으로 운영한다. 특수 교체처는 HD 자뭉열매 한카리아스로, 메가 라이츄Y·마폭시·타부자고 등 찌르호크로 상대하기 싫은 상대에 뒤로 낸다. 남은 두 칸은 삼삼드래+메타그로스로, 메타그로스는 싸이코팽으로 벽을 깨고 삼삼드래는 라무열매+나쁜음모로 하마돈을 견제한다. 가장 힘든 건 스텔스록 한카리아스+메가번치코이며 개굴닌자와 철벽 바디프레스 메타그로스도 매우 어렵다고 자평한다.구축 글 →
사이클을 전혀 하지 않는 일방통행 전개 구축이다. 컨셉은 앙코르로 안전하게 쌓고 쌓기 어태커로 세로 릴레이를 하는 것. 엘풍의 선제 도발로 스텔스록을 막고 앙코르나 미련으로 기점을 만든다. 메인 쌓기 에이스는 용의춤 메가 갸라도스로 삼삼드래·비팟·개굴닌자 계열에 한 번의 용의춤으로 압력을 주고, 풀 대책으로 용의춤 메가 리자몽X를 병용한다. 두 마리를 함께 쓰면 상대가 리자몽Y로 오인하게 만드는 것이 강점. 뒤쪽 에이스는 먹다남은음식 비비용과 배북 마릴리, 기점 담당은 전기구슬 저승갓숭으로 타부자고 대책과 스텔스록을 겸한다. 메인이 강해서 비비용을 마지막 한 마리로 남겨 무한히 굴리는 것이 강력. 약점은 메가 라이츄Y와 기띠 마스카나이며, 마릴리와 갸라도스의 타입 겹침도 단점이라고 자평한다.구축 글 →
처음으로 챔피언급에 도달한 필자가 물리 메가 두 마리 메가 메타그로스와 메가 번치코를 축으로 짠 구축이다. 하마돈은 HB특화 물리막이로 물리기를 받아내며 대타출동과 하품으로 돌리고, 찌리배리를 의식해 스피드와 대타출동에도 투자했다. 고집스카프 삼삼드래는 스텔스록 담당으로 마폭시나 리자몽이 든 상대에게 뿌리면 큰 이득. 기력의열매 누리레느는 내구도 화력도 높고 미러에서 선공할 수 있게 스피드를 맞췄다. 배바닐라는 의외의 채용으로 설경 블리자드의 화력과 도발로 더시마사리와 블래키에 강하다. 메타그로스는 풀묶기로 하마돈을, 번치코는 남의 내구 조정을 그대로 베껴 상대 번치코의 인파이트를 버틴다. 약점은 메가 리자몽·메가 마폭시·메가 찌르호크·대쓰여너·찌리배리이며 웨이니발 배턴에는 전패라고 자평한다.구축 글 →
드래곤 통일 구축으로 다른 사람의 M-2 드래곤 통일 선봉 메가 망나뇽+철벽 히스이 미끄래곤 배치를 참고했다. 땅·격투를 받아내는 메가 망나뇽과 물리막이 브리두라스로 전개·순환하고 그 틈에 스카프 한카리아스나 요새형 히스이 미끄래곤으로 단숨에 무너뜨리는 구축이다. 핵심은 신중 히스이 미끄래곤으로 조가비갑옷 특성으로 급소를 맞지 않아 안심하고 PP를 말릴 수 있고 철벽과 잠자기로 판을 뒤집는다. 이걸로 마무리할 수 있느냐가 승패에 직결되며 특히 후반 급증한 하마돈을 잘 잡았다. 브리두라스는 방어에 두껍게 투자해 마스카나와 따라큐를 받고 악의파동으로 킬가르도·타부자고에 타점을 가진다. 생명구슬 드래펄트가 고속 어태커, 삼삼드래가 받기루프 파괴 담당. 최대 약점은 하마돈의 스텔스록 하품 전개를 막지 못하는 것이며 플라엣테·킬가르도·타부자고·격투도 무겁고 미끄래곤 마무리 의존도 반성점이라고 자평한다.구축 글 →
작성자가 가장 좋아하는 루카리오와 메가 리자몽X 조합을 축으로, 루카리자 대회를 보고 짜기 시작한 구축이다. 핵심은 스카프 개굴닌자로, 첫턴 잠자리채로 상대 한카리아스·삼삼드래·브리두라스의 형을 판별하며 유리 전개를 만든다. 마무리는 나쁜음모·기합구슬·진공파의 특수 루카리오로, 하마돈의 스텔스록과 하품을 발판 삼아 쓸어담는다. 하마돈은 물리·특수 양쪽 내구 배분의 쿠션이며, 루카리오가 못 뚫는 킬가르도·타부자고·라우드본에는 검무 굳은발톱 메가 리자몽X를 낸다. 따라큐와 물 로토무는 보조와 메가 아쿠스타 대응 쿠션. 작성자는 개굴닌자가 최강이지만 유인되는 누리레느를 잡으려 더스트슛을 눌러야 하는 게 힘들었고, 첫턴 스카프 마스카나를 조심하라고 한다.구축 글 →
