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독치장 는 보유 포켓몬이 물리 기술로 맞을 때마다 상대 필드에 독압정(독압정) 1층을 깔아요. 독압정은 최대 2층까지 쌓여요: 1층이면 교체 들어온 포켓몬이 독 상태, 2층이면 맹독 상태(매 턴 증가하는 데미지)가 돼요.
발동 조건: 물리 기술만 해당해요. 특수 기술은 발동 안 해요. 상대가 물리 기술을 넣을 때마다 자동으로 독압정이 깔려요.
독압정 무효: 독·강철 타입은 독이 안 걸려서 효과 없어요. 고스트 타입은 장판기 영향을 안 받아요. 독 타입이 교체로 들어오면 독압정 1층을 제거해요(독 상태가 되지 않아요).
비행 제거 기술(안개제거, 고속스핀)로 독압정을 지울 수 있어요.
채용 포켓몬
킬라플로르 가 표준 사용자예요 (사용률 98%). 바위/독 복합 타입으로 자신이 독에 안 걸리고, 물리 내구가 있어서 여러 번 맞으면서 독압정을 쌓아갈 수 있어요.
독압정 를 직접 쓸 수도 있어요. 수동 특성 발동과 직접 배치를 합치면 2층에 더 빨리 도달해요.
사용법
핵심: Glimmora를 오래 살려두고, 물리 기술에 맞으면서 독압정을 쌓아요. 독압정 도 써서 2층에 빨리 도달해요. 2층이 되면 상대가 교체할 때마다 맹독이 걸려요.
방어 로 한 턴 버텨서 독압정을 추가하는 선택지도 있어요. 스텔스록 과 합치면 교체 비용이 이중으로 올라가서, 상대의 교체를 크게 억제할 수 있어요.
상대가 비행 제거 기술로 독압정을 지우면 그 턴 행동을 소비한 거예요. 그 사이 Glimmora가 또 물리 기술에 맞아서 독압정을 다시 깔면 사이클이 계속돼요.
팁과 전략
독깔리는모래는 물리 기술에만 반응해요. 상대가 전부 특공 공격수면 수동 발동이 없어요. 특수 공격 위주 팀 상대로는 독압정 를 직접 써야 해요.
싱글에서 독압정 가치가 더 높아요. 상대가 동시에 면역 포켓몬 2마리를 낼 수 없고, 독을 피하려는 교체 비용이 더 높아요. 더블에서 상대 선발 2마리 중 1마리가 땅 타입이면 그쪽에는 독압정이 무효예요.
땅 타입은 장판기 영향을 안 받아요. 독압정 전략의 가장 직접적인 카운터예요. 팀에 땅 타입을 처리할 수 있는 포켓몬이 없으면 독압정이 일부 상대에겐 의미가 없어요.