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소울비트 은 사용자의 공격·방어·특공·특방·스피드를 모두 1단계 올리고, 최대 HP의 3분의 1을 소모해요. 다섯 가지를 한 번에 올리는 게 핵심이에요. 쓰고 나면 HP가 약 67%로 줄어들어서 상대에게 맞을 때 KO 기준선이 가까워져요.
능력치 +1은 진짜 효과가 있어요. 데미지가 오르고, 스피드가 올라서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상대가 늘고, 방어와 특방도 올라서 버티는 폭이 넓어지죠. 쓰고 나서 보상을 회수할 수 있을지는 그 턴에 쓰러지지 않느냐에 달려 있어요.
채용 포켓몬
짜랑고우거 가 83% 채용률로 사실상 유일한 사용자예요. 공격과 특공 양쪽을 갖춘 밸런스형이라 전 능력치 +1의 혜택이 골고루 와요. 강화 후에는 스케일노이즈 로 특수 전체 공격도 되고, 격투 타입 기술로 물리 공격도 할 수 있어요.
사용법
더블에서는 사용하는 턴의 안전 확보가 전부예요. 그 턴에 쓰러지면 변화기 쓰면서 행동 하나를 버린 거나 다름없어요.
날따름 나 분노가루 로 공격을 유인해서 짜랑고우거 가 자유롭게 강화하거나, 속이다 으로 상대 한 마리를 막아서 그 턴의 위협을 절반으로 줄이는 식의 서포트가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강화 후에는 HP가 3분의 1 줄어든 채로 능력치 +1 상태예요. 약점보험 랑 조합하면 약점을 찔렸을 때 공격과 특공이 추가로 오르는데, 리스크도 커요. 안정을 원하면 내구 서포트를 택하는 게 나아요.
팁과 전략
HP 3분의 1은 돌아오지 않아요. 줄어든 만큼 계산에 넣고 움직여야 해요.
스피드 +1의 가치는 사전에 스피드 라인을 계산해 두느냐에 달려 있어요. 특정 스피드 기준을 넘으면 선제권이 바뀌는 상황이 생기니까, 투입 전에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도발 를 맞으면 소울비트 은 쓸 수 없어요. 앵콜 로 강화 후에 묶일 가능성도 있어요. 상대가 이런 수단을 가지고 있다고 읽히면, 강화 플랜은 버리고 처음부터 공격으로 가는 게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