순수 받기루프를 오래 써온 작성자가 새로 추가된 메가 입치트를 어떻게 받을지에서 출발해, 속도가 빠르고 광합성으로 완전 회복하며 무보정 웨더볼로 체력보정 메가 입치트를 한 방에 잡는 메가 메가니움을 채용했다. 물리 받기는 메가 메타그로스·메가 번치코·메가 찌르호크를 보는 메가 야도란, 특수 받기는 땅가르기로 무승부를 줄이는 잠만보로 브리두라스와 메가 리자몽Y를 받는다. 물리 받기가 못 잡는 구슬 따라큐·파라블레이즈·물리 킬가르도는 검은안개 더시마사리가 맡아 매미채+맹독으로 갈아버린다. 보완은 마폭시·팬텀을 보던 마기라스였지만, 비검·지에나미 뿌리기로 후위에 부담을 주며 위에서 잡는 스카프 대검귀(힌스이)로 교체했다. 남은 한 자리는 하마돈·대도각참·한카리아스에 강한 메가 픽시. 약점은 입치트+마폭시+따라큐 조합과 검무 역린 메가 리자몽X라고 한다.구축 글 →
새 환경에서 삼삼드래·메타그로스 조합이 폭증하는 가운데 메가 스코빌런이 잘 먹힐 것 같다는 발상에서 짠 구축이다. 불꽃 외 물리 어태커 전반에 역할을 가지는 스코빌런에, 고내구·고속회복을 지닌 밀로틱을 보완으로 채용했다. 밀로틱은 선출률 100%의 MVP로, 특방 특화라 모든 특수 어태커에 뒤로 받아치며 화상으로 받기 회전을 돌리면서도 화력이 충분하고, 메가 아쿠스타의 특화 아쿠아브레이크를 방어 조정으로 확정 버틴다. 스코빌런이 강화 발판이 되는 상황용으로 기띠 자원을 나눠치기 중시로 채용하고, 저주 따라큐와 부적 물리 자원으로 돌파 폭을 넓혔다. 스코빌런이 까다로운 찌리배리·라우드본 같은 내구 회전 대책 자원도 넣어 특방을 무보정 유성군 확정 버티게 맞췄고, 최종병기로 메가 불꽃 자원도 넣었다. 작성자는 삼삼드래 조합에 유리, 나인테일·한카리아스에도 우위, 받기 회전과 비팟에 불리, 메가 이상해꽃이 가장 껄끄럽다고 한다.구축 글 →
작성자는 압도적인 포켓몬이 없는 환경에서는 환경을 읽기보다 순수 스펙을 중시하는 편이 강하다고 보고, 700족으로 현 환경 최상위 수치인 메가 망나뇽을 축으로 삼았다. 타입 상성도 수치도 맞는 킬가르도는 거의 동시에 확정됐다. 둘 다 이어롭·따라큐·나눠치기 한카리아스처럼 타점 넓은 어태커에 약해, 수치받기가 되고 스텔스록과 하품으로 회전을 도는 하마돈을 채용했다. 낮은 속도와 강화 저지 역할로, 환경 최속급 일치기와 잠자리채로 위에서 압박하는 스카프 마스카나를 더했다. 내구에도 투자해 받아내며 뿌리기와 선공 묶기가 되는 물방 대검귀(힌스이)는 나머지 넷의 회전과 궁합이 좋다. 약점은 픽시 같은 강화 전개라, 메가 망나뇽과 함께 기띠형으로 위장하며 받기를 무너뜨리는 맹독 메가 킬라플로르로 마무리했다. 킬가르도는 선출률 1위로 브리두라스에 뒤로 받아 템포를 잡고, 메가 망나뇽은 에어슬래시+유성군으로 풀죽음도 섞어 뚫는다. 약점은 모래팟, 이어롭+마스카나, 메가 리자몽X라고 한다.구축 글 →
높은 종족값 스탠 팀으로 숙련도를 쌓고, 상대 행동을 묶는 기술로 자연스러운 상방을 노리는 것이 컨셉이다. 축은 고집 성격 메가메타그로스로 단단하고 빠르며 강하다. 그림자아이로 선공, 번개펀치로 물 타입, 냉동펀치와 사이코팽을 마지막 칸에 번갈아 넣는다. 구애스카프 삼삼드래는 고속 메가를 앞질러 처리하고, 내구를 깎은 입치트와 누리레느를 열풍으로 마무리한다. 하마돈은 만능 완충 겸 기점, 후발 명상 누리레느가 벽 돌파, 메가마폭시는 불꽃 미러용이다. 생명의구슬 따라큐는 찌르호크와 번치코 스토퍼. 작가는 삼삼드래가 약하고 풍뎅이 의존이라는 점, 마폭시도 후반엔 교체 후보라고 자평한다.구축 글 →
작가는 대면 중시로 상대에게 잘 박히는 포켓몬을 뽑는 스타일이며, 완성된 축은 대도각참·메가갸라도스·마폭시다. 마폭시는 남이 조정한 고속이동형으로 내구·화력·고집 한카리아스 아웃스피드를 겸비해 삼삼드래+메타그로스, 입치트, 대도각참, 브리두라스에 잘 박힌다. 대도각참은 팀 MVP로 칼춤을 쌓으면 3연킬을 양산했고, 마지막 날엔 +2 기습으로 포푸니크까지 잡았다. 기띠 킬라플로르는 선봉 방패로 브리두라스를 깎고 압정을 깔아 대도각참 기습과 맞물린다. 생명의구슬 따라큐는 그림자발톱을 우드해머로 바꿔 마폭시가 버거워하는 하마돈과 누리레느를 먹이로 삼는다. 회복열매 한카리아스는 하마돈·이상해꽃·블래키 상대 안정 선봉, 메가갸라도스는 파동탄 없는 상대 메가갸라도스를 잡는다.구축 글 →
환경 상위 포켓몬을 카운터해 이기는 것이 컨셉이다. 하마돈은 만능 물리벽 겸 기점으로 지진·하품·방어·게으름을 소화하며 물리 받이·날씨 덮어쓰기·턴 소모까지 뭐든 해내 끝까지 활약한다. 메가리자몽X는 클래식 칼춤형으로 기점을 잡고 춤추면 전멸시키며, 플레어드라이브·니트로차지·드래곤클로·칼춤을 지녀 환경에서 구애스카프가 사라진 뒤 스피드만 올리면 멈추지 않아 MVP다. 메가팬텀은 매지컬샤인으로 내구를 무너뜨려 버거운 상대에 우위를 잡는다. 기띠·오기 특성 엠페르트를 선봉에 두어 파도타기·러스터캐논·냉동빔으로 스텔스록 설치를 원턴킬하고 진공파도 지닌다. 구애스카프 삼삼드래는 고속 메가를 잡고 유턴으로 낚는다. 의욕 저승갓숭은 스텔스록을 거부하고 도발과 깎기로 리자몽X의 기점을 만든다. 작가는 몇몇 HP 라인을 정밀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쉽게 진다는 점을 과제로 든다.구축 글 →
작가는 삼삼드래·메타그로스 계통으로 계속 못 이기다가 상대의 독압정 메가 우츠보트+블래키에게 완패한 뒤, 이 독 사이클을 이번 시즌 축으로 삼았다. 블래키가 맹독과 속임수로 깎고 메가 우츠보트가 앙코르와 독압정으로 판을 깔아 터뜨리는 구조로, 블래키가 이번 시즌 MVP였다. 찌리배리는 특수 받이로 누리레느도 견제하고 워터탱크로 독을 넣으며, 고집쟁이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메가 리자몽 특히 Y를 막고, 따라큐는 대타 찌르호크 대응 겸 되받아치기 역할이다. 장식용일 뻔한 메가 번치코는 압박으로 브리두라스 채용을 줄이는 숨은 MVP였다. 약점은 명확해서 대타 브리두라스·찌르호크와 철벽 바디프레스 메타그로스에겐 거의 못 이긴다고 스스로 인정한다.구축 글 →
작가는 최애인 짜랑고우거를 축으로 최종 세 자릿수를 달성했다. 먼저 오래 써온 갸라도스를 메가 자리에 두고 위협의 대면 성능과 용의 춤 스윕력을 평가했고, 스카프 마스카나를 받아낼 불카모스와 브리두라스를 부술 짜랑고우거를 채용했다. 짜랑고우거는 약 90% 선출하는 축으로, 비늘소리로 선봉 한카리아스를 날리고 파동탄으로 브리두라스, 진공파로 잔여 처리, 방탄 특성으로 섀도볼과 전자포도 무효화한다. 적응력 대쓰여너는 스카프 청소 역, 아머까오는 철벽과 바디프레스로 물리를 받아내고, 메가 메타그로스는 단단한 발톱 사이코팽으로 플라엣테 같은 페어리를 응징한다. 약점은 파라블레이즈·리자몽·메가 스코빌런이며 선출이 유연하지 않아 고민되면 기본 선출로 간다고 한다.구축 글 →
작가는 플라엣테의 파멸의 빛 화력에 끌려 팀을 짜기 시작해 최종 669위로 마쳤다. 플라엣테는 페어리 고화력 담당으로 풀베기로 먼저 움직이고 선봉·후발 모두 유연하게 쓸 수 있는 게 강점이며, 메가 자리에는 플라엣테가 약한 강철을 잡고 날씨도 바꿀 수 있는 리자몽Y를 채용했다. 고집쟁이 스카프 한카리아스는 리자몽과 강철 상대 성능을 중시해 최소한 상대 한카리아스와 동속이 되도록 최속으로 맞췄다. 처음엔 비 대책과 스텔스록용으로 하마돈을 넣었지만 선출 기회가 적어, 메가 대짱이의 지진을 좋은 난수로 버티는 HP 투자 브리두라스로 교체해 메탈버스트로 갸라도스·찌르호크에 꽂았다. 아머까오는 스텔스록 제거로 리자몽 선출을 통하게 하고, 기띠 개굴닌자는 기띠 킬라플로르에 강하며 팀 유일의 선제기다. 작가는 브리두라스가 상대 의존적이고 안정감은 없다고 인정한다.구축 글 →
이번 시즌은 명중 안정에 집중했고, 빛의점토가 추가되자 이중 벽 구축을 쓰기로 정했다. 핵심은 타부자고의 벽 요원으로, 특성 덕에 앙코르·저주·도발·매직미러·트릭이 안 통하고 벽을 친 뒤 이별의노래로 마무리도 가능하며 내구는 버티는 라인까지 맞췄다. 선봉 저승갓숭은 스텔스록·도발·속도 감소 바위기술로 시작해 리자몽 선봉에 강하다. 진짜 에이스는 갸라도스로, 틀깨기가 천진과 따라큐 껍질에 강하고 도발로 파비코리·하마돈·라우드본을 발판 삼아 두세 번 용의춤으로 전멸 스윕을 노린다. 번치코는 가속 선출 압박이 뛰어나 대책 포켓몬이 전부 갸라도스 먹이가 됐다. 하마돈은 메가라이츄와 파라블레이즈 대책, 배바닐라는 비팟 대책이다. 작가는 후반에 늘어난 아쿠스타와 마스카나가 힘들었고 메타몽엔 해답이 없었다고 자평했다.구축 글 →
작가는 오랜 모래팟 유저로, 이번에도 모래 시동부터 짰다. 마기라스는 모래 시동 겸 후발 진입 요원으로 나인테일·배바닐라·패리퍼에 후출로 유리를 잡고, 매끈매끈바위로 모래 턴을 늘려 생명의구슬 몰드류에게 연결한다. 구슬 몰드류는 아이언헤드+스텔스록으로 마스카나를 한 방에 잡는다. 선봉 메가는 처음엔 메가스코빌런을 시험했는데 풀·불꽃 범위가 모래와 잘 맞아 마기라스와 순환하며 화상·모래·스텔스록 고정 데미지로 몰드류 사거리에 넣었다. 하지만 한카리아스가 버거워 후발로 낼 수 있고 타입상 한카리아스에 강한 메가메가니움으로 교체했다. 나머지는 메가망나뇽으로 불·독 약점 보완, 하마돈으로 메가번치코와 메가찌르호크 대응, 킬가르도로 아머까오를 잡는 후열 축이다. 작가는 마지막 날 독찌르기 한카리아스가 대량으로 나와 메가니움의 내구 계산이 무너졌고, 구축이 환경과 안 맞아 연패로 끝났다고 반성했다.구축 글 →
작가는 전원 성별불명 통일 구축을 쓰며, 이번 시즌 최대 변화는 광각렌즈 해금에 따른 파밀리쥐의 각성이라고 말합니다. 테크니션 인구폭발을 처음부터 연발할 수 있고 명중이 안정적이라 메가진화의 약 절반을 쓰러뜨릴 수 있어 여기서부터 팀을 짰습니다. 다만 파밀리쥐는 고스트에 0데미지, 자기보다 빠른 상대에 약함, 선출에 용기가 필요함이라는 세 약점이 있다고 분명히 짚습니다. 그래서 고집스카프 메타몽으로 파밀리쥐를 잡은 메가를 복사해 되받아치고, 철벽+고속이동 메가 메타그로스를 스카프도 벽도 뚫는 전멸 에이스로 두어 삼삼드래+메타그로스에 대응합니다. 아이스스피너 물리 아쿠스타로 HB 한카리아스와 따라큐를, 세정 로토무의 도깨비불+일렉트릭네트로 파라블레이즈·킬가르도 같은 고스트를, 포트데스로 아머까오와 마폭시에 대한 불리를 보완합니다. 작가는 팀이 물리에 치우쳐 아머까오가 무거웠고 이를 포트데스로 해결했다고 회고합니다.구축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